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러프루빙 2탄 -_-

미안하다.. 저번에 icc프로파일을 포함안시켰다 -_-

물론 ie에서 이 사진 똑바로 안보인다 -_- 다운받아서 포토샵에서 프루빙걸고 보시라.

또 과정에 대해 몇가지 추가 작업과 놀라운 결과를 얻어내었다.

우선 밑에 게시물처럼 새로운 샷의 촬영과,  컬러보정작업의 result 일부를 올린다.

이게 보정에 사용된 결과 수치들이다.

또한 보정은 오토매틱 소프트웨어를 사용하여 offset 수치를 확인하였다. 보정에 사용된 소프트웨어와 그래프 수차연산에 사용된 소프트웨어에 대해서는 입을 닫겠다 -_-


이녀석이 그 결과물이며 adobergb icc가 임포트 되어있다. ie나 웹브라우저에서 보지말고 포토샵에서 프루빙 키고 보는걸 권장한다.

이건 보너스로 sRGB 프로파일이 인클루드 된 녀석이다.



그리고 문제의 삼성 XL20 모니터를 통해 해당 이미지를 114%의 색재현도를 통해 보았다.

방식은 캘리브레이션 후 PC가 사용중인 프로파일을 다시 에뮬레이션하여 보정한 뒤 완벽에 가까운 보정결과를 얻어낸 후 이를 보게되었다.


이것은 모니터를 촬영한 장면인데 밑에 모니터와는 색이 좀 틀린다. 실제로는 많이 틀린다 -_-
그런데 찍고보니 왜이렇게 된나 모르겠다


XL20 에서의 포토샵 전체 스크린을 찍어봤다. 의미없는 짓이긴 하지만..

에뮬레이션이 종료되어 모니터가 에뮬레이션 모드로 적용된 순간 내가 본 이 이미지는 내가 찍을때 본 이미지에 95% 가까운 실제의 색상이었다.

사실 XL20을 왜 테스트했는가 하면.. 내 모니터에서는 색이 푸르스름하게 나왔기 때문이다.

내가 리얼컬러라고 만든 이미지가 당장 내모니터에선 제대로 안나온다.. 그레탁맥베스의 아이원을 통해 소프트웨어 캘리브레이션이 되고는 있지만, 완벽하지는 못한편이다.

미세한 흰색이 파랑색으로 왜곡된것을 보는순간 내가 또 뭔가를 잘못했나를 생각했다.

모든것이 왜곡되고 있는 가운데
믿을수있는 장비는 하나뿐이었기 때문이다.

뭐 누가 뭐래도 지금 adobe rgb가 포함된 사진은 xl20으로 보았을때 촬영자의 기준에서 현실에 가까운 색감이라는 정도밖에는 할말이 없다.

그리고 위에 보다시피 EOS-5D의 색상왜곡도는 상당하다.
또한 노출을 수동으로 한스텝 내렸지면 -0.10/스탑이 걸리듯 노출또한 정확하지 못한 카메라다.
(D70은 테스트결과 노출량이 정확했다)

몇가지 test를 해본결과 5d의 픽처스타일중 뉴트럴 모드와 충실설정  둘다 메뉴상에는 같은 수치이지만

실제로 틀린 색을 표현하며, 그중 가장 현실의 색상과 일치하는것은 뉴트럴모드라는 사실을 알아내었다.

색상 오프셋방식 산정시 오차율은 평균 22%가량된다.

그리고 밑에 리얼컬러라 올린 사진은 adobe rgb 프로파일을 강제적용시켜 봐야 정상적으로 보인다 -_-

잘못보정된건 아니다 다만 프로파일없이 저장됬을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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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eCieL

2006/10/31 00:57 2006/10/31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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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프루빙

이 작업을 위해서는 많은 시간과 돈과 노력이 필요로 했다.

첫째로 내가 보고 있는 모니터의 화면의 색이 일치해야 한다.

이 일치 작업은 다름아닌 모니터 캘리브레이션 툴을 이용해 소프트웨어 방식의 보정작업을 하여야 한다.
이것은 최소요건이며, 에이조 등의 모니터들이 지원하는 하드웨어 캘리브레이셔닝 (모니터단의 컬러보정)이 되면 더욱 좋다.

이를 위한 툴은 스파이더나 아이원등이 있으며, 소프트웨어 보정은 정확도가 그다지 높지 않다.

보정을 하기 전에 주변광을 일정한 광온, 광량을 뿜어내는 혹은 자신의 주변광의 광온을 알수 있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5400K 급의 전등/형광등을 사용하거나, 컬러메터등으로 광온을 측정하는 방식이 있다.

일반적인 형광등은 시간이 지나면 광온이 변한다. 또한 출력이 일정치 못한 문제점이 있다.

모니터의 캘리브레이션이 정확히 끝난것을 확인하는 방법은 애석하게도 돈을 쓰는방법밖에 없다.

디지털 컬러패치나 컬러차트 등, 절대색감을 가지고 잇는 패널을 대고 육안으로 확인하는 방법밖에 없다.

육안확인시 모니터는 광원자체이므로 실제 컬러차트에 유사한 수준의 광량을 비추어서 모니터와 색감이 일치하는지 확인하여야 한다.

바로 이렇게 생긴 녀석이다. 이녀석들은 절대 색상값을 가지고 있고 이 값은 첨부된 설명서에
CIE D50, xyy, RGB 값으로 표현되어있다.
하지만 사용하기전에 밑에 잘 보아야 할것은 이 RGB값을 그대로 포토샵에 입력하여서는 안되는 점을 기억해야한다.
해당 수치의 계산시 사용된 감마값이나 여러 정보가 있으나 이것은 각자의 컬러스페이스에 따라 변환하여 사용해야한다는 점을 기억해야한다.

패치코드 15번의 레드는 Adobe rgb 기준 155 52 59 이며 SRGB기준 180 49 57이다.
이 값은 8bit 기준이다.

모니터를 통해 입력한 값을 화면에 띄우고 해당 패치의 색과 일치하는지를 확인하여 통과했으면 모니터의 캘리브레이션은 완성이다.

그 다음이 촬영시의 캘리브레이셔닝이다. 이부분이 매우 힘들고 현실적으로 하드웨어 캘리브레이션등은 불가능하다.

그래서 컬러차트를 사용하게 된다.


촬영전 피사체를 설정하고 그 앞에 동일한 조광에서 컬러차트를 놓고 1매를 촬영하고 치우고 정식촬영 1매를 한 뒤

촬영된 이미지와 컬러차트가 촬영된 이미지를 불러와서 컬러차트의 이미지를 기준으로 정식촬영된 이미지를 컬러 커렉션 (수정) 작업을 진행하게된다.

이를 하기 위해서는 약 50만원선의 컬러차트 가격과  오토 패치소프트웨어 (50만원선) 을 구매하여야 한다.


이러한 작업을 통해 아래의 이미지가 완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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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eCieL

2006/10/13 03:16 2006/10/13 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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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 Color

컴퓨터를 통해, 잡지를 통해 보고있는 빛이, 보고있는 색이 진실일까?

아날로그도 그러하지만 디지털 또한 모니터의 색외곡, 카메라의 색외곡으로

사실과 다른 색과 색감을 전달하고 있다.

무엇이 맞는 색일까?

당신의 모니터가 정밀한 캘리브레이션과 올바른 조명을 갖추고 있다면 이 캔을 모니터에 대어

정확히 색이 일치하여야 한다.

CM기준 : 그레탁 맥베스 컬러차트
ICC 프로파일 및 분석 : imt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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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eCieL

2006/10/13 02:51 2006/10/13 0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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