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에릭슨 Xperia X1 블루투스 호환 간단정보

소니에릭슨 Xperia X1 의 블루투스 기기 연결 관련 호환정보이며,
테스트된 몇개 안되는 제품 및 차량에 대한 호환성 안내입니다.
대충 이정도만 보면 타 장비와는 별다른 문제는 없어보입니다.

스테레오 사운드 호환성 : 호환됨.
A2DP Compartibility : True
테스트된 기기 - Wirev 시리즈 일부(스테레오 헤드셋), 플랜트로닉스 제품 일부
Tested With - Wirevo Series (Stereo), Plantronics Series

핸즈프리 모드 호환성 : 호환됨 / 표준
Hands Free Compartibility : True / Standard
Calling Button Compartibility : True / Standard
Tested with - Wirevo Series / PC (toshiba stack) / BMW E90 (2008) / BMW E93 (2009) / BMW E60 (2007)
통화관련 버튼류, 통화 및 중단 완벽히 호환됨 (차량모델 포함)

데이터 교환모드 호환성 : 호환됨 / 표준
Data Exchange Compartibility : True / Standard
Contact list are fully compartibled with BMW E90, E93 (2008/2009 model), E60 (2007)
아이드라이브 호환 및 온보드 컴퓨터로 전화번호등의 연락처 정상적으로 교환됨.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LeCieL

2009/03/03 22:54 2009/03/03 22:54

Logitech cordless Desktop MX-5000 Laser Review

GodDamn!!

처음꺼낼말은 이것하나로 족해보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낚였다.. 정말 낚였다 -_-

로지텍이라는 기업의 신뢰도 만으로 70%이상의 구매 결정이 있었으나, 이제 로지텍이라는 기업의 신뢰도는 0이다.

키보드와 마우스의 지존은 A/S 최강, 그리고 윈도우의 제작사로 유명한 마이크로소프트의 손을 들어줄수밖에 없을것 같다.

최근 무선키보드를 사용하는 이유는, 나는 개발자이며 SE 다. 새벽에도 누워서 작업할때가 있고
선이 있는것을 상당히 거추장 스러워한다.
키보드에 상당히 민감하며, 편안한 키보드가 오랜 작업을 어시스트할 수 있다.

그러나 집에서는 마제스터치등의 기계식 키보드를 사용할수가 없다. 너무 시끄럽기 때문이다.
넌클릭을 써보았지만, 키감만 공중에 삽질하는 기분이며 소리는 여전했다.

예전에 젠하이저의 무선 헤드셋이 나와 당시 출시가 75만원이었으나 아무생각없이 질렀다.
그리고 팔았다 -_-
설령 200만원짜리 무선 헤드셋이 나와 배터리가 오래가고, 가볍고, 음질이 좋다면 나는 아무생각없이 살것이다.
선이 없다는것에 대해 가격은 논의할 필요가 없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나와 사이트의 제품사양 발췌 일부


내가 일단 이 제품의 가격이 15만원이라고 인정했던것, 그중하나가 저 미디어 컨트롤이다.
저부분만 뽑아서 컨트롤이 가능한것처럼 다나와 사이트에 사기이미지를 로지텍에서 직접 만들어 올린것으로 추정된다. (리뷰제작사가 없다) 이 사진은 박스 디자인에도 채택되어있다.

그러나 사이트의 설명 어디에도 저게 분리가 되지 않는다는 설명은 없다.
그렇게 딱 붙어있었다. 옆으로 빼는 공간은 어디에도 없었다.


설마 2년전 출시모델을, 이제 시장 접어들어가야하는 막장에 사용자에게 돈 15만원이란 가격에 판매를 하겠는가 하고 단순하게 생각했다.

우리 사무실도 이걸 살뻔했다. 두대를 한번에 주문하지 않은게 천만 다행이다.


1. 3천원짜리 키보드보다 못한 키감. 다들 키감이 안좋다 어쩐다 하지만 뭐 대충 5천원정도는 하겠지
하고 생각은 했다. sky디지털의 키보드는 이에 비하면 지존이다.

