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나비 K7 리뷰

아이나비 K7


11월달 출시한 당일 바로 가서 질러버린 아이템... 65만원인가 주고 mbc tpeg 들어간놈을 구매했다..

처음 키자말자 네비는 오만 치명적 오류와 생쇼를 보여주며 삽질을 했다..

전화해보니 업데이트 하면 해결된댄다.. 업데이트 했다.. 해결됬다 -_-

별탈없이 지금까지 잘쓰고 있다..


중요 개선사항과 문제점에 대해 짚어본다.


1. 우선순위의 정리 필요

과속방지턱, 과속안내, 길안내중 우선순위가 어떤것이냐에 따라 틀리겠지만 사용자가 설정하는것 정도는 바라지도 않는다..

그러나 차가 차다보니.. 과속방지턱을 그냥 넘으면 무언가가 부서질수 있는 두려움을 앉고있다..

나한테는 매우매우매우 민감한 부분인데 아이나비는 길안내, 과속안내, 과속방지턱 안내의 우선순위가 좀 이상하다..

하나하나 진행된다... 워닝이 어떤경우에라도 필요할때는 동시에 떠주어야 한다..

좌회전 하고 언덕길에 과속카메라가 있고 그 앞에 방지턱이 있는데의 콤보에서 한번 날라간적이 있다..


(그 어디지 .. 대치역 사거린가? 그 근처.. 양재동 넘어가는 구간)

잠시 후 좌회전입니다. -> (좌회전 신호가 매우 짧음) 출발 -> 60km 가속 -> 띵동-> 안전운전 안내중 차는 이미 이륙함.. -> 착지 -> 찰카닥~ 카메라 플래시 터짐 -> 10초뒤.. -> 잠시 후 과속방지턱입니다. -> 시속 50km 이하로 안전운행하세요....

????

밤에 좌회전하면서 옆차 신경쓰며 선지키며 가속하는데 앞에 뭔가 -_- 이상한 물체가 빛을 가리는걸 보고 아 카메라가 있구나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차는 이륙을 하고 있다.. 착륙하고 몇초되지 않아 번쩍하며 플래시가 터진다.. 교통정보 측정긴가? 하고 생각했지만

20초정도 지나 안내해주는 멘트는 "50킬로 구간입니다" 아이신발...


2. 과속방지턱.. 포지셔닝.. 도대체 뭘읽어오는걸까?

강변북로를 달리다보면 과속방지턱 주의경고가 간간히 올라온다...

제일 심한것은 내부순환론가? 그 종로쪽에 있는 고가도로다... 미친듯이 방지턱 안내가 나온다...

정작 있을땐 제대로 안알려주더니... 없을때는 신나게 쉴새없이 안내한다...

고도(lat/altitude) 를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는걸까? 아니면 그런 기능이 안되있는걸까?


3. 밀리는 길만 기가막히게 찾아내는 아이나비

이전까진 파인드라이브 iq를 사용하고 있었다.. 이녀석의 tpeg 의 신뢰도는 80%정도였다..

mbc tpeg 이 바보가 아니라면 아이나비의 tpeg 신뢰도는 30%정도로 보는것이 좋다.

꼭 지도를 축소해서 밀리는 구간을 확인하여야 한다.

뭐 써본사람은 알만할것이다..


4. 어설픈 tpeg 현황판..

파인드라이브와 비교해보면 너무 어설프게 나온다.. 또한 tpeg 정보하나 보려면 클릭해야되는게 너무 많다.

tpeg -> 도심권 -> 대로 상황, 대교상황 이렇게 따로 나온다..

한눈에 정리할 수 있는 방법은 finedrive 만의 디자인인것인가?


5. 고속주행을 인지하지 못하는 네비게이션..

강변북로 주행중 차도 별로 없는 상황에서 갑자기 오른쪽으로 빠지라고 한다.. 파인드라이브 같은 경우는 빠지는곳이 어딘지 짐작이라도 한다..

하지만 밑도 끝도 없이 빠지라고 한다... 오른쪽으로 빠졌더니 밑으로 쑤욱 내려간다.. 한강고수부지가 보인다....

