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체공학 설계라고 하지만 잡고 5분만되면 손이 아파오는것을 느끼게된다..
이녀석은 버티컬 그립처럼 쥐어감아서 잡고 쓰는것을 유도하여 설계가 되었다.
대충 손으로 감아잡으면.. 새끼손가락이 바닥에 닿아 밀려올라온다.. 그리고 전체적인 그립을 제대로 못맞추면
엄지로 4~5번 버튼을 누르기 힘든위치가 되거나, 검지로 휠스크롤을 제어하기 힘든 위치에 자주 닿는다.
이 그림처럼 잡아야 하는데 매번 잡을때마다 이러한 완벽한 포지셔닝을 잡아주기가 힘들다..
사무실에서 테스트한 사용자는 나와 B모직원이며.. 둘다 불편함을 호소하였다......
이건 어고노믹스도 한것도 아니고.. 안한것도 아니고..
Posted by LeCi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