사진은 2개월전에 올렸던 게시물로 대신하지요
간략소개 : P1610 구매 첫사진
전체적인 평은 후반부에 있지만 각 평가기준은 전체평에 기준하는것도 있습니다.
사용중인것은 P1610의 최상위 모델입니다.
동영상으로 녹화를 뜨고 싶은 부분이 많았습니다만, 업무가 매우 바빠 도저히 시간이 나지 않습니다..
그래서 미루던거 그냥 공개할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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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put Devices
1. Keyboard
평가 : ★★★★☆
작은 사이즈의 키보드 치고는 입력의 불편함이 적다. 기본 80키의 배치에 큰 변경은 없어 이용에 불편함은 적다.
이정도면 이 크기에 꽤 괜찮게 나온 인터페이스라고 본다.
하지만 실제 키보드처럼 초고속입력의 부자유는 있으므로 별한개는 뗏다..
2. Pointing Stick
평가 : ★★☆☆☆
IBM 의 빨콩이로 유명한 이 마우스포인터는 (핑거포인터라고 하던가) 역시 IBM이 더 안정적인것 같다.
실제로 이 포인터는 매우 많은 문제를 불러일으킨다.
또한 포인터의 정확도는 IBM 보다 떨어진다고 볼수있다.
입력수단중 모니터에 직접 사용하는 수단이 있다하여도 포인터의 중요성은 여전하다.
키보드를 치며 가장 빠르게 마우스를 액세스 할 수 있는 수단이기 때문이다.
빨콩이 환자들은 이놈을 일반 PC 키보드에도 달기도하고.. 달려나오는 키보드를 사는사람도 있더라..
문제점: 쓰다보면 지멋대로 특정한 방향으로 한참을 흘러가는 결함이 있다. 이 결함이 발생될때는 정확도 및 자유로운 제어가 불가능해지므로 상당히 짜증나는 현상이 발생한다.
해결책 : 가만히 손을 놓고 멈출때까지 기다려야만 한다.
3. Touch Screen
평가 : ★★★☆☆
개인적으론 이런류의 터치스크린을 싫어한다. 나는 손톱이 짧다. 따라서 펜이없으면 사용하기가 힘들다..
(여친은 잘만쓰지만)
그래서 개인적 견해는 치우고 중립적인 펜입력만을 기준으로 평가했다.
후지쯔의 터치스크린에는 결함이 있다. 이런부분은 walkpc 사이트의 포럼을 통해 다른사용자들도 있는것으로 추정되었다.
내경우에는 조금 심한것 같다.
필기인식률은 생각보다 좋지도, 나쁘지도 않았다. 그저 그런정도라고 할까?
필기인식은 터치입력의 해상도가 좌우하는면이 많다. 그러나 해상력은 그다지 좋지 않은것 같다.
문제점 : 바로 화면의 우측면의 접합점이 문제다.
보통 웹브라우저의 스크롤링을 주로 하는 자리 (가장 오른쪽) 에 터치로 긁으면 찌지직 하면서 터치패드 필름과 액정사이가 들뜬것이 밀려내려가는 소리가 들린다. 또 이런 띡띡소리가 어느정도 나는 사람들이 있다고 한다.
대체적으로 LCD 오른쪽이 헐겁다는 의견이 많았다.
나는 처음에 액정보호 필름이 붙어있는가 했다.. 그래서 어느날 윗부분을 박박 긁어봤는데 안떨어지더라;;
해결책 : 없다.
4. Microphone
평가 : ★★★☆☆
나름대로 좋은 성능을 보여주었고, 스테레오 확장기능? 이라고 해야하나 회의모드 지원이나 자체 노이즈 리덕션등 좋은 성능을 보여주었으나, 이것은 소프트웨어 연산처리이므로 사용할 경우 CPU를 소모하게된다.
자체성능으로써는 내장으로써는 쓸만한 정도다. (전화통화 가능하거나, 음성녹음에 지장이 없는)
5. Fingerprint Scanner
평가 : ★★★★☆
내장된 지문인식기의 경우 높은 인식결과를 보여주었으며, 가로/세로 방향의 휠기능을 제공하고 있어
브라우징이나 문서열람시 편리함을 제공한다.