2. 키보드에는 딜레이가 없다. 그러나 가끔 재연결 타임이 있다. (1초가 채안된다)

3. LCD에는 백라이트가 안들어온다. 어디 백라이트가 들어올것같은 사기 사진에 속지마라.
   모니터의 밝은 빛으로 인해 사실 지금 LCD는 전혀 하나도 무슨내용인지 안보인다.

4. 마우스의 감도는 정말 2년전 mx1000 에 개량없이 이가격에 판매되고 있었다.
   2년전 mx1000 한때 무선쓰레기로 유명했던 제품이다. 조x 빠떼리로도 불리던녀석이다.
   최근들어 리뷰에서 내가 쓰레기란 말을 언급한적은 없었다.
   그냥 쓰다보니 튀어나온다 참을수가 없다..
   가격만 간단히 보자면 한 만원정도도 비싸다 -_-

5. 구리구리한 setpoint 는 여전히!
   application 별로 셋팅이 된다고는 하지만 각 application 별 셋팅하는 항목은 없다 -_- 이름만 만들어놨다.
   게임등에서는 마우스의 back forward 등은 먹지 않는다. 게임감지를 지원하는가 하지 않는가가 전부이다.

6. 도대체 컨트롤하는 미디어는 있는가?
   볼륨조절조차 동작하지 않는다. 비스타에서는 그 어떤 스마트키나 미디어컨트롤은 동작하지 않는다.
   이메일버튼 몇낫갱이만 간신히 동작할 뿐이다.
   그냥 mute할때만 쓰고 mute를 풀때는 마우스로 클릭해서 풀어야한다.

7. 넘락키는 도대체 어디간것인가? -_- 넘락이 잇는 자리에는 계산기 지우기 버튼이 달려있다.
   이 키보드의 편리한점중 하나라면 자체 lcd창을 이용해 간단한 계산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거기에 이용되는 계산기 지우기 버튼이 넘락대신에 달려있다.
   넘락을 필요로하는 ide등에서는 어떻게 쓰라는건가? -_-

8. 동작하지 않는 lcd 패널 및 패널 소프트웨어들
아무리 스마트버튼등을 이용해 눌러대도 동작하지 않는다 -_-
셋포인트조차 구동되지 않는다.

9. 제대로 지원도 안되는 블루투스.
MS와 똑같이 OS 자체 블루투스 드라이버를 사용한다. 따라서 오디오 프로파일은 동작하지 않는다.
비스타에서는 MS 블루투스와 마찬가지로 자체 드라이버를 이용하므로 오디오싱크등은 제공되지 않는다.
따라서 이 키보드의 설명에 써있는 오디오 게이트웨이, 헤드셋 프로파일등은 구라다.
로지텍은 위드컴의 라이센스 연장을 하지 않은것으로 보인다.
최신의 위드컴 스택을 업데이트하려고 브로드컴사이트에서 받고 실행을 하자 제공되지 않는다고 나온다.

10. 설치시간 4시간 -_-
종래 블루투스 스택을 쓰던 사람 (위드컴) 인지라 충돌을 없애기 위해 위드컴 스택을 삭제했다.
그러나 -_- 이 키보드의 설치프로그램은 설치를 전혀 해내지 못했다.
결국 3시간의 삽질 끝에 내가 수동으로 일일이 드라이버의 폴더를 지정해주고 나서야 겨우 동작이 진행됬다.
인스톨쉴드 사용법과 윈도우 비스타의 유저어카운트 컨트롤이 뭔지 모르는 개발자가 만든모양이다.

11. 시디에 어떠한 경고도 없다. 시디조차 리패키징을 하지 않았다.
한국어 지원은 찾아볼수도 없다.
비스타 사용자라면 시디안에 들어있는 위드컴 블루투스, 이거 절대 깔면안된다. 윈도우 반병신된다.
알면서도 설명서에 경고문구등이 없길래 그냥 깔았다.. 로지텍을 믿은 사람은 병신이되는것이다.
로지텍 고객센터의 상담원이 A/S 를 하며 내컴퓨터의 블루투스 드라이버 상태가 좋지 않다고
비스타를 재설치하라고 하신다. -_-
마이크로소프트의 하드웨어 상담원의 천사같은 목소리가 기억난다. "위드컴 드라이버는 설치하시면안되요"

나는 OS 가 무슨 밥먹듯이 깔았다 지웠다하는건줄 아는사람들을 싫어한다.
VPN셋팅과 서버간 인증서 설치만해도 반나절은 족히 시간이 걸린다.

