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loopback device registry

마이크로소프트 루프백 디바이스 IP 설정법

윈도우 서버가 한대도 없다보니 -_- 타회사 서버를 이전하다가 문득 테클이 걸린곳이 있었으니

바로 l4 루프백 디바이스 셋팅시 레지스트리를 변경해야하는 부분때문이었다.

급하게 찾아보니 관련자료가 절대 안나온다 ㄷㄷ 이문서가 구글 검색의 상단에 올라가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_-

dr사용시 루프백의 ip를 바꾸어줘야하는데 넷마스크때문인지 설정저장이 안된다.

급한대로 라우팅조정으로 해결은 보았지만 원천적인 해결방법은 레지스트리에서 랜카드 ip를 넣어주면되는것.

disable netbios 하는것도 잊지말아야 한다.

관련 레지 경로

HKEY_LOCAL_MACHINE\System\CurrentControlSet\Services\Tcpip\Parameters\Interfaces\SID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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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eCieL

2009/12/18 03:38 2009/12/18 03:38

VIsta X64 를 쾌적하게 사용하려면;;

윈도우 비스타의 경우 개발툴 및 포토샵등의 프로그램 사용자로 일반적으로 개발,디자인 작업과 관련하여 많은 리소스를 쓰는 사람이라면 이정도 스펙이 필요합니다.

1. 64비트 사용과 8기가 메모리는 필수
8기가를 엇다쓰냐라고 하지만, 그냥 이것저것 작업할때 보면 메모리가 5~6기가이상 차올라가죠..
포토샵이던 개발툴이던.. 메모리를 많이 쓰는 프로그램들이 있습니다.


2. 최소 레이드0으로 2채널 이상의 하드디스크 레이드 구성 필요
권장사항은 4채널 1+0입니다.
비스타에 프로그램이 여러개 깔린채로 오래쓰다보면 역시 속도저하가 발생하게됩니다.
비스타의 메모리 사용전략으로 인해 고성능 디스크를 가진 사람도 큰 메리트가 없는것으로 보입니다. (파일오퍼레이션을 제외하고)
8채널 1+0 을 사용하고 있는데 4채널 1+0때와 그렇다하게 큰 반응속도 향상을 보진 못했습니다.


3. CPU 는 2.4Ghz 이상으로..
CPU가 느려지게되면 XP와는 틀리게 전체적인 영향이 크게 발생합니다.
CPU가 2.0 일때와 2.4 일때등으로 볼때 XP 의 반응속도는 체감적으로 큰차이가 없습니다.
그러나 비스타는 ALT+TAB 서부터 다소 차이가 느껴지며, 전체적인 반응속도에 영향을 줍니다.


4. 안정적인 운영환경을 위해서는 트러블의 점검 필요.
비스타가 다운되는 이유는 잘못된 소프트웨어 와 잘못된 하드웨어 (고장등) 에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잘못된 소프트웨어는 네이트온 메신저입니다.
네이트온 메신저를 사용하지 않는상태에서는 1개월이상의 오랜 러닝타임이 보장됩니다.
네이트온 메신저는 모든 문제의 원흉입니다. 문자메시지 1방에 (문자대화) 모든프로그램이 프리징상태에 빠지게됩니다. 프리징상태의 해결법은 대단히 간단하면서도 귀찮습니다.

1) 네이트온을 킨다면, 메모장이나 로그오프에 대응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띄워놓습니다.
2) 로그오프에 대응할 수 있게 내용을 바꾸시고 저장하지마세요!
3) 네이트온이 프리징이 될 경우 CTRL+ALT+DEL을 눌러 로그오프를 과감히 누릅니다.
4) 메모장에서 저장안했는데 할까요? 라고 물어봅니다.. 취소버튼 누릅니다. 네이트와 일부프로그램만 꺼지고 치명적인 작업손실은 막을 수 있습니다. (메모장을 실행한 위치에 따라 틀립니다)


잘못된 하드웨어는 로그를 남기고 간혹 블루스크린을 동반합니다.
이부분만 해결이 된다면 몇개월이든 리부팅없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비스타 출시 초기부터 MSDN버전으로 이용을 해오면서 느낀점은 매우 안정적으로 3개월이상 리부팅없이도 잘 사용한적이 있었습니다.

전체적으로 보면;;
비스타라는 OS는 기존시스템에 비해 더 많은 리소스를 먹고있습니다.
몇가지 편의기능을 나누었다 치더라도 손실폭이 크다고 할까요?
일반적으로는 추천하지 않지만, 대용량 프로그램과 연산을 필요로 하는 사용자라면 거의 유일한 선택이 될것입니다.
더 큰 스케일의 컴퓨팅을 지원한다는것, XP 보다 좋아졌다는것은 그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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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05 12:17 2008/10/05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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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는

간만에 쉬는시간이 생겨 -_- 찍어놓고 개기던 사진들을 정리하기 시작..