또한 내장된 소프트웨어 옴니패스는 특정 필드나 프로그램과는 호환성이 다소 떨어지는 면이 있지만, 기본적인 기능은 제공하는 편으로 보인다.
타사의 크레덴셜 매니저와 비하면 범용성과 호환성은 낮은편이지만 되는것만이라도 말없이 써왔다.
Display Device
LCD Screen
평가 : ★☆☆☆☆
밝기는 조금 밝은편이라고 해야하나? 그나마 난편이다. 하지만 시야각문제는 정말 지독하다.
너무 난반사가 심해서 난반사억제필름을 찾던차 walkpc의 이야기들을 보고나니 내꺼만 이런게 아니었다..
문제점 1. 빛이 완전히 차단된 밀실에서 벽반사가 되어 들어오는 형광등빛이 그대로 비친다. 직광도 아닌 벽을 세번이나 바운스친 부드러운 조명이 그대로 비친다.. 영화같은거 못본다
해결책 : 불완전 다꺼야한다..
문제점 2. 대낮에 뭔가를 볼생각을 하지마라. 차라리 태양빛에 나가야 한다.
태양이 내리쬐는곳에서 LCD백라이트를 끄고 보면 그나마 잘보인다. 이건 다행이다.
그러나 주행중인 차안에 태양빛이 반사되어 들어오는 경우 노트북을 덮는것을 권장한다.
백라이트를 꺼도안보이고 켜도 안보인다.
이 차는 버스를 포함한 의미에서 말한다. 특히 지하철에서 영화보기는 힘들다.
해결책? : 이동성이 주요인 소형 노트북에 있어 LCD의 문제는 정말 치명적이라고밖에 표현할 말이 없다.
뒤에서 누군가 기습을 해올것을 대비해 일부러 반사를 잘되게 했는지도 모르겠다.. 거울이더라..
문제점 3. 시야각문제.. 잠시 언급했던 내용이지만 5도정도의 각도 변화에도 화면의 밝기는 크게 변한다.
터치패널때문에 이렇게 된것일까? 전자유도식이면 그다지 방해가안가는것으로 안다. 그렇다면 lcd패널 자체 결함이라고밖엔 보이지 않는다.
문제점 4. 색상문제 .. 사실 기대도 안했다. 그러나 표준 srgb 캘리브레이팅된 모니터와 같이 보면 이건좀 아니다 싶다.
Core Processor Unit
Intel U1400 / 1.2Ghz
평가 : ★★★★☆
CPU의 처리속도는 빠른편이다. 그러나 설치된 소프트웨어들이 너무 많고 드라이버타입이 아닌 트레이 상주형들로 인해 리소스를 일부 빼앗기는것이 많은편이다.
CPU가 넉넉한 편은 아니다. 그러므로 모든 Related Product들에 대해 민감하게, 정밀하게 선택하고 만들었어야 한다고 본다. 이 문제로 인해 다양한 오류와 변수들이 생겨나기 시작한다.
어디까지나 프로페셔널로의 사용에 대한것을 이런 파츠들에 대해 이야기할것이다..
이 CPU를 탑재하면 AES256 bit의 연산을 라이브패킷에 삽입할 경우 16Mbps의 속도까지 실시간 연산이 가능하다. 이것이 어디에 쓰이느냐. 곧 고수준 암호화를 사용하는 VPN 등에 사용된다.
실제 패킷프로세싱이 극에 달했을때 (다른프로그램이 구동되었지만) 13Mbps 에 도달하자 CPU사용량은 90%를 보였다.
compression 은 끈 상태다.
Linux base로 볼때 Fujitsu의 소프트웨어를 설치하고 있는 기본 윈도우는 시스템 성능의 40% 정도밖에 내지 못한다고 보인다.
