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io VGN-TT26LN 사용기

사용기를 읽기전에있어 필자에게 노트북의 사용 용도는 다음과 같다.

1) 컨트롤 서버에서 발송하는 실시간의 대용량 관리 메시지 수신
2) 서버 장애 및 복구시 사용되는 GUI (X-Windows GNOME 및 Sun 어플들)
3) 콘솔연결
4) 고수준 보안레벨의 VPN 상시 연결
5) 최고레벨의 네트워크 수준의 보안인증
6) 블루투스 연결을 통한 사운드 실시간 전달 (보안관계상 스피커이용이 힘듬)

조건1) 잡유틸을 모두 제외한채로 인터넷만 연결하기위해 800Mhz 이상의 CPU를 필요로 한다.
조건2) 큰스크린 크기로 관리메시지를 수신하기 위해서는 최소 200Mhz 이상의 GPU를 필요로 한다. (스크롤링시 노트북이 전체적으로 느려짐)
조건3) GPU는 메인보드 시스템과 독립되어야 한다.
조건4) GUI 등의 원활한 사용을 위해서는 최소 2Ghz 이상의 CPU를 필요로 한다.
조건5) 긴급한 고속복구작업, GUI기반의 복구작업 혹은 기타 입력이 자유롭지 못한 상황에서 빠르게 응답할 수 있는 태블릿 기능을 필요로 한다.
조건6) 전체 장비의 무게는 한손으로 쉽게 들 수 있는 1.5Kg 이내로 제한한다.
조건7) 노트북이 가동되면, VPN -> 블루투스가 휴대용 이어셋등으로 연결되어 얼럿메시지를 알림 -> 관리이벤트 중계프로그램이 동작하여 중요사항을 전달받음.  (총 서로틀린 6종의 암호화가 12레이어로 동작함)
상기 동작에는 테스크결과 2.2Ghz 이상의 성능을 필요로 하며 별도로 분리된 VGA카드를 필요로함.

즉, 초기 이상은 24시간 몸에서 떨어지지 않고 매우 빠른 성능의 인터넷익스플로러도 좀 키고 웹을 돌아다닐만한 태블릿 노트북을 찾았다.
후지쯔의 P1610 이 여기에 부합하는 좋은 노트북임에는 틀림없다. 하지만 느린 CPU로는 VPN연결은 고사하고 토큰인증과 네트웍인증서를 연결전에 로드하는데에만 한세월이다.
블루투스? 연결할 생각이 들지도 않는다 -_- 너무 많은 리소스 사용으로 인해 가뜩이나 느린 CPU에 불을 지피고 있으니..
한동안은 VPN 연결에 이벤트매니저정도만 띄워서 상시 휴대를 해봤다. 그러나 이것은 상상을 초월한 스트레스를 제공하였다.
어댑터를 포함하여 휴대하는 장비의 무게가 3~4Kg 정도 되었으며, 대용량 조루배터리를 장착해도 3시간을 넘기기가 어려웠기때문이다.
또한 미칠듯한 발열량으로 노트북을 쉽게 잡기도 힘들다.

일단 키고 연결하는 과정이 4~5분이상을 소요하게 한다. 거기다 SKT의 HSDPA모뎀은 간혹 연결이 되었다 안되었다 하는 버그로 인해 어쩔때는 이 과정을 포함하여 15분이상 연결하려고 작업을 해야한다.
즉 한번 껏다하면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다.
거기다 배터리먹는 하마인 HSDPA 모뎀의 압박으로 이걸 꼽으면 대용량으로 2시간을 채 버티지 못한다.
그리고 엄청난 열기과 팬소리...