속도를 줄이라는 말도, 앞에 과속방지턱이 있다는 말도 안했다.. 100km 로 고수부지 진출입로 앞의 엄청나게 큰 과속방지턱을 밟고 한 10미터는 날라간것 같다..

방지턱이 있을때는 방지턱 안내를 안해준다...

그리고는 진출입로 (직진하면 불법이다) 를 가로질러 다시 올라가라고 한다...

미친건가????



6. 출구를 못찾는 네비게이션...

강변북로에서 영동 대교쪽인가 성수대교쪽인가로 나가서 우회전만 되는 상황에서 더 가서 뒤로 돌아서 유턴해서 다시 다리를 타라고 이상한 안내를 한다.. 알수없는 로직이 탑재되어있다...

물론 차가 밀리는 상황은 아니었다...


7. 황당한 자주가는 곳...

파인드라이브는 자주가는 곳이라는 기능이 있었다... 내가 자주 찍어대는곳은 자동으로 등록된다...
그러나 아이나비의 자주가는곳은 별도로 등록한 한 지점만 나온다... 결국 집하고 회사만 여기 등록하란소리다...


8. 드라이빙 코스 학습기능의 부재

출/퇴근시 언제나 한결같이 같은 코스만을 안내한다.. 내가 다니는 코스는 따로 있음에도 불구하고 네비게이션은 이를 학습할 생각을 하지 않는다.
GPS 모드를 왜 구태여 만들어두었는가를 조금 생각해보니...

네비게이션은 니놈 주행은 안중에도 없고, 어차피 학습해서 알려줄 생각없으니 네비끄고 살던가 GPS 모드나 띄워두고 카메라나 피해라..
훗~ 10만원짜리 GPS 과속안내장치가 이놈보단 똘똘하지 않을까 감히 생각해본다..


9. 허구한날 경로 재탐색..

경로를 이탈했다고 뜨는 이유는 뭔지 모르겠다.. 경로대로 주행하고 있어도 경로를 이탈했다며 안내중에 다시 같은길을 탐색해서 안내한다...
아 귀찮아서 알고싶지도 않다....


10. 딜딜한 AV 기능...
후방카메라를 설치했는데 이놈이 떳다 안떳다 한다... 카메라 문젠가 했더니 그게 아니고 네비측에서 인풋을 못받는 경우가 자주 생긴다..
하루에도 수십번씩 이지랄이다.. 뭐때매 그런지도 모르겠다... 그냥 안나온다 -_-
거기다 후진기어를 넣고 한 5초가 지나야 후방이 뜬다.. 아마 파인드라이브 다음으로 느린 후방이 아닐까 싶다..

11. 안구에 습기차는 부팅속도..
차량의 시동을 걸면, 아이나비가 켜지고 네비게이션이 뜨기까지 약 1분가량이 소요된다.. 네비게이션이 잡힐때까지는 총 4~10분이 필요하다..
파인드라이브는 3초면 뜨고 네비게이션도 1분이내에 잡는다..
배터리도 장착된녀석이 무슨 부팅이 이렇게 오래걸리는지 모르겠다..


결론..
단지 후방카메라문제로 k7을 샀는데 후회가 막심하다... 파인드라이브에서 av 가 자연스럽게 나온다면 망설임없이 갈아탈것이다..
난 결코 파인드라이브 신봉자가 아니다. 네비게이션에 이렇고 저렇고 뭐가 좋고 따지는 스타일은 아니다..
다만 "스트레스" 라는것을 사용자에게 주진 않아야 된다고 생각한다.

K7 덕분에 로어암이 나가고, 범퍼 하부 좀 깨먹고 긁어먹고, 휠바란스 틀어지고, 허리좀 아프고 뭐..
총 손해비용은 몇백만원밖에 안될꺼다..
적어도 반값도 안되는 파인드라이브는 나에게 이런 금전적 손실을 제공하지 않았다. 그래도 필자는 자비롭게 손실을 청구하지 않았다..
물론 블랙박스가 있기 때문에 당시 기록을 떠서 청구할수도 있겠지만, 그럴 시간이 없으니 그냥 말았다..