Wireless Networking
Wifi
평가 : ★★★★☆
만족할만한 성능을 보여주며 Wifi로 인한 트러블은 두번정도밖에 없었다. 가끔 이녀석이 먹통이 되는 현상인데 인텔의 드라이버 문제인지어떤것인지 아직은 원인규명이 되지 않았다.
무선은 상당히 안정적이다. 속도상의 문제는 없다. 그러나 드라이버를 좀 안정화 시키거나 했으면 싶다.
다시 말하지만 후지쯔가 만든것은 무엇인가?
Bluetooth
평가 : ★☆☆☆☆
도시바 스택이 기본 드라이버로 쓰이고 있다. 그러나 이 도시바 스택은 엄청나게 많은 리소스를 사용하게 된다. 아마 20% 이상의 성능저하는 이 도시바 블루투스로 인한것으로 예상된다.
드라이버를 5.0대로 버전업하였지만 마찬가지다 사실 기대도 안했고, 집에서도 이 드라이버를 쓴다.
다른 벤더의 노트북을 썻을때 각 벤더 고유의 블루투스 컨트롤러는 마음에 드는 편이었다.
이 도시바 스택의 경우 노트북 뚜껑을 덮었다 열면 (대기모드 후 재진입) 연결중이던 장치가 재연결되지도 않는다.
별거 아닌 기능이긴 하지만 쓰던사람은 편하다.
이 노트북은 블루투스를 통해 소프트웨어 VOIP 전화이용이 불가능하다.
노이즈 리덕션등의 기능이 활성화 된 경우 VOIP통화가 원활히 되지 않는다. 끌 경우 약 2분은 유효통화시간이 확보된다.
블루투스 스택의 문제로 인해 고질적인 리스폰스 딜레이 현상이 발생한다 이 문제는 CPU 처리가 미흡해지므로 발생하는것이다.
다른말로 블루투스 모듈은 문제가 있다. 모빌리티를 강조하는 노트북 벤더가 고유 블루투스 모델이 없다는것은 재고해보아야할 문제이다.
그렇다고 블루소레일을 설치하고 별도의 어댑터를 끼우면된다고 생각한다면 오산이다.
HP등의 노트북은 블루투스 드라이버가 최적화되어있지만 블루소레일이나 도시바 스택이나 그나물에 그밥이다.
미안한 비유인지는 모르겠다. 그러나 성능테스트에서는 리소스 점유율이 블루소레일이 더 심했다.
또한 전력문제는 어떻게 해결할것인가?
HP의 경우 브로드컴의 블루투스 스택을 이용한다. 브로드컴은 MS와 한때 제휴를 했고 ms 블루투스 하드웨어를 공식 서포트하던 회사다. 또한 브로드컴의 스택은 윈도우 기본환경에 쓰이는 소프트웨어로 디바이스 자체는 별다른 스택이 없이도 이용이 가능하다. 그러나 추가 설치가능한 스택은 많은 편리를 제공한다.
Weight
평가 : ★★★★☆
노트북의 무게는 가벼워 들고다니기 편하다. 전체적으로 사용하기에는 편한 무게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U1010이 나왔으므로;; 별하나는 띤다 -_-
Power Management
평가 : ★★☆☆☆
1, 기본적으로는 내장 배터리가 없다. 대기모드에서 배터리 교체가 불가능하다. 몇초정도의 전원인입을 위한 보조배터리가 있는줄알았지만 없다. 배터리 뽑는순간 대기모드는 그걸로 끝;; 콜드스타팅이 시작된다.
2. 출하설정에는 스피드스테핑을 사용하지 않도록 되어있었다.
기본 드라이버에도 전력관리를 해주는 소프트웨어는 보이지 않았다. 이 전력관리 소프트웨어를 사용할 경우 기본배터리로 4단계 모니터 밝기 (기본상태) 로 약 3시간 40분을 이용할 수 있다.
3. 간단한 팁이지만, 인터넷 이용시 Firefox와 함께 Flash block을 사용할 경우 불필요한 cpu낭비를 최소화하여 쾌적하게 또 오래 사용할 수 있다. 전력을 내리면 약 4시간가량을 사용할 수 있다.