키보드 3천원, lcd 500원, 마우스 만원, 충전기 2만원, 블루투스 HCI타입 동글 4만원  어림잡아 정말 후하게 쳐줘도 8만원이라도 살까말까 고민하게 된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LeCieL

2007/10/25 16:03 2007/10/25 16:03

Microsoft Bluetooth Entertainment 7000 Keyboard Set Review

사용자 삽입 이미지


Microsoft 에서 새로 발매된 키보드와 마우스다.

집에서 개발작업과 침대 모바일을 즐기기 위해 구매했다. 구매금액은 15만원.

그러나 여기에는 몇가지 문제점이 있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단 좌측에는 마우스 왼클릭 오른클릭, 돋보기와 비스타 가젯버튼이 있고
바로 오른쪽에는 터치패드로된 ESC 와 라이브콜, 미디어 컨트롤이 있다.
펑션키 또한 터치패드다.
여기서 문제는 ESC를 누를때 f1 이 가끔 같이 눌린다는 문제점이다.
터치키는 하자였다.


키보드는 저전력 설계다. 최대 8개월까지 작동이 가능하다고 하며 그 비결중하나는
위 사진의 맨 오른쪽 (키보드의 최하단) 손목받침대가 신체감지형 절전기능을 갖고있다.
키보드는 몇분이 지나면 블루투스와 연결이 종료되며, 저기에 손을 대면 키보드가 레디가 된다.
또한 아무런 키를 눌러도 레디가 진행된다.

윈도우의 시작버튼은 최하단에 있다. 키감은 좋지 않다.. 잘 안눌러지는 느낌이 난다.
구조나 거리배치상 참 왜 저기다 만들었나.. MS 의 의도가 이해되지 않는 부분이다.

슬립->레디의 전환시간은 약 1.5초로 매우 빠른편이다. 따라서 쓰는데 지장은 없다.

터치패드라인

문제의 터치패드 라인


























키감은 전체적으로 펜타그래프 치고는 좋은 편이었다.
조용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키의 우측에는 실렉터를 포함한 키패드와 뒤로가기, 미디어 컨트롤 버튼이 있다.

현재 왼쪽 으로 선택되어이는데 저경우 방향키로 콕콕 누를수가 있고
오른쪽으로 (마우스모양) 실렉터를 당기면 터치패드로 바뀌어 마우스로 사용할 수 있다.
그러나 마우스의 이동속도는 아무리 빠르게해도 한계가 있어 1920 스크린을 돌아다니기에는 너무 느렸다.
터치상태에서도 톡톡 클릭하면 클릭이 되므로 좌측의 마우스키는 별로 쓸일이 없다.

그리고 이 사진에는 짤렸지만, 다른사진을 잘 보면 지금 HOME, END 키 옆에
pause/break 옆에 Insert 키가 있다. 이 Insert 키는 다른 키와 같이 매핑되어있어
Func 키를 눌러야만 사용할 수 있다.
개발자는 Insert 키를 상당히 자주 쓴다. 따라서 이 키보드는 절대 맞지 않는다.


(컨트럴, fn, insert 를 눌러야 붙여넣기가 가능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마우스는 나름 편한 축에 속했다. 마우스를 쓰는데에는 아무런 불편함이 없었다.
충전식이고 만충상태에서 구동은 8시간 이상이 보장되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데스크탑 세트가 제공하는 블루투스 USB 동글이다. 하지만 실제로는 USB 허브로 인식,동작하므로 CMOS 등에서도 (OS구동전) 키보드,마우스 이용이 가능하다.

또한 윈도우 자체 블루투스 컨트롤이 이 동글을 하이브리드로 인식하여 다른 블루투스 장치도 연결이 가능하다.