TV를 샀다.. 이제 눕어서 모든것을 해결한다 -_-;;

밤에도 신나게 작업하다 키보드 끌어안고 그대로 자면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러나 문제가 조금 있다..

MS의 블루투스 키보드를 판매한적이 있다..

http://cl.dgtalx.net/143 이녀석인데.. 팔고나니 후회된다..

지금 구매한건 그 상위모델로 나온녀석인데 2.4Ghz 만이고 블루투스는 아니다 -_-;

그래서 저 짧은 4~5미터의 거리에서도 수신기의 위치에 따라 키입력이 되다안되다 간혹 그런다.

블루투스는 가볍고 끌어안고 자기 되게 좋았는데.. 이키보드는 하자가 좀 있다 -_-

마우스는 멀리서도 인식이 잘되는데 키보드에 하자가 있는게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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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05 01:11 2008/10/05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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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soft Bluetooth Entertainment 7000 Keyboard Set Review

사용자 삽입 이미지


Microsoft 에서 새로 발매된 키보드와 마우스다.

집에서 개발작업과 침대 모바일을 즐기기 위해 구매했다. 구매금액은 15만원.

그러나 여기에는 몇가지 문제점이 있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단 좌측에는 마우스 왼클릭 오른클릭, 돋보기와 비스타 가젯버튼이 있고
바로 오른쪽에는 터치패드로된 ESC 와 라이브콜, 미디어 컨트롤이 있다.
펑션키 또한 터치패드다.
여기서 문제는 ESC를 누를때 f1 이 가끔 같이 눌린다는 문제점이다.
터치키는 하자였다.


키보드는 저전력 설계다. 최대 8개월까지 작동이 가능하다고 하며 그 비결중하나는
위 사진의 맨 오른쪽 (키보드의 최하단) 손목받침대가 신체감지형 절전기능을 갖고있다.
키보드는 몇분이 지나면 블루투스와 연결이 종료되며, 저기에 손을 대면 키보드가 레디가 된다.
또한 아무런 키를 눌러도 레디가 진행된다.

윈도우의 시작버튼은 최하단에 있다. 키감은 좋지 않다.. 잘 안눌러지는 느낌이 난다.
구조나 거리배치상 참 왜 저기다 만들었나.. MS 의 의도가 이해되지 않는 부분이다.

슬립->레디의 전환시간은 약 1.5초로 매우 빠른편이다. 따라서 쓰는데 지장은 없다.

터치패드라인

문제의 터치패드 라인


























키감은 전체적으로 펜타그래프 치고는 좋은 편이었다.
조용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키의 우측에는 실렉터를 포함한 키패드와 뒤로가기, 미디어 컨트롤 버튼이 있다.

현재 왼쪽 으로 선택되어이는데 저경우 방향키로 콕콕 누를수가 있고
오른쪽으로 (마우스모양) 실렉터를 당기면 터치패드로 바뀌어 마우스로 사용할 수 있다.
그러나 마우스의 이동속도는 아무리 빠르게해도 한계가 있어 1920 스크린을 돌아다니기에는 너무 느렸다.
터치상태에서도 톡톡 클릭하면 클릭이 되므로 좌측의 마우스키는 별로 쓸일이 없다.

그리고 이 사진에는 짤렸지만, 다른사진을 잘 보면 지금 HOME, END 키 옆에
pause/break 옆에 Insert 키가 있다. 이 Insert 키는 다른 키와 같이 매핑되어있어
Func 키를 눌러야만 사용할 수 있다.
개발자는 Insert 키를 상당히 자주 쓴다. 따라서 이 키보드는 절대 맞지 않는다.


(컨트럴, fn, insert 를 눌러야 붙여넣기가 가능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마우스는 나름 편한 축에 속했다. 마우스를 쓰는데에는 아무런 불편함이 없었다.
충전식이고 만충상태에서 구동은 8시간 이상이 보장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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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데스크탑 세트가 제공하는 블루투스 USB 동글이다. 하지만 실제로는 USB 허브로 인식,동작하므로 CMOS 등에서도 (OS구동전) 키보드,마우스 이용이 가능하다.

또한 윈도우 자체 블루투스 컨트롤이 이 동글을 하이브리드로 인식하여 다른 블루투스 장치도 연결이 가능하다.