이전에 블로그에 포스팅한 글을 찾아보면 notebook hardware control 라는 소프트웨어를 찾아볼수있다.
이걸 사용하면 상당한 시간을 더 사용할 수 있다.
4. 최대절전모드에서 배터리를 교체하면 윈도우가 이를 인식을 하지 못한다.
System
Cooling Solution
평가 : ★★★☆☆
노트북이 열이 없는 편은 아니다. 그러나 그렇게 높은 편도 아니다. 면적에 비한다면 이전의 노트북에서 큰차이가 없지만 면적이 줄어들어 오히려 더 열이 나는편이라고 보일수도 있다.
배위에 올려놓고 오래 쓰기는 힘든 노트북이다. 그러나 소음이나 전체적인 면을 볼때 쓸만하다.
Panel Buttons
평가 : ★★★☆☆
태블릿모드나 방향별로 해당버튼이 다르게 매핑될수있는점은 좋다.
그러나 그렇게 본다면 버튼의 개체수가 너무 적은게 아닐까도 싶다.
사용자가 요구하는 기능은 3개의 버튼으로 끝나지 않기 때문이다.
또한 이 버튼의 액세스는 Fn 버튼을 누르고 시작해야 사용자 정의기능이 이용가능하므로 편리하지는 않다.
Included camera
평가 : ☆☆☆☆☆
내장카메라가 없다. 왜 제외되었는지 이해를 할 수 없다. u1010에는 내장되어있다. 더 작은 사이즈임에도.
u1010 처럼 작고 더 느린 cpu가 들어간 노트북에는 있는데 1610은 포함되어있지 않다.
이것은 u1010이 지향하는 타겟이 무엇인지 p1610의 타겟은 무엇인지 정말 혼선이 오게하는 부분이다.
p1610 은 이동성이 없는 단지 느리고 (카메라조차 못쓸정도로?), 무겁고 큰 노트북이었던것일까?
Accessories
Port Replicator
평가 : ★★★★☆
필요한 기능만 딱 있고, 작다. 두기 편리하다. 그러나 문제는 포트리플리케이터에 있는것이 아니다.
내장된 그래픽드라이버의 문제일수도 있지만 어쩔때는 분리하여 노트북을 키면 화면이 전혀 출력이 안되는 현상이 있다.
이때 리셋이 아니라 지문을 긁어서 로그인을 하고 백라이트 버튼을 누르면 그제서야 화면이 보이기 시작한다.
사소한 버그다. 그러나 매우 자주 이런현상을 겪는다.
Overall
Initial Software w/ bundled
평가 : ★☆☆☆☆
Hardware
평가 : ★★☆☆☆
Usability
평가 : ★★★☆☆
하드웨어는 잘 만들었다. 그러나 하드웨어를 모두 후지쯔가 만들었다고는 생각되지 않는다.
얼마나 더 많은 파츠들을 자체제작하고 최적화하고 안정성있게 만드는가에 대한 이야기에서는 반대로 무엇을 했는가를 생각하게 된다.
이 노트북에서 인지될 수 있는 특별한 점은 하드디스크 충격방지 솔루션정도다. 구동중 xyz의 축변화를 감지하여 디스크 손상을 최소화한다는것이다. 좋은 아이디어다. (Shock Sensor Utility) 하지만 SSD가 나온다면 필요없어지게된다.
그외에는 어떤점들이 최적화되었는지 체감하기가 힘들었다.
전체적인 느낌은 출시에 급한 나머지 마무리가 약하다는 평을 내릴수밖에 없다.
이동성, 다양성을 내세울수가 없는 노트북이다. 어떤장소에서든지 뭘하던지 편하게 사용할수가 없기 때문이다.
이 노트북을 구매하는 사람들은 200만원의 비용을 들여 이러한 모빌리티를 추구하기 위함일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하는말이다.
이 노트북의 장점이라면 다른 노트북처럼 사용자가 익숙해지기를 바라지 않는다는 부분은 좋은것 같다.
노트북을 받고나서 바로 아무런 지장없이, 불편없이 이용했다는점은 좋은 부분이다.