야밤에 고수부지 진출로라는 간판 못본 내가 문제고.. 간판에 조명달아서 크게 달아놓지 않은 정부가 무능한것 뿐이지.. 그 길로 안내한 네비가 잘못했다는 말은 어디에도 쓰지 않았다.
다만 네비게이션이 불법을 조장했다는 사실과 순간 그것이 불법인지 알았음에도
자동차가 이미 이륙을 했다는점과,
자동차에는 날개와 플립이 없어 공중에서 급선회기동을 할 수 없다는 현실로 인해 어쩔 수 없이 불법을 행했을 뿐이다.

가끔 일방길을 역으로 안내를 하거나.. 좌회전 불가지역에서 좌회전을 하라거나.. 고수부지처럼 도로를 횡으로 가로질러가라는 (다시말하지만 강변북로측 진출입로는 직진금지다.. 노란색선이더라..) 안내를 한다 하더라도.. 필자는 아이나비 본사에 차를 처박는다거나, 불을 지르거나 하지 않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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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0 01:12 2009/04/10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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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지른 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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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기간도 그렇고.. 개인적으로 이래저래 물건 잴일이 많아서 질렀다

15만원이고.. 지를까 말까 고민을 하다가 결국 질렀다.. 돈값 못하면 어쩌지 했는데 역시 보쉬다.

레이저로 거리측정하는 장비다. 5센티미터 이상부터 측정가능하다. 나름 괜찮다..

피타고라스 측정, 부피측정, 평방미터 측정과 트랙킹기능, + - 연산기능등이 있다.

확실히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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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4 14:36 2009/03/14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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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에릭슨 Xperia X1 블루투스 호환 간단정보

소니에릭슨 Xperia X1 의 블루투스 기기 연결 관련 호환정보이며,
테스트된 몇개 안되는 제품 및 차량에 대한 호환성 안내입니다.
대충 이정도만 보면 타 장비와는 별다른 문제는 없어보입니다.

스테레오 사운드 호환성 : 호환됨.
A2DP Compartibility : True
테스트된 기기 - Wirev 시리즈 일부(스테레오 헤드셋), 플랜트로닉스 제품 일부
Tested With - Wirevo Series (Stereo), Plantronics Series

핸즈프리 모드 호환성 : 호환됨 / 표준
Hands Free Compartibility : True / Standard
Calling Button Compartibility : True / Standard
Tested with - Wirevo Series / PC (toshiba stack) / BMW E90 (2008) / BMW E93 (2009) / BMW E60 (2007)
통화관련 버튼류, 통화 및 중단 완벽히 호환됨 (차량모델 포함)

데이터 교환모드 호환성 : 호환됨 / 표준
Data Exchange Compartibility : True / Standard
Contact list are fully compartibled with BMW E90, E93 (2008/2009 model), E60 (2007)
아이드라이브 호환 및 온보드 컴퓨터로 전화번호등의 연락처 정상적으로 교환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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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3 22:54 2009/03/03 22:54

차량용 블랙박스 구매의 권장 스펙

밑에 내용은 깁니다만 서론만 간단히 말씀드리면 다음조건에 해당하는 장비를 구매하시는게 좋습니다.

화소는 60만화소이상

최소 640x480 30fps 촬영

권장 1280x720 30fps 촬영

추천 권장스펙 - 1280x1024 60fps 촬영

최소와 권장 레인지 사이에 있는 제품이 아니면 쓸모가 없습니다.
아직 이 권장 레인지를 만족하는 제품이 없습니다.



120km/h 시 초속 33m/s

30fps 촬영시 1fps 당 1m 간격으로 찍힘

9fps 촬영시 3.6m 간격으로 찍힘.

5fps 촬영시 6.6m 간격으로 찍힘.

즉 120km/h 주행시 전륜부에서 고속으로 날라들어오는 상대속도 240km/h 이상의 돌덩어리는 촬영될 수 없다.

실제 지난번 올린 동영상처럼 30fps 인데도 불구 제차와 옆차 모두 60km/h 로 주행중에 날라온 돌도 실제 촬영된건 4프레임정도였습니다

속도가 두배가 되면, 1프레임도 못건지는 사태가 발생한답니다.

