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iOS4의 멀티태스킹은, 멀티태스킹이 아니라 unix 의 process suspend 를 먹이는것입니다.
즉 일시정지를 시키는 기능으로써, 이렇게 활용을 한것은 아이디어가 돋보이죠
안드로이드를 오래전부터 기기테스트를 해오며 느낀점은 바로 프로세스관리의 문제점이었습니다.
안드로이드의 멀티태스킹은 일반 윈도우 시스템의 백그라운드 러닝입니다.
그런데 과연 궁금한게 '어떤 서비스가 모바일 환경에서 그토록 백그라운드 러닝을 필요로 할까?' 하고 생각해봤습니다.
즉 프로그램을 띄워놔야하는 환경을 만드는 서비스들입니다.
거기에 대한 애플의 해답은 iOS4 발표에 나왔던 10개의 백그라운드 서비스들 (키서비스)입니다.
OS가 할것에 대해 모든 정리를 해주고, 최소한의 전력과 메모리 사용으로 프로세스를 이어나가게 하는것을 '기술'이라고 부르지, 안드로이드처럼 os 백그라운드로 돌려대며 매니징 되지 않는 환경을 소비자는 원하지 않는다는겁니다. 프로세스가 닫힌것인지, 돌고있는것인지도 몰라 프로세스 관리자를 띄워야 하는 멍청한일은 없다는것이죠
대부분의 핸드폰 사용자에게, 아니 70드신 어르신에게 프로세스 관리자가 뭔지, 핸드폰이 왜 느려지는지에 대해 설명해야한다는 시점에서 이미 하자 입니다
저희 어머니는 제 핸드폰을 탐냅니다. 날씨가 잘 나온다고. 1년전 아이폰을 가졌을때부터였죠. 충격적인것은 컴맹인 사람도 아이폰을 보고 앱을 가동시키고 하기가 너무 쉽다는겁니다. 단 1개의 버튼만으로요. 그걸 인터페이스라고 부르는거죠
물론 10개의 범주를 벗어난 어플리케이션은 분명 있을꺼고, 어떤면에서 불합리한 부분은 분명 있을겁니다. 그러나 그게 일반적인 멀티태스킹 환경에서라면 과연 서스펜드보다 더 유리한것인가?는 생각해보아야할 문제입니다.
일반적 멀티태스킹을 하려면 적어도 핸드폰의 배터리는 대용량 리튬폴리머가 장착되야되고 CPU도 지금보다 3배는 빨라져야 할것입니다. 지금으로 말하면 작은 노트북 하나 크기지요!
안드로이드는 적어도 종료 버튼을 3개를 만들지 않았다는게 가장 설계상 하자같습니다. Phone END, Kill, Background.
최근 스마트폰
베스트셀러인 아이폰과 외형적 비교를 해보자면, 사이즈와 크기도 비슷합니다. 모토로이는 아이폰과 같은 크기에 더 큰 액정과
해상도를 제공합니다.
아이폰과 외형적인 차이는
크게 없습니다. 크기도 비슷하고 두께도 비슷합니다. 오히려 모토로이의 두께는 더 얇습니다.
그런데 왜일까요?
쥐어보면 아이폰보다 두꺼운 느낌이 듭니다. 이상하죠? 스펙상 12.3mm인 아이폰보다 10.9mm의 모토로이가 두껍다니??
이 사진만 보아도 모토로이가 살짝 위로 올라온것 처럼 느껴집니다.
음?? 이럴리가 없는데 하며 이래저래 보다보니 뭔가
이상한점을 발견했습니다.
뒤집어놓고보니 두께차이가
나기 시작합니다. 이 원인이 무엇인가에 대해 뒤를 뒤집어보니.. 이건 조금 아니다 싶은것이 있습니다.
빨간테두리가 쳐져있는곳을
보시면 카메라 모듈이 위치하고 있는곳입니다. 왜 하필 저부분이 돌출되어있을까요? 저 돌출부는 두께에 포함시키지 않고
실측한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무언가 제품크기의 측정방법에 대해 대단한 착각을 하고 있나봅니다. 두께는 제품의 최대
두께를 표기하여야 합니다. 대충 눈금자를 대보아도 13mm가 넘어보입니다. 아이폰을 이기고 싶었던것일까요?