그러나 결정적으로 오디오/헤드셋 프로파일이 윈도우 내장 블루투스 드라이버에 존재하지 않아 편법으로 브로드컴 드라이버 업데이트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있긴 하지만 이 제품은 편법 드라이버 재설치가 먹지 않는다.

애플의 블투 키보드등을 윈도우에서 쓴다며 OS 뜨고 결속되기전까지 아무것도 못하는 키보드를 사는 사람이 가끔 있다. 뭐 그런점에 비하면 수백배 안정적이고 쓸만한놈임은 사실이다.

그러나 프로파일의 부재는 블루투스의 활용도가 높은 사람에게는 무의미한 블루투스로밖에 보이지 않는다.

이걸 팔고 로지텍 Cordless MX-5000 Laser 를 구매했다..
인터넷 어디에도 상세한 리뷰가 존재하지 않았다.
구매자는 많은것 같고 되팔러 나올정도의 하자는 없는데 좋다 어쩧다 말이 없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LeCieL

2007/10/24 10:21 2007/10/24 10:21

Wirevo HSH-200 Stereo Headset




외관.

이 이어셋은 블루투스를 이용한 방식으로 (단거리 무선기술) 핸드폰, MP3, PC등에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다.

넥셋이라고 해야 맞는 표현이겠다.

사진처럼 목에 걸고 사용하는 제품이다.




KTF Stereo Headset 라고 써있고 도시락이라는 브랜드 네임이 붙어있긴하지만,

블루투스가 지원되는 장비라면 어디에든 호환된다.

디자인은 괜찮은 편이다.


구조 및 성능.

Class 1, Class 2 모두 지원하며 PC용 동글을 구매하면 PC의 사운드를 이 헤드셋으로 들을 수 있다.

이 제품은 두가지의 연결방식을 제공한다.
1. 스테레오 이어폰 모드
2. 모노 헤드폰 모드 (음성송신가능)

모노의 경우는 사운드가 22Khz 에서 컷팅이 되는것 같았다.

스테레오 모드에서는 깨끗한 음질을 제공하며, Class1 의 동글 사용시 10미터정도는 장애물없이 청취가 가능하며

본체 우측에는 Play/Pause, Previous, Next 등의 음악관련 버튼이 있과 전원 On/Off 버튼이 있으며

좌측에는 Volume Up, Down 과 USB충전단자가 있으며 정중앙에는 통화버튼이 있다.

모노 헤드폰 모드도 통화하기에는 별 부담없는 정도의 음질을 제공하며

넥밴드의 길이는 조정이 쉽게 가능하도록 설계되어있다. 또한 줄을 과격하게 당기거나 할 경우

안전성을 위해 바로 연결된점이 탈착되도록 설계했다고 한다.





전면의 LCD창으로는 재생상태를 표시해주며,

전화가 올 경우 스테레오 모드에서 바로 핸즈프로모드로 바뀌며 Caller ID(발신자번호)가 창에 표시된다.

편리한 기능중에 하나다.


또한 2.5pi 를 사용하는 다른 이어폰으로 교체가 가능하도록 제품과는 아주 쉽게 분리가 된다.


연결 사용 테스트.

애니콜 SCH-V740 (SK텔레콤) 과 연결하거나, PC의 USB동글 (Class1) 을 이용하여
음악을 청취하거나 MSN메신저 음성대화등을 자주 이용한다.

쓰는데 불편함이 없으며 PC의 사운드카드 없이도 USB동글의 오디오 스택을 통해 음악을 들을 수 있으며

PC의 음악도 마찬가지로 정지, 재생 및 다음곡 이전곡등의 제어가 가능하다.

이부분을 잠깐 설명하자면, 블루투스의 스택을 제공하는 소프트웨어마다 오디오의 성능과 제어편의성이 달라진다.

Class1 (100미터반경 지원)은 대부분 도시바 스택을 사용하며 Class2 (10미터반경 지원) 블루소레일을 사용한다.

블루소레일은 Winamp등의 전체적인 미디어 제어가 가능하나,
도시바의 경우 Windows Media Player 만으로 한정된다.