따라서 차량용 블랙박스는 최소 30fps 적정수준이 60fps가 되어야합니다.


일반적으로 80km/h 대로 평균적으로 주행합니다. 80km/h 는 초속 22m/s 입니다.

이걸 5fps 로 촬영한다면 4.4m 간격으로 촬영이 된답니다.

30fps 로 촬영하면 0.7m 간격으로 촬영이 되구요.

5fps 로 촬영을 놓고 다니다가 야간에 차 바로 앞에서 자해공갈단이 튀어나온다고 칩시다.

블랙박스에 튀어나올 순간이 녹화가 될 확률은 20% 이하입니다.

어차피 암부가 있기때문에 원래 거기 서있었다 라고 우기면 할말이 없습니다.



일반적인 접촉사고나 기타 여러가지 사고에 대비해서 번호판 식별이 안되는 블랙박스는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예를들어 뒤에서 어떤 스포츠카가 시내를 230km/h 로 주행중 제차량 앞으로 들어와서 빗각으로 차선사이로 통과해서 지나갔다 칩시다.
여기서 옆차량의 운전자가 놀라 핸들을 90도로 꺽어 제차와 추돌을 한 경우, 블랙박스를 통해 얻을 수 있는 자료는 없습니다.

다만 누군지 모를 어떤 차가 지나간게 전부입니다 -_-

일단 질주 차량 운동속도가 상당히 빠르기 때문에 주행중인 상태에서는 30fps 로도 촬영해도 노출문제로 인해 흐릿하게 블러가 먹습니다.

밑에 올렸던 오토바이 정지영상처럼 흐릿해서 잘 보이지 않는다는 소립니다.
그상태에서 번호판 식별이 가능하려면 블러를 보정할정도의 화소들이 확보되어야 하는데, 1024x768 이 최소규격입니다.
1024x768 정도의 해상도가 되어야 30fps 로 찍힌 블러먹은 번호판을 쉽게 살려낼 수 있다는 소리입니다.


번호판을 못건지면 일반적인 접촉사고에는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답니다. 이차가 이차 맞다는 증거가 있느냐 라는 질문하나에 모든게 끝나버립니다 -_-



최소 해상도는 640x480 입니다. 번호판 식별이 매우 힘들지만 영상처리가 가능한 판크기입니다.
drs의 경우 640x480 30fps 나 실측크기 320x240은 야간에 번호판을 판독하기가 하늘에 별따기입니다. (제조사도 인정)
물론 정신줄 높고 앞차 박았는데 보상해주시려고 앞차 번호판 확인해주시는 경우등은 예외겠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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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1 13:20 2009/03/01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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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gitech cordless Desktop MX-5000 Laser Review

GodDamn!!

처음꺼낼말은 이것하나로 족해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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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였다.. 정말 낚였다 -_-

로지텍이라는 기업의 신뢰도 만으로 70%이상의 구매 결정이 있었으나, 이제 로지텍이라는 기업의 신뢰도는 0이다.

키보드와 마우스의 지존은 A/S 최강, 그리고 윈도우의 제작사로 유명한 마이크로소프트의 손을 들어줄수밖에 없을것 같다.

최근 무선키보드를 사용하는 이유는, 나는 개발자이며 SE 다. 새벽에도 누워서 작업할때가 있고
선이 있는것을 상당히 거추장 스러워한다.
키보드에 상당히 민감하며, 편안한 키보드가 오랜 작업을 어시스트할 수 있다.

그러나 집에서는 마제스터치등의 기계식 키보드를 사용할수가 없다. 너무 시끄럽기 때문이다.
넌클릭을 써보았지만, 키감만 공중에 삽질하는 기분이며 소리는 여전했다.

예전에 젠하이저의 무선 헤드셋이 나와 당시 출시가 75만원이었으나 아무생각없이 질렀다.
그리고 팔았다 -_-
설령 200만원짜리 무선 헤드셋이 나와 배터리가 오래가고, 가볍고, 음질이 좋다면 나는 아무생각없이 살것이다.
선이 없다는것에 대해 가격은 논의할 필요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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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와 사이트의 제품사양 발췌 일부


내가 일단 이 제품의 가격이 15만원이라고 인정했던것, 그중하나가 저 미디어 컨트롤이다.
저부분만 뽑아서 컨트롤이 가능한것처럼 다나와 사이트에 사기이미지를 로지텍에서 직접 만들어 올린것으로 추정된다. (리뷰제작사가 없다) 이 사진은 박스 디자인에도 채택되어있다.