타사의 소형 노트북은 고유의 어떠한 적응력을 요구하는 부분이 없지않아있다.
그러나 이 노트북은 그렇지 않다는점은 인터페이스 설계가 잘되었다고 보이는 부분이다.
1. Keyboard
평가 : ★★★★☆
작은 사이즈의 키보드 치고는 입력의 불편함이 적다. 기본 80키의 배치에 큰 변경은 없어 이용에 불편함은 적다.
이정도면 이 크기에 꽤 괜찮게 나온 인터페이스라고 본다.
하지만 실제 키보드처럼 초고속입력의 부자유는 있으므로 별한개는 뗏다..
2. Pointing Stick
평가 : ★★☆☆☆
IBM 의 빨콩이로 유명한 이 마우스포인터는 (핑거포인터라고 하던가) 역시 IBM이 더 안정적인것 같다.
실제로 이 포인터는 매우 많은 문제를 불러일으킨다.
또한 포인터의 정확도는 IBM 보다 떨어진다고 볼수있다.
입력수단중 모니터에 직접 사용하는 수단이 있다하여도 포인터의 중요성은 여전하다.
키보드를 치며 가장 빠르게 마우스를 액세스 할 수 있는 수단이기 때문이다.
빨콩이 환자들은 이놈을 일반 PC 키보드에도 달기도하고.. 달려나오는 키보드를 사는사람도 있더라..
문제점: 쓰다보면 지멋대로 특정한 방향으로 한참을 흘러가는 결함이 있다. 이 결함이 발생될때는 정확도 및 자유로운 제어가 불가능해지므로 상당히 짜증나는 현상이 발생한다.
해결책 : 가만히 손을 놓고 멈출때까지 기다려야만 한다.
3. Touch Screen
평가 : ★★★☆☆
개인적으론 이런류의 터치스크린을 싫어한다. 나는 손톱이 짧다. 따라서 펜이없으면 사용하기가 힘들다..
(여친은 잘만쓰지만)
그래서 개인적 견해는 치우고 중립적인 펜입력만을 기준으로 평가했다.
후지쯔의 터치스크린에는 결함이 있다. 이런부분은 walkpc 사이트의 포럼을 통해 다른사용자들도 있는것으로 추정되었다.
내경우에는 조금 심한것 같다.
필기인식률은 생각보다 좋지도, 나쁘지도 않았다. 그저 그런정도라고 할까?
필기인식은 터치입력의 해상도가 좌우하는면이 많다. 그러나 해상력은 그다지 좋지 않은것 같다.
문제점 : 바로 화면의 우측면의 접합점이 문제다.
보통 웹브라우저의 스크롤링을 주로 하는 자리 (가장 오른쪽) 에 터치로 긁으면 찌지직 하면서 터치패드 필름과 액정사이가 들뜬것이 밀려내려가는 소리가 들린다. 또 이런 띡띡소리가 어느정도 나는 사람들이 있다고 한다.
대체적으로 LCD 오른쪽이 헐겁다는 의견이 많았다.
나는 처음에 액정보호 필름이 붙어있는가 했다.. 그래서 어느날 윗부분을 박박 긁어봤는데 안떨어지더라;;
해결책 : 없다.
4. Microphone
평가 : ★★★☆☆
나름대로 좋은 성능을 보여주었고, 스테레오 확장기능? 이라고 해야하나 회의모드 지원이나 자체 노이즈 리덕션등 좋은 성능을 보여주었으나, 이것은 소프트웨어 연산처리이므로 사용할 경우 CPU를 소모하게된다.
자체성능으로써는 내장으로써는 쓸만한 정도다. (전화통화 가능하거나, 음성녹음에 지장이 없는)
5. Fingerprint Scanner
평가 : ★★★★☆
내장된 지문인식기의 경우 높은 인식결과를 보여주었으며, 가로/세로 방향의 휠기능을 제공하고 있어
브라우징이나 문서열람시 편리함을 제공한다.
또한 내장된 소프트웨어 옴니패스는 특정 필드나 프로그램과는 호환성이 다소 떨어지는 면이 있지만, 기본적인 기능은 제공하는 편으로 보인다.