다만 블루소레일은 음질이 안좋다. 도시바는 유선 이어셋정도로 깨끗한 음질을 제공하나 블루소레일의 경우에는
화이트노이즈가 지속적으로 깔리는 일이 발생하며 음질과 전파도달거리가 멀지 않아
5미터 이상 벌어지면 끊기는 일이 자주생긴다.

도시바나 블루소레일 어느것을 추천하냐고 묻는다면 할말은 없다.
도시바의 경우 핸드폰과의 싱크가 제대로 되지않는다. (블루소레일은 잘됨)
다만 도시바는 음질은 월등히 좋다. 지금은 핸드폰은 포기하고 도시바를 깔아 음질위주로 이 제품을 사용한다.
도시바 스택의 경우에도 약간의 버그가 있어 간혹 AV제어가 안되는 경우가 자주 발생한다.





단점.

그다지 많진 않다.. 완성도가 높은 제품이라 생각한다.
이어폰을 오래끼어도 그다지 아프지도 않았다.

1. 넥밴드 길이조절부

일단 넥밴드의 줄길이 제어부가 너무 헐렁헐렁해 겨울에 옷입고 돌아댕기다보면 주우욱 최장거리로 늘어나버린다.
자주 고쳐매줘야되는데, 이때문에 아예 한부분을 탈착을 해서 저 선 앞쪽으로 땡겨다 고정시켜놓았다.
굳이 사용자가 이렇게 하지 않아도 브레이커등을 달아서 안밀리게 했으면 좋을뻔했다.

2. 결속장치한계

결속장치가 2개로 한정되어있다. 즉 집의 PC USB동글과 페어링을 하고, 핸드폰과 페어링을 하면,
사무실 PC로는 페어링이 되지 않아 사용이 안된다.
이때 모든 정보를 리셋하고 다시 핸드폰과, 사무실PC로 재페어링을 해야한다.
4개정도로 늘려놓는것도 나쁘진 않을것 같다.

3. 가끔발생하는 이상동작
원인없이 그냥 기기가 재시작되버리는경우가 가끔 발생한다.
아직 원인불명이다.

A/S는..

아직받아보진 않았지만 다른 문제로 고객센터에 몇번 글을 써보았는데 친절하게 잘 상담해준다.








총점으로 치면.. 80점 정도의 제품이다.
여러제품과 함께 RF 방식을 살까 많이 고민했지만..
약 7만원의 가격에 만족스런 제품이 아닐까 싶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Posted by LeCieL

2006/09/27 05:10 2006/09/27 05:10
,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cl.dgtalx.net/rss/response/3

PMP? is this mobile device?

어느새 핸드백에 넣고 다니던 pda가 pmp 로 교체되며
두께도 더 커지고 더무거워지게 된 핸드백

모바일리티를 추구하는 커리어라면 PDA와 핸드폰, 그리고 MP3 플레이어
이 세가지는 언제나 가지고 다닌다

음악 들으며, 길을 가다 전화가 오면 전화를 받고, 일정이 뜨면 일정 알림을 받아야 한다.

내가 어떤 일정이 있는지, 미팅중에 어떤업체로부터 어떠한 메일을 받았었는지,
어떠한 내용으로 미팅을 해야하는지, 미팅도중의 내용을 기록하기 위해서는 PDA가 필요하다.

뭐.. 손글씨 잘쓰고 피곤하게 온메일 다 적고, 연락처 다이어리에 꼼꼼히 다 적는다면
다이어리가 PDA를 대신할 수 있다.

하지만 수천장이 되는 명함을 다 적어서 가지고 다닌다면,
컨택트 노트가 이미 다이어리의 절반이상을 차지하고 있겠지..

어느날 블루투스와 조디악이란 PDA가 나와 혁신적인 변화를 가져다 주었다.
조디악이란 PDA는 인코딩이란 노가다를 통해 꽤 좋은 화질로 동영상을 볼 수 있으며,
음악도 들을 수 있고, 노트와 PDA기반으로된 PIMS 솔루션을 모두 이용할 수 있다
또 이녀석은 아웃룩과 싱크가 되며 표준 싱크프로토콜로 연동되는 소프트웨어들이 다수 존재한다.