그러나 사이트의 설명 어디에도 저게 분리가 되지 않는다는 설명은 없다.
그렇게 딱 붙어있었다. 옆으로 빼는 공간은 어디에도 없었다.


설마 2년전 출시모델을, 이제 시장 접어들어가야하는 막장에 사용자에게 돈 15만원이란 가격에 판매를 하겠는가 하고 단순하게 생각했다.

우리 사무실도 이걸 살뻔했다. 두대를 한번에 주문하지 않은게 천만 다행이다.


1. 3천원짜리 키보드보다 못한 키감. 다들 키감이 안좋다 어쩐다 하지만 뭐 대충 5천원정도는 하겠지
하고 생각은 했다. sky디지털의 키보드는 이에 비하면 지존이다.

2. 키보드에는 딜레이가 없다. 그러나 가끔 재연결 타임이 있다. (1초가 채안된다)

3. LCD에는 백라이트가 안들어온다. 어디 백라이트가 들어올것같은 사기 사진에 속지마라.
   모니터의 밝은 빛으로 인해 사실 지금 LCD는 전혀 하나도 무슨내용인지 안보인다.

4. 마우스의 감도는 정말 2년전 mx1000 에 개량없이 이가격에 판매되고 있었다.
   2년전 mx1000 한때 무선쓰레기로 유명했던 제품이다. 조x 빠떼리로도 불리던녀석이다.
   최근들어 리뷰에서 내가 쓰레기란 말을 언급한적은 없었다.
   그냥 쓰다보니 튀어나온다 참을수가 없다..
   가격만 간단히 보자면 한 만원정도도 비싸다 -_-

5. 구리구리한 setpoint 는 여전히!
   application 별로 셋팅이 된다고는 하지만 각 application 별 셋팅하는 항목은 없다 -_- 이름만 만들어놨다.
   게임등에서는 마우스의 back forward 등은 먹지 않는다. 게임감지를 지원하는가 하지 않는가가 전부이다.

6. 도대체 컨트롤하는 미디어는 있는가?
   볼륨조절조차 동작하지 않는다. 비스타에서는 그 어떤 스마트키나 미디어컨트롤은 동작하지 않는다.
   이메일버튼 몇낫갱이만 간신히 동작할 뿐이다.
   그냥 mute할때만 쓰고 mute를 풀때는 마우스로 클릭해서 풀어야한다.

7. 넘락키는 도대체 어디간것인가? -_- 넘락이 잇는 자리에는 계산기 지우기 버튼이 달려있다.
   이 키보드의 편리한점중 하나라면 자체 lcd창을 이용해 간단한 계산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거기에 이용되는 계산기 지우기 버튼이 넘락대신에 달려있다.
   넘락을 필요로하는 ide등에서는 어떻게 쓰라는건가? -_-

8. 동작하지 않는 lcd 패널 및 패널 소프트웨어들
아무리 스마트버튼등을 이용해 눌러대도 동작하지 않는다 -_-
셋포인트조차 구동되지 않는다.

9. 제대로 지원도 안되는 블루투스.
MS와 똑같이 OS 자체 블루투스 드라이버를 사용한다. 따라서 오디오 프로파일은 동작하지 않는다.
비스타에서는 MS 블루투스와 마찬가지로 자체 드라이버를 이용하므로 오디오싱크등은 제공되지 않는다.
따라서 이 키보드의 설명에 써있는 오디오 게이트웨이, 헤드셋 프로파일등은 구라다.
로지텍은 위드컴의 라이센스 연장을 하지 않은것으로 보인다.
최신의 위드컴 스택을 업데이트하려고 브로드컴사이트에서 받고 실행을 하자 제공되지 않는다고 나온다.

