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sta X64 를 쾌적하게 사용하려면;;

윈도우 비스타의 경우 개발툴 및 포토샵등의 프로그램 사용자로 일반적으로 개발,디자인 작업과 관련하여 많은 리소스를 쓰는 사람이라면 이정도 스펙이 필요합니다.

1. 64비트 사용과 8기가 메모리는 필수
8기가를 엇다쓰냐라고 하지만, 그냥 이것저것 작업할때 보면 메모리가 5~6기가이상 차올라가죠..
포토샵이던 개발툴이던.. 메모리를 많이 쓰는 프로그램들이 있습니다.


2. 최소 레이드0으로 2채널 이상의 하드디스크 레이드 구성 필요
권장사항은 4채널 1+0입니다.
비스타에 프로그램이 여러개 깔린채로 오래쓰다보면 역시 속도저하가 발생하게됩니다.
비스타의 메모리 사용전략으로 인해 고성능 디스크를 가진 사람도 큰 메리트가 없는것으로 보입니다. (파일오퍼레이션을 제외하고)
8채널 1+0 을 사용하고 있는데 4채널 1+0때와 그렇다하게 큰 반응속도 향상을 보진 못했습니다.


3. CPU 는 2.4Ghz 이상으로..
CPU가 느려지게되면 XP와는 틀리게 전체적인 영향이 크게 발생합니다.
CPU가 2.0 일때와 2.4 일때등으로 볼때 XP 의 반응속도는 체감적으로 큰차이가 없습니다.
그러나 비스타는 ALT+TAB 서부터 다소 차이가 느껴지며, 전체적인 반응속도에 영향을 줍니다.


4. 안정적인 운영환경을 위해서는 트러블의 점검 필요.
비스타가 다운되는 이유는 잘못된 소프트웨어 와 잘못된 하드웨어 (고장등) 에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잘못된 소프트웨어는 네이트온 메신저입니다.
네이트온 메신저를 사용하지 않는상태에서는 1개월이상의 오랜 러닝타임이 보장됩니다.
네이트온 메신저는 모든 문제의 원흉입니다. 문자메시지 1방에 (문자대화) 모든프로그램이 프리징상태에 빠지게됩니다. 프리징상태의 해결법은 대단히 간단하면서도 귀찮습니다.

1) 네이트온을 킨다면, 메모장이나 로그오프에 대응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띄워놓습니다.
2) 로그오프에 대응할 수 있게 내용을 바꾸시고 저장하지마세요!
3) 네이트온이 프리징이 될 경우 CTRL+ALT+DEL을 눌러 로그오프를 과감히 누릅니다.
4) 메모장에서 저장안했는데 할까요? 라고 물어봅니다.. 취소버튼 누릅니다. 네이트와 일부프로그램만 꺼지고 치명적인 작업손실은 막을 수 있습니다. (메모장을 실행한 위치에 따라 틀립니다)


잘못된 하드웨어는 로그를 남기고 간혹 블루스크린을 동반합니다.
이부분만 해결이 된다면 몇개월이든 리부팅없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비스타 출시 초기부터 MSDN버전으로 이용을 해오면서 느낀점은 매우 안정적으로 3개월이상 리부팅없이도 잘 사용한적이 있었습니다.

전체적으로 보면;;
비스타라는 OS는 기존시스템에 비해 더 많은 리소스를 먹고있습니다.
몇가지 편의기능을 나누었다 치더라도 손실폭이 크다고 할까요?
일반적으로는 추천하지 않지만, 대용량 프로그램과 연산을 필요로 하는 사용자라면 거의 유일한 선택이 될것입니다.
더 큰 스케일의 컴퓨팅을 지원한다는것, XP 보다 좋아졌다는것은 그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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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eCieL

2008/10/05 12:17 2008/10/05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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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VISTA + Winamp Media key usage

1. 이것은 윈도우 비스타에서 Winamp 를 사용하는 사람중, Microsoft 의 내츄럴 어고노믹스 4000 내지는 이에 준하는 미디어 키를 가진 사용자를 위한 퀵 리퍼런스다.

This quick reference is refered to user what use Microsoft Windows VISTA, Winamp, Microsoft's keyboard which providing media play or play/pauseable key.

2. Winamp 의 Global HOT KEY 를 키면 에러로 인해 Play/Pause 기능을 등록할 수 없다는 메시지가 출력된다.

If can't register serveral hotkeys like~~ play/pause when  enable global hot key on winamp, you can solve issue. read next

3. 이것은 Intellitype 의 프로세스가 후킹을 제어하고 있기 때문이다.
the intellitype process(itype.exe) persist hooking the hotkey register.


TODO/해결법

1. 작업관리자를 실행한다 (CTRL+ALT+DEL -> ALT+T)  /  start taskmanager
2. itype.exe 프로세서를 찾아 프로세서 끝내기를 한다. / kill process which name itype.exe
3. Winamp 를 킨다 / Starting Winamp
4. CTRL+P 를 눌러 preference를 열고 global hotkey 를 enable 한다 / enable global hotkey on winamp preferences.
5. 에러메시지가 없이 모든 핫키가 등록된것을 볼수있다 / it will be enable hotkey clearly (nomesages)
6. itype.exe 를 다시 실행한다 / restarting itype.exe  (if you don't know, just "RUN->itype.exe" on taskmanager
실행은 단축아이콘 혹은 태스크 매니저에서 실행 / itype.exe를 하면된다.


미해결 문제점 / Unresolved Issue
Winamp is always try to re-registering global hot keys (reset to default keymaps on restarting vista).
also you need to repeat those Todo process when you rebooting the system.
It CANNOT fix to reordering Windows registry ( HKLM/windows/current~/run to HKSW )
winamp agent doesn't have function to registering hotkeys. so reoder is useless.

윈앰프는 재시작 할때마다 글로벌 핫키를 다시 재등록하는 과정을 걸치므로 리부팅을 한 뒤에는 위의 절차를 다시 반복해야 한다.
이는 레지스트리를 수정하여도 해결되지 않는다 (HLKM 의 winamp agent 시작프로그램을 HKSW의 상위쪽으로 이동하는 작업)
winamp agent 는 글로벌 핫키를 재등록하는 펑션을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에 이 재배치 과정은 무의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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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eCieL

2007/08/03 22:30 2007/08/03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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