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콤은 희안하게 5시간 간격으로 dhcp 를 lease 하고서는 행업을 해버린다.
즉 디바이스 커넥션이 끊기고 링크다운이 일어난 후 다시 릴리즈하는식을 반복한다.
아마 인증을 하지 않아서일수도 있지만.. 자세한 원인은 알기싫다. 하지만 그리 나쁘지 않은 기회로 생각하고
전체적인 안정화작업을 위해 스크립트를 귀찮지만 뜯어보게되었다.
첫째로 iproute2 커멘트 체제로 스크립트가 넘어왔다. 편리하다.. 좀더 직관적이고 오류가 적어졌다.
둘째로 후킹스크립트를 지원한다.. 별거아니지만 그래도 있으면 편리하다.
/etc/dhclient-eth0-up-hooks 형식으로 인터페이스의 업이 됨과 동시에 설정할 수 있는 스크립트 로딩을 지원한다.
이곳에 명령어를 추가하여 추가적인 설정이 가능하다.
셋째로 /etc/sysconfig/network 에 DHCLIENT_USE_GATEWAY=yes 형식의 선언이 가능하다
dhcp를 통해 받은 게이트 설정을 라우팅에 반영할수있게 하는 옵션이다. 이녀석이 없으면 귀찮을뻔했다.
GATEWAYDEV 라는 명령이 함께 쓰인다.
GATEWAYDEV 는 ifcfg-ethx 나 상기 network 에 선언할수있다.
GATEWAYDEV=eth1 등으로, dhcp 를 통해 ip를 받아오는 디바이스가 두군데가 있다면 그중 어느것을 주 게이트로 설정할지를 입력할 수 있다.
또한 dhcp를 통해 받아오는 디바이스를 게이트로 삼고싶지 않을때에는 다른 디바이스를 넣어버리면된다.
GATEWAYDEV 는 별도의 ifcfg 컨피그를 통해 실제 디바이스일 경우 디폴트 라우팅을 이에 맞추게 만드는 기능또한 가지고 있다. (이 옵션은 DHCP에만 국한된 옵션이 아니다)
/etc/dhclient.conf 에 아래와 같은 설정으로 라우팅 게이트웨이를 받지않는 방법을 곁들이는것을 필요로 한다.
request subnet-mask, broadcast-address, host-name;
Posted by LeCi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