10. 설치시간 4시간 -_-
종래 블루투스 스택을 쓰던 사람 (위드컴) 인지라 충돌을 없애기 위해 위드컴 스택을 삭제했다.
그러나 -_- 이 키보드의 설치프로그램은 설치를 전혀 해내지 못했다.
결국 3시간의 삽질 끝에 내가 수동으로 일일이 드라이버의 폴더를 지정해주고 나서야 겨우 동작이 진행됬다.
인스톨쉴드 사용법과 윈도우 비스타의 유저어카운트 컨트롤이 뭔지 모르는 개발자가 만든모양이다.

11. 시디에 어떠한 경고도 없다. 시디조차 리패키징을 하지 않았다.
한국어 지원은 찾아볼수도 없다.
비스타 사용자라면 시디안에 들어있는 위드컴 블루투스, 이거 절대 깔면안된다. 윈도우 반병신된다.
알면서도 설명서에 경고문구등이 없길래 그냥 깔았다.. 로지텍을 믿은 사람은 병신이되는것이다.
로지텍 고객센터의 상담원이 A/S 를 하며 내컴퓨터의 블루투스 드라이버 상태가 좋지 않다고
비스타를 재설치하라고 하신다. -_-
마이크로소프트의 하드웨어 상담원의 천사같은 목소리가 기억난다. "위드컴 드라이버는 설치하시면안되요"

나는 OS 가 무슨 밥먹듯이 깔았다 지웠다하는건줄 아는사람들을 싫어한다.
VPN셋팅과 서버간 인증서 설치만해도 반나절은 족히 시간이 걸린다.

키보드 3천원, lcd 500원, 마우스 만원, 충전기 2만원, 블루투스 HCI타입 동글 4만원  어림잡아 정말 후하게 쳐줘도 8만원이라도 살까말까 고민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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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25 16:03 2007/10/25 16:03

Microsoft Bluetooth Entertainment 7000 Keyboard Set Review

사용자 삽입 이미지


Microsoft 에서 새로 발매된 키보드와 마우스다.

집에서 개발작업과 침대 모바일을 즐기기 위해 구매했다. 구매금액은 15만원.

그러나 여기에는 몇가지 문제점이 있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단 좌측에는 마우스 왼클릭 오른클릭, 돋보기와 비스타 가젯버튼이 있고
바로 오른쪽에는 터치패드로된 ESC 와 라이브콜, 미디어 컨트롤이 있다.
펑션키 또한 터치패드다.
여기서 문제는 ESC를 누를때 f1 이 가끔 같이 눌린다는 문제점이다.
터치키는 하자였다.


키보드는 저전력 설계다. 최대 8개월까지 작동이 가능하다고 하며 그 비결중하나는
위 사진의 맨 오른쪽 (키보드의 최하단) 손목받침대가 신체감지형 절전기능을 갖고있다.
키보드는 몇분이 지나면 블루투스와 연결이 종료되며, 저기에 손을 대면 키보드가 레디가 된다.
또한 아무런 키를 눌러도 레디가 진행된다.

윈도우의 시작버튼은 최하단에 있다. 키감은 좋지 않다.. 잘 안눌러지는 느낌이 난다.
구조나 거리배치상 참 왜 저기다 만들었나.. MS 의 의도가 이해되지 않는 부분이다.

슬립->레디의 전환시간은 약 1.5초로 매우 빠른편이다. 따라서 쓰는데 지장은 없다.

터치패드라인

문제의 터치패드 라인


























키감은 전체적으로 펜타그래프 치고는 좋은 편이었다.
조용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키의 우측에는 실렉터를 포함한 키패드와 뒤로가기, 미디어 컨트롤 버튼이 있다.

현재 왼쪽 으로 선택되어이는데 저경우 방향키로 콕콕 누를수가 있고
오른쪽으로 (마우스모양) 실렉터를 당기면 터치패드로 바뀌어 마우스로 사용할 수 있다.
그러나 마우스의 이동속도는 아무리 빠르게해도 한계가 있어 1920 스크린을 돌아다니기에는 너무 느렸다.
터치상태에서도 톡톡 클릭하면 클릭이 되므로 좌측의 마우스키는 별로 쓸일이 없다.