이상은 상시 휴대를 하고 싶지만, 현실은 그냥 집구석 어딘가에 굴러댕기게 하는것밖에는 방법이 없다.
p1610은 아무것도 안띄운상태로 인터넷만 연결해서 IE로 브라우징하는것도 버겨울정도의 노트북이다. 거기다 오만 암호화 해독을 5개이상 돌리면서 연산을 때려대는 소프트웨어를 가동한채로 무엇을 바란단말인가.
간혹 범죄자추적건이나 실시간으로 받아야 할일이 있을때 또 필요해서 켜놓지만 그때뿐이다. 그러나 전원을 꺼놓아도 배터리의 자연방전인지 회로접점문제인지로 인해 언제나 키면 배터리가 없다 ;;

아직 위의 라이프스타일을 만족시킬만한 노트북은 없다. 돈주고도 못산다는 이야기다.

태블릿, 2.6Ghz이상의 고성능 CPU탑재와, 풀로드 8시간, 1.5Kg 이상으로 몸에서 떨어지지 않을 노트북은 현존하지 않는다.
그것의 절충안으로 바이오의 Z46 을 생각하고 있었다. 그러다 이 제품을 지인이 빌려주어 테스트해보게 되었다.
역시 도시락싸들고 말리려는 의도로 파악된다 -_-
위의 대략적인 사용용도를 이해한 기준에서 아래의 리뷰를 참고하기 바란다. 일부 생각치 못하게 표준적인 이용패턴에서 치우쳐져있을수 있다.



1. CPU    점수 ★★★☆☆

CPU는 노트북으로 쓰기에 다소 느린감이 있지만 이쯤되면 그럭저럭 무난한 노트북 사용이 가능한 정도로 보인다. 저전력 CPU임.


2. 키보드   점수 ★★☆☆☆

저소음 그리고 편리한 키감을 제공하는 아이졸레이션 키보드라고 하지만, 실제 고속타를 주로 사용하는 입장에서는 그리 좋은편은 못된다.
더구나, 맥북에어를 사용하면서 느꼈던 키보드 오타율은 더 심해지는 경향이 있다.
적당한 중속으로 입력할때는 상관없지만, 고속입력에는 펜타그래프가 차라리 더 우수하지 않는가 생각이 들기도 한다.

17 mm 피치 1.7mm 키스트로크 여기서 문제는 1.7mm의 키스트로크가 아닐까 싶다.
이전 리뷰에서도 보다시피 p1610은 2mm 로 더 높은편이다. 입력이 뭐가 더 편하다 라고 할수는 없지만, 이건 좀 아닌것 같다.
또한 키부위별로 감압도를 설정하는 프리미엄급 센스를 보여주었으면 좋으련만 맥북에어와 다를바 없는 키감을 제공한다.
전반적으로 키감은 좋은편은 아니라는것이다. 개인적으로는 맥북에어가 조금더 쫀득하며 오타율이 적은것 같다.

아쉬운점이라면 이 넓고 큰 공간에 터치패드 하나만을 덜렁 배치한것은 이 사이즈의 노트북으로는 무리한 결단이 아니었나도 생각해본다.
타이핑을 나름 빠르게 하는 편이라 그런지 모르겠지만 p1610의 키보드는 조금 입력에 부자유가 있긴 하지만 그 짧은 지지대를 이용해서도 잘 입력했었다.
작은 노트북을 써와서 그런지 이 노트북은 전반적으로 배치에 여유로움이 보이지만 낭비스러운 공간이 존재한다는것도 함께 느껴지는 부분이다.


3. 터치패드    점수 ☆☆☆☆☆

말할필요가 없는 하자품이다. 이런 감도의 터치패드는 중국도 만들지 않을것으로 보인다.
기억하기로 12년전쯤에 터치패드가 달려있던 -_- 내츄럴 키보드를 쓴적이 있다.. 그녀석은 지금으로 치면 감도가 나쁜편인데 그럴싸 하게 동작했다.
그러나 바이오의 터치패드는 말그대로 하자다. 12년전 기술의 반도안되는 감도와 동작감지능력이랄까.. 빨콩도 없고 타블렛도 없다. 거참 애로사항이 꽃핀다 -_-