인터페이스 지적
대다수 스마트폰의 불편한점중 하나가 한손으로 핸드폰을 잡았을때 손에 닿지 않는 오른쪽 윗부분을 손으로 눌러야한다는것입니다. 이
제는 습관처럼 누르는 사람도 있을정도죠.
아이폰은 홈버튼으로도 전화를 켤수있습니다. 아이폰은 어느손으로도
한손으로도 쉽게 열고 켜고 조작할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그러나 이 핸드폰은 액정이 크다보니 주로 밑에쪽을 터치하여
조작하는데에 반해 on/off 스위치는 꼭대기에 붙어있어 손을 크게 벌려야 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불편한 부분입니다.
인터페이스 설계는 전체적으로 엉망입니다. 핸드폰을 오른손으로 쥐게되면 우측하단영역이
엄지로 쉽게 닿지 않는 문제부터 시작해 이 무역센터 디자인은 편의성에 문제가 있습니다. 도대체 이 불필요한 카메라
스위치버튼과 인디케이터는 왜달았는지 모르겠습니다. 두께가 커버되지 않아 무역센터 디자인이 되어 그립을
보충하는 느낌은 지울수가 없습니다. 전환하는데에도 오만년이 걸리는데말이죠.
게다가 한손으로, 한손가락으로 전체 모니터면을 쉽게 액세스할 수 있는 크기가 아닌데 각 버튼이 멀리까지 있다면 몇번의
그립위치를 바꾸어가며 핸드폰을 껏다 켰다 락을 풀고 써야하는 상황이 오는것입니다.
과연 모토로이는
사용자를 생각해서 디자인한것일까요? 유저 인터페이스에 대해서는 고려를 더 해보아야할 핸드폰이 아닌가 싶습니다.
아직도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 인터페이스는 아이폰이 압도적일수밖에 없는것 같습니다. 안드로이드의 경우에도 절대인터페이스를 어떻게
구현해야하는지 고민을 상당히 하고있는것으로 보입니다.
아이폰의 경우 적응된 사용자는 아이폰을 쳐다보지 않고도 원하는
앱을 구동시킬수 있습니다. 홈버튼한번 누르면 홈스크린으로 가서 거기서부터 페이지를 넘겨가며 자주 쓰는 아이콘의 위치를 정확히
누를수 있기때문입니다. 또 대다수 자주쓰는 아이콘은 홈스크린에 배치하므로 한방에 액세스가 되는점도 있습니다. 그러나
안드로이드는 아직 그러한점에서는 다소 부족한 부분이 있습니다만 충분히 앱들로 개선될수 있습니다. 그러나 모토로이는 아닙니다.
하단의 풀터치 네비게이션 버튼이 존재하는 이상 안보이는 상태로 핸드폰을 제어하는것은 매우 힘들게되죠.
주요 부적합
인터페이스부분을 요약하자면
1. 최악의 그립감
두께도 두껍고 손으로 지지하기도 힘든부분이 많습니다.
이건 디자인 자체가 하자라고밖에 안보여집니다. 그렇다고 그렇게 이쁜디자인도 아닌데 말이죠.
일단 손에 쥐게 되면
무의식적으로 저렇게 손을 잡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 손이 지지되는 가장 편한 그립방식이죠. 그러나 보시다시피 저렇게 폰을
잡으면 안됩니다. 다른 버튼이 눌리니까요. 제일 많이 눌리는게 검색버튼입니다.
게임중에도 저렇게 폰을
잡으면 안됩니다. 메뉴버튼이 눌립니다. 가끔 홈버튼이 눌리며 게임이 꺼지는 경우도 많습니다.
2. 풀터치
스타일의 메인네비게이션 버튼
바로 위에 지적한 내용의 연장입니다. 이건 말할필요가 없는 최악입니다. 써보고 나서 후회하면 너무 늦습니다.
3.
카메라 셔터버튼이 정상적으로 동작하지 않습니다.