그리고 이 사진에는 짤렸지만, 다른사진을 잘 보면 지금 HOME, END 키 옆에
pause/break 옆에 Insert 키가 있다. 이 Insert 키는 다른 키와 같이 매핑되어있어
Func 키를 눌러야만 사용할 수 있다.
개발자는 Insert 키를 상당히 자주 쓴다. 따라서 이 키보드는 절대 맞지 않는다.


(컨트럴, fn, insert 를 눌러야 붙여넣기가 가능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마우스는 나름 편한 축에 속했다. 마우스를 쓰는데에는 아무런 불편함이 없었다.
충전식이고 만충상태에서 구동은 8시간 이상이 보장되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데스크탑 세트가 제공하는 블루투스 USB 동글이다. 하지만 실제로는 USB 허브로 인식,동작하므로 CMOS 등에서도 (OS구동전) 키보드,마우스 이용이 가능하다.

또한 윈도우 자체 블루투스 컨트롤이 이 동글을 하이브리드로 인식하여 다른 블루투스 장치도 연결이 가능하다.

그러나 결정적으로 오디오/헤드셋 프로파일이 윈도우 내장 블루투스 드라이버에 존재하지 않아 편법으로 브로드컴 드라이버 업데이트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있긴 하지만 이 제품은 편법 드라이버 재설치가 먹지 않는다.

애플의 블투 키보드등을 윈도우에서 쓴다며 OS 뜨고 결속되기전까지 아무것도 못하는 키보드를 사는 사람이 가끔 있다. 뭐 그런점에 비하면 수백배 안정적이고 쓸만한놈임은 사실이다.

그러나 프로파일의 부재는 블루투스의 활용도가 높은 사람에게는 무의미한 블루투스로밖에 보이지 않는다.

이걸 팔고 로지텍 Cordless MX-5000 Laser 를 구매했다..
인터넷 어디에도 상세한 리뷰가 존재하지 않았다.
구매자는 많은것 같고 되팔러 나올정도의 하자는 없는데 좋다 어쩧다 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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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eCieL

2007/10/24 10:21 2007/10/24 10:21

BELKIN 7포트 USB 허브

사용자 삽입 이미지


BELKIN 7port F5U237keAPL-S

사용자 삽입 이미지

벨킨의 7포트 USB 유전원 허브
사용한지는 대충 7개월정도 된 제품이다.
책상위에 올려놓고 사용하기에 좋은 디자인

탑로드 방식의 포트를 이용하면 매우 편리하게 USB 장치를 사용할 수 있다. 크래들처럼
탑로드 포트 이부분이 이 제품의 최대 장점이라고 할 수 있다.
뒤로 앞으로 꼽는것보다 위에서 아래로 누르는 것이 지지하기 편리하다. 따라서 한손으로도 쉽게 USB 장치를 연결/분리할 수 있다.

사용해본결과 최고의 편의성을 자랑하는 USB 허브라고 생각된다.


사진은 1D Mark III로 촬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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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04 22:19 2007/06/04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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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표준 USB 장치들 -_-

금일 새벽 시스템의 알수없는 트러블을 해결하기 위해하던중

여러가지 디버깅 정보를 취합하며 상당히 복잡한 문제에 얽혀있다는 사실을 입증해나가는 과정을 거쳤다.

그중 심각한 문제중 한가지는 USB에 있었다.


하드웨어 제조사는 표준 USB 스펙을 따라야 한다.

또한 이러한 장치들에 대한 표준검증을 어떠한 기관에서는 해주어야 하는것이 올바르다고 보며

그것이 정보통신부나 소보원 내지는 한국 품질검증기관이 되어야 올바르겠지만

대한민국의 위대한 정부에 뭘 바라겠는가.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50%이상의 USB 메모리는 비표준 매체다.

이것은 제조사에 따라 틀리므로, 가급적 이름있고 (한번이상 들어본) , 높은 가격의 제품을 선택하는것을 권장한다.

가장 간단하게 부팅용도로 제작된 메모리로 인한 시스템 fault를 예측하기 위해서는 usb메모리를 본체에 꼽은채

웜리부팅을 5회이상 실시해본다.