그러나 결정적으로 오디오/헤드셋 프로파일이 윈도우 내장 블루투스 드라이버에 존재하지 않아 편법으로 브로드컴 드라이버 업데이트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있긴 하지만 이 제품은 편법 드라이버 재설치가 먹지 않는다.

애플의 블투 키보드등을 윈도우에서 쓴다며 OS 뜨고 결속되기전까지 아무것도 못하는 키보드를 사는 사람이 가끔 있다. 뭐 그런점에 비하면 수백배 안정적이고 쓸만한놈임은 사실이다.

그러나 프로파일의 부재는 블루투스의 활용도가 높은 사람에게는 무의미한 블루투스로밖에 보이지 않는다.

이걸 팔고 로지텍 Cordless MX-5000 Laser 를 구매했다..
인터넷 어디에도 상세한 리뷰가 존재하지 않았다.
구매자는 많은것 같고 되팔러 나올정도의 하자는 없는데 좋다 어쩧다 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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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24 10:21 2007/10/24 10:21

Windows VISTA + Winamp Media key usage

1. 이것은 윈도우 비스타에서 Winamp 를 사용하는 사람중, Microsoft 의 내츄럴 어고노믹스 4000 내지는 이에 준하는 미디어 키를 가진 사용자를 위한 퀵 리퍼런스다.

This quick reference is refered to user what use Microsoft Windows VISTA, Winamp, Microsoft's keyboard which providing media play or play/pauseable key.

2. Winamp 의 Global HOT KEY 를 키면 에러로 인해 Play/Pause 기능을 등록할 수 없다는 메시지가 출력된다.

If can't register serveral hotkeys like~~ play/pause when  enable global hot key on winamp, you can solve issue. read next

3. 이것은 Intellitype 의 프로세스가 후킹을 제어하고 있기 때문이다.
the intellitype process(itype.exe) persist hooking the hotkey register.


TODO/해결법

1. 작업관리자를 실행한다 (CTRL+ALT+DEL -> ALT+T)  /  start taskmanager
2. itype.exe 프로세서를 찾아 프로세서 끝내기를 한다. / kill process which name itype.exe
3. Winamp 를 킨다 / Starting Winamp
4. CTRL+P 를 눌러 preference를 열고 global hotkey 를 enable 한다 / enable global hotkey on winamp preferences.
5. 에러메시지가 없이 모든 핫키가 등록된것을 볼수있다 / it will be enable hotkey clearly (nomesages)
6. itype.exe 를 다시 실행한다 / restarting itype.exe  (if you don't know, just "RUN->itype.exe" on taskmanager
실행은 단축아이콘 혹은 태스크 매니저에서 실행 / itype.exe를 하면된다.


미해결 문제점 / Unresolved Issue
Winamp is always try to re-registering global hot keys (reset to default keymaps on restarting vista).
also you need to repeat those Todo process when you rebooting the system.
It CANNOT fix to reordering Windows registry ( HKLM/windows/current~/run to HKSW )
winamp agent doesn't have function to registering hotkeys. so reoder is useless.

윈앰프는 재시작 할때마다 글로벌 핫키를 다시 재등록하는 과정을 걸치므로 리부팅을 한 뒤에는 위의 절차를 다시 반복해야 한다.
이는 레지스트리를 수정하여도 해결되지 않는다 (HLKM 의 winamp agent 시작프로그램을 HKSW의 상위쪽으로 이동하는 작업)
winamp agent 는 글로벌 핫키를 재등록하는 펑션을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에 이 재배치 과정은 무의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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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eCieL

2007/08/03 22:30 2007/08/03 22:30

Natural Wiress Laser 6000

Natural Wireless Laser 6000
MS의 어고노믹스 디자인의 마우스 Natural Wireless Laser 6000..

인체공학 설계라고 하지만 잡고 5분만되면 손이 아파오는것을 느끼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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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녀석은 버티컬 그립처럼 쥐어감아서 잡고 쓰는것을 유도하여 설계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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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손으로 감아잡으면.. 새끼손가락이 바닥에 닿아 밀려올라온다.. 그리고 전체적인 그립을 제대로 못맞추면
엄지로 4~5번 버튼을 누르기 힘든위치가 되거나, 검지로 휠스크롤을 제어하기 힘든 위치에 자주 닿는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그림처럼 잡아야 하는데 매번 잡을때마다 이러한 완벽한 포지셔닝을 잡아주기가 힘들다..
사무실에서 테스트한 사용자는 나와 B모직원이며.. 둘다 불편함을 호소하였다......
이건 어고노믹스도 한것도 아니고.. 안한것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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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eCieL

2007/04/24 01:09 2007/04/24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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