타사의 크레덴셜 매니저와 비하면 범용성과 호환성은 낮은편이지만 되는것만이라도 말없이 써왔다.
Display Device
LCD Screen
평가 : ★☆☆☆☆
밝기는 조금 밝은편이라고 해야하나? 그나마 난편이다. 하지만 시야각문제는 정말 지독하다.
너무 난반사가 심해서 난반사억제필름을 찾던차 walkpc의 이야기들을 보고나니 내꺼만 이런게 아니었다..
문제점 1. 빛이 완전히 차단된 밀실에서 벽반사가 되어 들어오는 형광등빛이 그대로 비친다. 직광도 아닌 벽을 세번이나 바운스친 부드러운 조명이 그대로 비친다.. 영화같은거 못본다
해결책 : 불완전 다꺼야한다..
문제점 2. 대낮에 뭔가를 볼생각을 하지마라. 차라리 태양빛에 나가야 한다.
태양이 내리쬐는곳에서 LCD백라이트를 끄고 보면 그나마 잘보인다. 이건 다행이다.
그러나 주행중인 차안에 태양빛이 반사되어 들어오는 경우 노트북을 덮는것을 권장한다.
백라이트를 꺼도안보이고 켜도 안보인다.
이 차는 버스를 포함한 의미에서 말한다. 특히 지하철에서 영화보기는 힘들다.
해결책? : 이동성이 주요인 소형 노트북에 있어 LCD의 문제는 정말 치명적이라고밖에 표현할 말이 없다.
뒤에서 누군가 기습을 해올것을 대비해 일부러 반사를 잘되게 했는지도 모르겠다.. 거울이더라..
문제점 3. 시야각문제.. 잠시 언급했던 내용이지만 5도정도의 각도 변화에도 화면의 밝기는 크게 변한다.
터치패널때문에 이렇게 된것일까? 전자유도식이면 그다지 방해가안가는것으로 안다. 그렇다면 lcd패널 자체 결함이라고밖엔 보이지 않는다.
문제점 4. 색상문제 .. 사실 기대도 안했다. 그러나 표준 srgb 캘리브레이팅된 모니터와 같이 보면 이건좀 아니다 싶다.
Core Processor Unit
Intel U1400 / 1.2Ghz
평가 : ★★★★☆
CPU의 처리속도는 빠른편이다. 그러나 설치된 소프트웨어들이 너무 많고 드라이버타입이 아닌 트레이 상주형들로 인해 리소스를 일부 빼앗기는것이 많은편이다.
CPU가 넉넉한 편은 아니다. 그러므로 모든 Related Product들에 대해 민감하게, 정밀하게 선택하고 만들었어야 한다고 본다. 이 문제로 인해 다양한 오류와 변수들이 생겨나기 시작한다.
어디까지나 프로페셔널로의 사용에 대한것을 이런 파츠들에 대해 이야기할것이다..
이 CPU를 탑재하면 AES256 bit의 연산을 라이브패킷에 삽입할 경우 16Mbps의 속도까지 실시간 연산이 가능하다. 이것이 어디에 쓰이느냐. 곧 고수준 암호화를 사용하는 VPN 등에 사용된다.
실제 패킷프로세싱이 극에 달했을때 (다른프로그램이 구동되었지만) 13Mbps 에 도달하자 CPU사용량은 90%를 보였다.
compression 은 끈 상태다.
Linux base로 볼때 Fujitsu의 소프트웨어를 설치하고 있는 기본 윈도우는 시스템 성능의 40% 정도밖에 내지 못한다고 보인다.
Wireless Networking
Wifi
평가 : ★★★★☆
만족할만한 성능을 보여주며 Wifi로 인한 트러블은 두번정도밖에 없었다. 가끔 이녀석이 먹통이 되는 현상인데 인텔의 드라이버 문제인지어떤것인지 아직은 원인규명이 되지 않았다.
무선은 상당히 안정적이다. 속도상의 문제는 없다. 그러나 드라이버를 좀 안정화 시키거나 했으면 싶다.