4. LCD        점수 ★★☆☆☆

일단 노트북 뚜껑을 덮었다 열면 LCD에 키보드 눌린 자국이 선명히 남아있다.. 이말은 스크린이 눌리고 있다는것이다.
그닥 좋지못한 현상으로 생각하고 있다. 들고다니면 LCD가 눌려 문제가 터질거란 소리다. 즉 LCD내구도는 매우 저평가되어야한다.
스크린의 상하시야각은 넓은 편이지만 백라이트로 인해 특정각도가 아니면 글자가 시인성 좋게 보이지가 않는다.
그리고 왠지 모르지만 이 노트북을 보고 있으면 눈이 아프다.
무엇이 문제인가 찾기도 귀찮다. 다만 그저 눈이 아프다 -_-
P1610의 반사판 수준의 LCD와 비교하자면 넌글레어 타입으로 매우 좋은 LCD임에는 틀림없다. 그러나 왤까..


5. 이동성/무게      점수 ★★★☆☆

노트북의 무게는 가벼운 편이다. p1610과 비교했을때도 손색이 없을정도의 무게다. 스펙상 1.3킬로다.
그러나 어댑터를 너무 크고 두껍고 무겁게 만들었다는 점이 조금 하자로 보인다.


6. vaio의 소프트웨어 배포정책    점수  ★☆☆☆☆

바이오의 소프트웨어 배포정책은 다소 불편함을 띄고 있어 보인다. 사용자가 필요에 따라 윈도우 재설치후 일부 소프트웨어만 선택적으로 설치할 수 있도록 제공하는 레노보나 후지쯔와는 다르게, vaio의 노트북은 말그대로 워런티베이스 시스템인것이다.
윈도우 8 이 나왔다, 드라이버가 없다. 그렇다면 쓸수없다는것이다.
만약 윈도우 8 이 나왔다, 지문인식드라이버만 깔아 쓰고 싶다. 그것은 불가능한 이야기다. 전체 드라이버팩을 설치하여야만 하는 구조다.
아직 나는 소니코리아 서포트에서 이러한 유틸리티들이 별도로 빠져나와있는것을 보지 못했다. 이런형식으로 설치가 되지 않는게 아닌지도 모르겠다.

이부분은 중요한 고려대상에 포함한다. 어떤 os를 깔던지 어떤 시스템을 사용하던지 그 확장성과 호환성에 매우 큰 장애가 된다는것이다.
드라이버와 소프트웨어가 공개되어있지 않은점이 타 시스템으로의 마이그레이션시 매우 악조건으로 작용한다는것이다.
후지쯔의 경우 대부분의 os가 설치 가능했다. (리눅스등) 그러나 vaio의 경우 우분투등의 설치및 이용이 원할하지 않다는 리포트가 다수 있었다.

이 노트북을 초기화 하는 과정에서부터 애로사항이 꽃피기 시작했다.

시디롬을 통해 3장의 CD를 넣고 초기화하는 과정에서 마지막단계가 끝나고 윈도우가 부팅된이후, 무슨 소프트웨어를 깐다고 하는데서
멈추더니 무조건 윈도우복구를 다시하랜다...
후.. 짜증나서 가지고 있던 윈도우7 으로 설치했다. 그런데 여기서 문제가 발생했다.
소니노트북은 소니가 판매한 윈도우7이 아니면 드라이버 소프트웨어를 설치하지 못하는것이다. 지문인식조차 제대로 안된다..
위에 이야기했던것이 바로 이런상황이다.
나는 이미 정품으로 구매한 윈도우7과 MSDN을 통해서 발급받는 개발자용 라이선스들이 널리고 널려있는데, 왜 또 소니가 판매하는 윈도우 시디를 돈주고 사야만 하는것인가? 왜 자료실에는 윈도우7용 드라이버와 유틸을 올려놓지 않았는가? 알수없다.