블루투스.. 이녀석의 등장은 초라했고,
이용가치가 적어보였지만 실제 단순한 기기연결에는 최고의 성능과 편의를 제공한다.

길기면서 MP3 플레이어로 음악을 듣는다. ipod이라 치자..
자그마한 ipod에 이어폰을 끼어놓고 음악을 듣다가 전화가 온다.
ipod을 pause 시키고 이어폰을 벗기고 전화를 받는다.

통화가 길어진다.. 핸드폰의 핸즈프리를 끼고, 전화를 받는다.
핸드폰은 삼성이다.. 연결호환부가 10핀 커넥터다..
이제 통화를 끝내고 다시 음악을 듣기 위해 핸즈프리를 분리하고, 이어폰을 귀에 꼽는다.
다시 play를 한다.
과정이 번거롭다.. 거기다 벌써 추가 소지품이 늘어났다. 핸즈프리와, 이어폰이다.

그런데 이녀석들 줄이 미친듯이 꼬인다..
바로바로 쉽게 될듯하지만 실제로 저 과정내에는 꼬인 줄푸는 일들이 매번 당신의 손을 압박할것이다.

자 이제 블루투스의 쇼케이스다.

ipod은 필요없다. 블루투스 지원 핸드폰은 이미 최고의 mp3 플레이어가 되어있다.
핸드폰은 가방이나 핸드백안에 깊숙히 쳐박아두고 이제 꺼낼일은 없다.

블루투스 이어셋을 낀다. 스테레오 모드 연결버튼을 눌러준다.
음악을 듣는다.. 다음곡을 넘기려면 ipod 리모콘 처럼 기기의 next 버튼만 눌러주면된다.
음악을 듣는데 전화가 온다!
블루투스 이어셋의 전면패널을 보자, 전화번호가 찍히고 있다.
아 받아야되 말아아되~ 딱 좋은 부분인데!
그냥 받자! talk 버튼을 살짝 눌러준다. 음악은 자동으로 중지되고 전화가 연결된다
통화가 길어진다.. 상관없다 -_- 5시간넘게도 통화할수있다. 아마 그전에 핸드폰이 먼저 죽겠지..
통화가 끝났다. 가만히 두면 알아서 다시 풍악을 울리기 시작한다.
play 버튼 따윈 안눌러줘도 된다 그냥 자유롭게 통화하고 끝나면 다시 음악을 틀어준다.

무언가 해야할것이 사라졌다. 선꼬이는일을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
이거 쓰면서 선꼬인적은 1년동안 단한번도 없었다.

자 이제 조디악을 꺼내고 영화를 봐야겠다. 음악은 잠시 중단한다!
조디악을 키고 블루투스 스테레오를 추가 연결한다.
이제 영화를 감상하자, 블루투스 이어셋은 싸구려 만원짜리 이어폰이 낼 수 있는 음질이 아니다.
나름대로 적당한 화면과 깨끗한 음악!
또 전화가 온다! 이번엔 별수없다. 일시중지버튼 한번 눌러주자!
통화버튼을 누른다. 자동으로 모드교체가 되 핸드폰과의 커넥션으로 변경된다.


블루투스의 지원 하나만으로 사용편의성이 체감상 수백배이상 증가한것을 느끼게될것이다.

위에는 필자가 현재 이용하고 있는 현실이다.


자 그런데 어느날 dmb가 나오고, 약간 더 큰액정에 엄청나게 무거운 pmp 가 내 핸드백속으로 이사들어왔다.
인코딩 압박에서 벗어나게 해주고, 더 좋은 화질과 30g 의 큰 용량을 제공해주는 녀석이다.
usb연결기능으로 카메라나 메모리 백업받기 딱 좋다.
그런데 이녀석 쓰다쓰다, 보다보다.. 대체 무슨 생각으로 만들었는지 궁금해지고 있다.
모바일리티를 추구한다는 portable media player 라는 녀석이 시대를 역행하는것도 유분수가 있지!