다시 말하지만 후지쯔가 만든것은 무엇인가?
Bluetooth
평가 : ★☆☆☆☆
도시바 스택이 기본 드라이버로 쓰이고 있다. 그러나 이 도시바 스택은 엄청나게 많은 리소스를 사용하게 된다. 아마 20% 이상의 성능저하는 이 도시바 블루투스로 인한것으로 예상된다.
드라이버를 5.0대로 버전업하였지만 마찬가지다 사실 기대도 안했고, 집에서도 이 드라이버를 쓴다.
다른 벤더의 노트북을 썻을때 각 벤더 고유의 블루투스 컨트롤러는 마음에 드는 편이었다.
이 도시바 스택의 경우 노트북 뚜껑을 덮었다 열면 (대기모드 후 재진입) 연결중이던 장치가 재연결되지도 않는다.
별거 아닌 기능이긴 하지만 쓰던사람은 편하다.
이 노트북은 블루투스를 통해 소프트웨어 VOIP 전화이용이 불가능하다.
노이즈 리덕션등의 기능이 활성화 된 경우 VOIP통화가 원활히 되지 않는다. 끌 경우 약 2분은 유효통화시간이 확보된다.
블루투스 스택의 문제로 인해 고질적인 리스폰스 딜레이 현상이 발생한다 이 문제는 CPU 처리가 미흡해지므로 발생하는것이다.
다른말로 블루투스 모듈은 문제가 있다. 모빌리티를 강조하는 노트북 벤더가 고유 블루투스 모델이 없다는것은 재고해보아야할 문제이다.
그렇다고 블루소레일을 설치하고 별도의 어댑터를 끼우면된다고 생각한다면 오산이다.
HP등의 노트북은 블루투스 드라이버가 최적화되어있지만 블루소레일이나 도시바 스택이나 그나물에 그밥이다.
미안한 비유인지는 모르겠다. 그러나 성능테스트에서는 리소스 점유율이 블루소레일이 더 심했다.
또한 전력문제는 어떻게 해결할것인가?
HP의 경우 브로드컴의 블루투스 스택을 이용한다. 브로드컴은 MS와 한때 제휴를 했고 ms 블루투스 하드웨어를 공식 서포트하던 회사다. 또한 브로드컴의 스택은 윈도우 기본환경에 쓰이는 소프트웨어로 디바이스 자체는 별다른 스택이 없이도 이용이 가능하다. 그러나 추가 설치가능한 스택은 많은 편리를 제공한다.
Weight
평가 : ★★★★☆
노트북의 무게는 가벼워 들고다니기 편하다. 전체적으로 사용하기에는 편한 무게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U1010이 나왔으므로;; 별하나는 띤다 -_-
Power Management
평가 : ★★☆☆☆
1, 기본적으로는 내장 배터리가 없다. 대기모드에서 배터리 교체가 불가능하다. 몇초정도의 전원인입을 위한 보조배터리가 있는줄알았지만 없다. 배터리 뽑는순간 대기모드는 그걸로 끝;; 콜드스타팅이 시작된다.
2. 출하설정에는 스피드스테핑을 사용하지 않도록 되어있었다.
기본 드라이버에도 전력관리를 해주는 소프트웨어는 보이지 않았다. 이 전력관리 소프트웨어를 사용할 경우 기본배터리로 4단계 모니터 밝기 (기본상태) 로 약 3시간 40분을 이용할 수 있다.
3. 간단한 팁이지만, 인터넷 이용시 Firefox와 함께 Flash block을 사용할 경우 불필요한 cpu낭비를 최소화하여 쾌적하게 또 오래 사용할 수 있다. 전력을 내리면 약 4시간가량을 사용할 수 있다.
이전에 블로그에 포스팅한 글을 찾아보면 notebook hardware control 라는 소프트웨어를 찾아볼수있다.
이걸 사용하면 상당한 시간을 더 사용할 수 있다.
4. 최대절전모드에서 배터리를 교체하면 윈도우가 이를 인식을 하지 못한다.