만약 윈도우 8이 나오고 소니가 업그레이드를 제공하지 않는다면 노트북을 버리란 소린가? 지문인식을 포함한 아무런 기능이 동작하지 않는다는것이다.
이 질문에 현재 바이오 온라인은 "그렇다" 라고 암묵적으로 대답하고 있다.
정품등록을 한 사용자가 자료실에서 받을수 있는것이라곤 비스타용 드라이버패키지뿐이고, 그또한 윈도우7에선 설치되지 않았다.


7. 발열량    점수 ★★★☆☆

발열량은 다소 높은 편에 속한다. p1610은 장시간 사용하기에는 온도가 너무 높게 올라가며, 팬이 시끄럽게 도는 편이지만, 그보다는 더 정숙하며, 온도는 낮지만 다리위에 놓고 침대에서 누워서 쓰기에는 역시 엄청나게 온도가 올라가는것 같다. 노트북 쿨링패드가 없이는 인체접촉방식으로 사용하기에는 다소 높은 온도를 보여준다.


8. 배터리     점수 ★★★☆☆

절전모드의 배터리 소비율과 전원차단시 배터리 자연 소모율을 보았을때 프리미엄이라 불리던 레벨의 노트북으로는 보기 힘든부분이 다소 존재한다.
이부분은 맥북에어도 비슷했으며 p1610도 비슷했다. 오직 레노버만이 전원차단시 배터리 자연방전이 되지 않는 제품이란말인지...
이부분은 노트북 사용에 있어 큰 부분을 차지한다. 상시 노트북을 충전상태에 걸어놓기가 힘들기 때문이다.
이동성을 유지하려면 언제나 이동상태이며 언제나 배터리의 한계에 부딪혀있다.
또한 차안에서 뒹굴며 3일만에 한번씩 킬수도 있다는것이다. 그러나 만충 이후 3일이 경과한 노트북을 켜들었는데 배터리가 30%밖에 남지 않았다면
그것은 분명 유쾌한 경험이 되지는 않을것이다.

또한 밸런스 전력소비 상태에서 구동시간은 3시간을 넘어가지 않는다.


9. 외장내구성    점수 ★★☆☆☆

이부분은 다소 아쉬운 부분이다. 사용한지 2개월이된 노트북의 접이개 부분(힌지)가 덜렁덜렁 하고 있고 힌지 끝쪽의 충전어댑터쪽은 분리될랑 말랑한다. 거기다 배터리 연결이음새쪽 (힌지아래부분)은 잡으면 살살 뜬다. 뭔가 간격이 벌어지고 있다는 소리다..
1년이상 험하게 굴러댕긴다면 외장이 과연 무사할까 싶기도 하고, 의외로 스크래치가 잘나는 재질인것 같다.
나는 모시고 살 노트북을 찾고있는것이 아니다. 대충 떨구고 던져도 튼튼한 레노버같은 노트북을 원하는것이다.


총평  ★★☆☆☆

전반적으로 소니의 노트북은 고가에 속하며 디자인과 높은 성능을 무기로 하는편이다.
Z시리즈로 노트북을 기변하는 과정, 과연 z시리즈를 사야할까를 심각하게 고민하는 중간역이 되었다.
z46도 같은 키보드에, 같은 소프트웨어에 같은 배터리 방전문제를 가지고 있을것이니까.
물론 해당 제품의 성능은 전무후무한 수준이다.
그러나 가격대 실용성으로 보았을때는 전반적으로 좋은 평가를 듣기는 이미 글러먹었다. 왜냐면 이제품도 출시당시에는 250만원대를 호가하던 프리미엄 노트북이었고 지금의 Z46과 같은 전처를 밟고 있다.

