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복날 개잡는 날씨같다. 사무실에 조명까지 키니 -_- 대충 막찍었따..
마지막장은 정말 막장됬다 -_- 핀이 어디가서 맞은건지;;
사진은 1ds mk2로 찍었다.. 그러나 전부 수동모드로 대충 찍었다 ;; 노출차 심하다 -_-;;
p1610 mvp 모델 / 1.2Ghz / 1GB memory 타입이다.
무게는 970그램!
액정은 8.9인치로 1280x768 해상도를 제공한다. 하드는 80기가
벌써 노출차가 생겼다 ;;
일단 이 노트북.. 1ds mk2에 2470L 물린것보다 가볍다.. 그럼 다 된거다 -_-
태블릿 PC타입으로 모니터가 스위블이 된다. 터치패드 액정.. (그러나 손톱으로만 간신히 되는정도;; 스타일러스 펜을 사용해야한다)
또한 롱런의 배터리로 10시간 이상의 가동시간을 보여준다. 이제 드디어 에반게리온으로부터 벗어나게된다
문제의 이 가죽가방이다;;
이거 참;; 머라고 하기 힘든 디자인이다.. 좋지도 나쁘지도 ;;
태블릿타입으로 변경해서 장착이 가능하고 뜯어서 바로 액정에 액세스를 할수있지만;;
꼭 .. 크기가 커진 배달원들이 사용하는 PDA 가방같다는 이야기를 자주 들었다 -_-
이런형식으로 집어넣는다. 각 버튼도 저렇게 구멍이 나있어서 액세스는 가능하고
후면에 냉각을 위한 그릴처리도 되어있다;;
gx10이랑 대충 놓고 마무리 샷을 찍었으나 실패한듯 -_-;;
Posted by LeCi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