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rosoft Bluetooth Entertainment 7000 Keyboard Set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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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soft 에서 새로 발매된 키보드와 마우스다.

집에서 개발작업과 침대 모바일을 즐기기 위해 구매했다. 구매금액은 15만원.

그러나 여기에는 몇가지 문제점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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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좌측에는 마우스 왼클릭 오른클릭, 돋보기와 비스타 가젯버튼이 있고
바로 오른쪽에는 터치패드로된 ESC 와 라이브콜, 미디어 컨트롤이 있다.
펑션키 또한 터치패드다.
여기서 문제는 ESC를 누를때 f1 이 가끔 같이 눌린다는 문제점이다.
터치키는 하자였다.


키보드는 저전력 설계다. 최대 8개월까지 작동이 가능하다고 하며 그 비결중하나는
위 사진의 맨 오른쪽 (키보드의 최하단) 손목받침대가 신체감지형 절전기능을 갖고있다.
키보드는 몇분이 지나면 블루투스와 연결이 종료되며, 저기에 손을 대면 키보드가 레디가 된다.
또한 아무런 키를 눌러도 레디가 진행된다.

윈도우의 시작버튼은 최하단에 있다. 키감은 좋지 않다.. 잘 안눌러지는 느낌이 난다.
구조나 거리배치상 참 왜 저기다 만들었나.. MS 의 의도가 이해되지 않는 부분이다.

슬립->레디의 전환시간은 약 1.5초로 매우 빠른편이다. 따라서 쓰는데 지장은 없다.

터치패드라인

문제의 터치패드 라인


























키감은 전체적으로 펜타그래프 치고는 좋은 편이었다.
조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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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의 우측에는 실렉터를 포함한 키패드와 뒤로가기, 미디어 컨트롤 버튼이 있다.

현재 왼쪽 으로 선택되어이는데 저경우 방향키로 콕콕 누를수가 있고
오른쪽으로 (마우스모양) 실렉터를 당기면 터치패드로 바뀌어 마우스로 사용할 수 있다.
그러나 마우스의 이동속도는 아무리 빠르게해도 한계가 있어 1920 스크린을 돌아다니기에는 너무 느렸다.
터치상태에서도 톡톡 클릭하면 클릭이 되므로 좌측의 마우스키는 별로 쓸일이 없다.

그리고 이 사진에는 짤렸지만, 다른사진을 잘 보면 지금 HOME, END 키 옆에
pause/break 옆에 Insert 키가 있다. 이 Insert 키는 다른 키와 같이 매핑되어있어
Func 키를 눌러야만 사용할 수 있다.
개발자는 Insert 키를 상당히 자주 쓴다. 따라서 이 키보드는 절대 맞지 않는다.


(컨트럴, fn, insert 를 눌러야 붙여넣기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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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는 나름 편한 축에 속했다. 마우스를 쓰는데에는 아무런 불편함이 없었다.
충전식이고 만충상태에서 구동은 8시간 이상이 보장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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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데스크탑 세트가 제공하는 블루투스 USB 동글이다. 하지만 실제로는 USB 허브로 인식,동작하므로 CMOS 등에서도 (OS구동전) 키보드,마우스 이용이 가능하다.

또한 윈도우 자체 블루투스 컨트롤이 이 동글을 하이브리드로 인식하여 다른 블루투스 장치도 연결이 가능하다.

그러나 결정적으로 오디오/헤드셋 프로파일이 윈도우 내장 블루투스 드라이버에 존재하지 않아 편법으로 브로드컴 드라이버 업데이트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있긴 하지만 이 제품은 편법 드라이버 재설치가 먹지 않는다.

애플의 블투 키보드등을 윈도우에서 쓴다며 OS 뜨고 결속되기전까지 아무것도 못하는 키보드를 사는 사람이 가끔 있다. 뭐 그런점에 비하면 수백배 안정적이고 쓸만한놈임은 사실이다.

그러나 프로파일의 부재는 블루투스의 활용도가 높은 사람에게는 무의미한 블루투스로밖에 보이지 않는다.

이걸 팔고 로지텍 Cordless MX-5000 Laser 를 구매했다..
인터넷 어디에도 상세한 리뷰가 존재하지 않았다.
구매자는 많은것 같고 되팔러 나올정도의 하자는 없는데 좋다 어쩧다 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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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eCieL

2007/10/24 10:21 2007/10/24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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