물론 써보지 않고 평가할수는 없지만, 나는 레노버가 IBM시절처럼, 그리고 소니의 성능과 무게를 담는다면 보지않고 살수도 있다.
그리고 이런생각을 가진 사용자들, 흔한말로 IBM빠들은 엄청나게 많을것으로 생각한다. 아니 단순히 레노버를 다시 IBM이 산다면 지금 노트북을 휴지통에 처박을 사람들이 꽤나 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한다.
묻지도 보지도 않고 살수있는 신뢰라는것이 있다면 써보지도 않고 평가할수도 있지않을까?

내가 이전회사에서부터 써오던 IBM 노트북들은 500만원을 넘어가는 다소 비싼 가격이었지만, 그 성능과 체계적인 소프트웨어 배포정책과 튼튼한 컴포넌트 기반에 신뢰도는 상당했다. 그리고 언제나 그 가격만큼의 가치를 하던 물건이었다고 생각한다.
아직까지 주변에는 X61,X60 을 싸들고 다니는 사람이 존재한다 ;;

그러나 지금의 시장에는 오버스펙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가격선도 유사하고, 성능도 유사하다.
물론 소니의 Z라인들은 매혹적임에는 틀림없다. 엄청난 성능과 상상할수없는 무게. 그러나 각 파츠의 무결성과 마감도는 높게 평가하기는 힘들것 같다.

레노버 X200T를 구매하려고 결심하였지만, 무게압박으로 인해 주변에서 도시락을 싸들고 만류를 하여 --;; 바이오로 눈을 돌렸지만.
이걸 써보고난 느낌은 도대체 뭘사야한단 말인지 난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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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09 21:55 2009/10/09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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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jitsu P1610 그 2개월간의 사용기

P1610 을 2개월간 사용해가며 느꼈던 점들을 써봅니다.
사진은 2개월전에 올렸던 게시물로 대신하지요

간략소개 : P1610 구매 첫사진

전체적인 평은 후반부에 있지만 각 평가기준은 전체평에 기준하는것도 있습니다.
사용중인것은 P1610의 최상위 모델입니다.

동영상으로 녹화를 뜨고 싶은 부분이 많았습니다만, 업무가 매우 바빠 도저히 시간이 나지 않습니다..
그래서 미루던거 그냥 공개할랍니다.


리뷰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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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eCieL

2007/08/03 01:57 2007/08/03 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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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ebook Hardware Control 2.0

NHC 라는 노트북 하드웨어 통제 소프트웨어를 소개한다.

일반버전은 무료로 배포되고 있으며, CPU 전력사용량이나 기타 ACPI 설정을 변경할 수 있다.
무료소프트웨어중에 가장 잘되있지 않나 싶다.

프로그램은 트레이에 여러 정보를 선택해서 보여주게 할 수 있으며 다이내믹 스위칭
(CPU 최적화를 배터리에 맞게 혹은 맥스퍼포먼스외에 자체적으로 지원하는 기능으로
로드가 특정수치이상 넘어갈 경우 CPU 퍼포먼스를 최대화 시켜주고, 내려가면 다시 저전력 상태로 바꾸어주는 기능, 퍼센테이지의 커스터마이징등 가능) 등의 애니메이팅 아이콘이 디스플레이 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맨 왼쪽의 100% 에 배터리 그림은 이 프로그램이 지원하는 배터리 게이저다
여기서 초록색 언더바처럼 보이는것은 CPU 사용량이며, 빨간색은 현재 상태, 오른쪽은 현재 동작클럭상태다.

마우스를 올려놓으면 자세한 상황이 디스플레이 되며, 다이내믹, 맥스퍼포먼스,맥스배터리 등의 설정을 손쉽게 변경이 가능하다.

아래는 주 소프트웨어의 윈도우를 캡춰한것이며 탭방식이라 갤러리타입으로 올리며, 확대 혹은 클릭으로 이동열람이 가능하다.

스크린샷들은 P1610 에서 캡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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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eCieL

2007/06/26 07:29 2007/06/26 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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