아웃룩 싱크가 안된다!
사실 이거 많이 포기한거다... pda 처럼 표준 싱크프로토콜을 지원해야된다.
난 아웃룩을 쓰지 않는다! 느리다, 바이러스 걸릴수도 있다, 메모리만 많이 먹는다 = 결론 쓰레기
그렇다. 모바일 디바이스는 XMLRPC 나 SYNCML 둘중하나, 가능하다면 두개의 프로토콜을 지원하여
어떤 형식의 PIMS 데이터도 싱크 해낼 수 있어야 일단 10점만점에 3점정도를 먹고 들어간다고 볼수있다.
어차피 아웃룩에 일정쓰거나 하진 않는다. 국산 ERP/CRM 들은 그룹웨어를 어떻게 만드는지 모르겠지만
해외 그룹웨어들은 SYNCML, XMLRPC 등은 기본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요즘은 ical 이 대세다
이녀석 지원하면 사실상 모든 디바이스가 연동된다.


그런데!! 이녀석은 일정, 작업관리, 주소록, 노트라는 기본 pims가 다 깔려있으면서
싱크하는 소프트웨어나 자체 싱크 프로토콜도 없다.. 즉.. 쓰지말란소리다
이런! qtopia 가 이렇게 쓰레기였단말인가?!!?!
개발 리퍼런스를 찾아보고 있었다! 아니 이럴수가 syncml 은 기본적으로 지원하는것이 아니던가!
어플리케이션만 거기에 호환되게 만들면 자체 pims와 연동할 수 있다고 딱 써있다.
그런데 ... 안했다는거다 -_-... 아마 이걸로 pims 쓰는놈은 없을거라고 생각했을까?
사실 입력이 무지하게 불편하다.. 윈도우 화상키보드같은거 하나 덜렁 떠서 그거 찍어다 치랜다..
필기인식 구현하기 힘들고 소프트웨어 없는건 백번천번 이해한다..
다 이해하고 넘어가도.. 해야될꺼 안한거 이거 문제 있는거다..

이걸로 100점만점에 -50점 까고 시작하자..

블루투스가 지원안된다!!! 이건 대박이다..
자체 내장에 mp3 기능이 있던말던 이어폰 선도 짧은걸로 뭘 어떻게 들으라는건지 모르겠다.
이걸로 음악 안듣는다. 아무리 편하고 좋아도 이 무거운걸 어디다 넣고 들으란말이냐
이녀석 이어폰줄은 유독 심하게 꼬이는거 같다. 끄집어내면 언제나 꼬여있다.

문제는 전화올때다 -_- 이녀석으로 영화보다 전화가 오면 귓구녕에 있는 이어폰을 잽싸게 갈아끼워야한다.
이런 미개한 시츄에이션은 어느시대의 발상인가!
점점 전화 오는것 때문에 길가다가도 이녀석으로 영화보는 시간이 줄어들었다.
아니 가급적이면 안끄내도록 패턴이 바뀌고 있다..

블루투스 안되는거? 한 -30점 까야된다.

그럼 20점이다..

이제 20점을 갖고 비교해보자..

한 이틀 걸리는 시리즈 드라마 한편의 인코딩 압박에서 해방 5점
좀더 큰 사이즈의 액정과 깨끗한 화질 한 2점..
큰 용량.. 핸드폰 충전기등으로의 충전편의성 한 5점..
겁나게 무거워서 팔운동 시켜주는점... 8점

아 이렇게 20점이구나

모바일리티를 중시한다는 pda의 대응버전이 되어야할 pmp가 이렇다는것은..
아직 구매시기가 아니라는것과, 모바일리언스는 pda 를 같이 가지고 다녀야 한다는것
한마디로 네비게이션 + dmb + 영화.. 이거 아닌 다른목적갖고는 사면 바보된다는걸 알아버리고 말았다는거

누가좀 개념있는 pmp좀 만들어 달라는거!!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Posted by LeCieL

2006/09/27 05:05 2006/09/27 05:05
, ,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cl.dgtalx.net/rss/response/2


Archives

Calendar

«   2012/0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