다음 각 항에 해당하는 경우, 하드웨어적인 비표준 매체라는점이다.

USB FLASH MEMORY DRIVE

1. 웜리부팅 시간동안 시스템의 POST페이즈에 있어 속도저하가 발생하는가?
2. 콜드리부팅을 할때 매체의 전원인입이 차단되는가?
3. 가능한 서로 다른 종류의 메인보드 5종이상에 테스트를 해보았는가?

이 경우 이 제품은 완벽한 불량품이다. 특히 증정용으로 기업간에 나돌고 있는 대다수의 메모리가 이러한것으로 확인되었다.

특정 보드의 경우 비표준 usb memory 로 인해 irq가 꼬이는 현상이 발생하였다.
물론 이것은 legacy usb driver에 대한 지원여부와 지원형식의 결정으로 제어할수는 있으나, 불량품을 사용하지 않는것을 권장한다.

현재 완벽한 USB 표준을 준수하는 메모리는 내손에서 테스트된것은 딱 2종이다.

1) IBM USB 64MB Flash memory
2) MEMORIVE 1GB (2007년 구매품)

불량으로 판독된 메모리는 다음과같다
1) MEMORIVE 1GB (OEM / 한국모 협회의 증정용으로 받은 상품 / 2006년이전 제품으로 예상)
2) CMT USB FLASH MEMORY 2GB * 이 제품은 끼운채 리부팅시 일부 메인보드의 POST과정에서 먹통이 된다.

다양한 호환성을 위해서는 "부팅이 가능" 한 USB 메모리를 구입하는것을 권장한다.
이 부팅 가능이라는 말의 표준어원은 꼽은채로 PC를 기동시켰을때 아무런 문제가 없는 제품이어야 한다는것이다.

그러나 쓰여있지 않는다고 해서 부팅의 속도가 떨어지거나 웜부팅에 문제가 생기거나 하는 일은 없어야히자민서도 ;;


추가적으로 USB 외장 드라이브에 삽입한 IDE 시디롬의 경우 비표준 USB 매체로 인식이 된다.
(정확하게는 인식이 되지만 이로 인해 legacy 충돌현상이 생긴다)
이것은 약 5개종이상의 서버 플랫폼에서 겪었던 현상이다. 부팅도 잘 되고 데이터는 잘 읽지만
IRQ문제가 발생하여 다른장치에 영향을 미치는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정식 USB CDROM 제품을 사용하라 (아직 이 USB외장드라이브의 경우 여러 대체품이 없어 비표준관련 검증을 해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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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eCieL

2007/06/02 19:34 2007/06/02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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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ural Wiress Laser 6000

Natural Wireless Laser 6000
MS의 어고노믹스 디자인의 마우스 Natural Wireless Laser 6000..

인체공학 설계라고 하지만 잡고 5분만되면 손이 아파오는것을 느끼게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녀석은 버티컬 그립처럼 쥐어감아서 잡고 쓰는것을 유도하여 설계가 되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대충 손으로 감아잡으면.. 새끼손가락이 바닥에 닿아 밀려올라온다.. 그리고 전체적인 그립을 제대로 못맞추면
엄지로 4~5번 버튼을 누르기 힘든위치가 되거나, 검지로 휠스크롤을 제어하기 힘든 위치에 자주 닿는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그림처럼 잡아야 하는데 매번 잡을때마다 이러한 완벽한 포지셔닝을 잡아주기가 힘들다..
사무실에서 테스트한 사용자는 나와 B모직원이며.. 둘다 불편함을 호소하였다......
이건 어고노믹스도 한것도 아니고.. 안한것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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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eCieL

2007/04/24 01:09 2007/04/24 01:09

NDSL

Workspace

앗 내책상위에 이것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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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많이 본듯한것?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바로 이늠 -_-!

Taken by 100Macro(Minolta) with 5D
Taken by 100Macro(Minolta) with 5D

영어삼매경-

대략 판매가는 15만원.. 소프트웨어 3만8천원인가 해서 18만원 나왔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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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eCieL

2007/01/22 22:54 2007/01/22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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