System
Cooling Solution
평가 : ★★★☆☆
노트북이 열이 없는 편은 아니다. 그러나 그렇게 높은 편도 아니다. 면적에 비한다면 이전의 노트북에서 큰차이가 없지만 면적이 줄어들어 오히려 더 열이 나는편이라고 보일수도 있다.
배위에 올려놓고 오래 쓰기는 힘든 노트북이다. 그러나 소음이나 전체적인 면을 볼때 쓸만하다.
Panel Buttons
평가 : ★★★☆☆
태블릿모드나 방향별로 해당버튼이 다르게 매핑될수있는점은 좋다.
그러나 그렇게 본다면 버튼의 개체수가 너무 적은게 아닐까도 싶다.
사용자가 요구하는 기능은 3개의 버튼으로 끝나지 않기 때문이다.
또한 이 버튼의 액세스는 Fn 버튼을 누르고 시작해야 사용자 정의기능이 이용가능하므로 편리하지는 않다.
Included camera
평가 : ☆☆☆☆☆
내장카메라가 없다. 왜 제외되었는지 이해를 할 수 없다. u1010에는 내장되어있다. 더 작은 사이즈임에도.
u1010 처럼 작고 더 느린 cpu가 들어간 노트북에는 있는데 1610은 포함되어있지 않다.
이것은 u1010이 지향하는 타겟이 무엇인지 p1610의 타겟은 무엇인지 정말 혼선이 오게하는 부분이다.
p1610 은 이동성이 없는 단지 느리고 (카메라조차 못쓸정도로?), 무겁고 큰 노트북이었던것일까?
Accessories
Port Replicator
평가 : ★★★★☆
필요한 기능만 딱 있고, 작다. 두기 편리하다. 그러나 문제는 포트리플리케이터에 있는것이 아니다.
내장된 그래픽드라이버의 문제일수도 있지만 어쩔때는 분리하여 노트북을 키면 화면이 전혀 출력이 안되는 현상이 있다.
이때 리셋이 아니라 지문을 긁어서 로그인을 하고 백라이트 버튼을 누르면 그제서야 화면이 보이기 시작한다.
사소한 버그다. 그러나 매우 자주 이런현상을 겪는다.
Overall
Initial Software w/ bundled
평가 : ★☆☆☆☆
Hardware
평가 : ★★☆☆☆
Usability
평가 : ★★★☆☆
하드웨어는 잘 만들었다. 그러나 하드웨어를 모두 후지쯔가 만들었다고는 생각되지 않는다.
얼마나 더 많은 파츠들을 자체제작하고 최적화하고 안정성있게 만드는가에 대한 이야기에서는 반대로 무엇을 했는가를 생각하게 된다.
이 노트북에서 인지될 수 있는 특별한 점은 하드디스크 충격방지 솔루션정도다. 구동중 xyz의 축변화를 감지하여 디스크 손상을 최소화한다는것이다. 좋은 아이디어다. (Shock Sensor Utility) 하지만 SSD가 나온다면 필요없어지게된다.
그외에는 어떤점들이 최적화되었는지 체감하기가 힘들었다.
전체적인 느낌은 출시에 급한 나머지 마무리가 약하다는 평을 내릴수밖에 없다.
이동성, 다양성을 내세울수가 없는 노트북이다. 어떤장소에서든지 뭘하던지 편하게 사용할수가 없기 때문이다.
이 노트북을 구매하는 사람들은 200만원의 비용을 들여 이러한 모빌리티를 추구하기 위함일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하는말이다.
이 노트북의 장점이라면 다른 노트북처럼 사용자가 익숙해지기를 바라지 않는다는 부분은 좋은것 같다.
노트북을 받고나서 바로 아무런 지장없이, 불편없이 이용했다는점은 좋은 부분이다.
타사의 소형 노트북은 고유의 어떠한 적응력을 요구하는 부분이 없지않아있다.
그러나 이 노트북은 그렇지 않다는점은 인터페이스 설계가 잘되었다고 보이는 부분이다.
Posted by LeCi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