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1개월간 BMT와 각종 테스트를 마친 서버 3대가..
IDC에 집어넣는 작업이 시작된다.
IDC로 가는길은 꽤 멀다..
생각해보니 산도 넘고.. (터널로) 물도 건넜다.. 다리로.... 겁내 멀다 IDC -_-
열개가 넘는 터널을 지나가는것 같다..
IDC에 도착하고 서버를 집어넣고 케이블 연결하기전에 한장~ 이녀석이 1기가비트의 최대 속도를 제공하는 진공압축형 패치코드다.. 국내 단일제품이다 -_-
Posted by LeCi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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