누르기가 힘들고 이로인해 손떨림이 발생함. 손가락을 잘 대야 눌리는 불편한
설계 눌리긴 눌리나 A/F 설정이후 슈팅이 잘안되는 부분이 있으며 테스트한 대다수의 사용자가 불편함을 느낌. 명백히 치명적인
설계결함으로 보입니다.
4. 우측 인터페이스 전체 볼륨, 미디어 스위치 버튼과 무역센터 트림라인
미디어스위치
왜만들었는지 이해할수없고 불편합니다. 거기다 이 미디어 스위치를 누르다보면 핸드폰이 리부팅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카메라
전환시에 자주 이런 현상이 발생하는데 테스트는 제대로 하고 출시한건지 의아하군요.
볼륨버튼을 오른쪽에 두고
휴대폰 On/Off 를 우상단에 배치했다는것은 넌센스입니다. 핸드폰을 끄려고 모서리를 잡다보면 볼륨버튼이 자꾸
눌려집니다.도대체 어딜잡고 하라는건지...
테스트팀이 없다면 외부의 전문테스터들에게 나누어주는것도 시장경제에 발전도 되는데말이죠. 방명록에 신규장비 테스트 의뢰 환영합니다. 저렴하게 해드립니다.
5. 후면부 카메라 모듈의 돌출
이것은 심각한 문제입니다. 돌출도
문제이지만 바닥에 세게 내려놓는다거나 할때 임팩트 포인트 1순위가 바로 카메라 모듈입니다. 또한 렌즈커버등이 쉽게 긁히거나
파손되기 아주 좋습니다. 핸드폰을 내려놓을때 보통 바닥이 먼저 닿고 그 다음이 윗부분이 닿습니다. 이게 몇달쓰면 어떻게
될까요? 파란색 스틸 테두리가 눌리면서 렌즈커버도 파손이 될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뭐 튼튼하게 만들었다면 상관없지만요
전체적으로 인터페이스나 버튼배치는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아이폰의 경우 보면 볼수록 디바이스부터 시작된 인터페이스가 소프트웨어까지
일관된 설계미학이 느껴지는데에 반해 모토로이는 사용자를 배려한다는 마음이 느껴지지 않는 핸드폰 같습니다.
전화 기본기능의 문제점
통화기본기능에 에코캔슬링
기능이 없습니다. 차량내 스테레오 스피커로 통화를 하는 경우 간혹 하울링이 먹거나 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크리스탈
토크같은걸 만들바에야 기본적인 에코캔슬링기능이나 좀 만들었으면 싶네요. 아이폰은 기본적으로 에코캔슬러가 탑재되어있으며 그
성능은 매우 우수합니다.
아이폰과의 성능비교를 하자면 자주 가는곳의 dBm 을 측정해본결과 아이폰이 -61~-64 정도인데에
비해 모토로이는 -71~79정도였습니다. 전반적으로 아이폰보다 시그널이 더 약하다고 보여지는 부분입니다. 문제는 아이폰도 시그널이 빵빵 터지는 핸드폰은 아니라는게 문제겠지요
모토로이를 지금까지 써본 소감.
프리뷰와 리뷰를 작성하게 되면서 지금까지 들고다녀왔지만, 전화도 도중에 막 끊기고.. 카메라는 쓰다가 다운되고..
전화도 통화중에 다운되고... 그거때매 재부팅하다가 또 그대로 다운되고 ..
하루 수십번의 다운속에 살았습니다.
다른 모토로이도 안그런가 했더니 몇개 가지고 놀아보니 역시 5분이내로 다운이 되네요 ㅋㅋ 방법은 저만 아는것인가요?
이문제는 현재 카메라 튕김이라고 말하는 현상입니다만, 카메라 튕김은 아니고 디버그상태에서 보면 멀티태스킹쪽 오류로 보입니다. (정확하지는 않습니다)
거기다 음질은 어떻게 해도 아이폰만큼 클리어하지가 못하더군요. 시끄러운 잡음속에서 통화하기 힘든 핸드폰입니다.
업데이트가 아주 많이 되어야할것 같습니다
os 문제가 아니라 펌웨어나 앱문제로 명확해 보이는군요. 디버깅중에 몇가지 널스테이트를 확인했거든요
아이폰 a/s에 대해 주변에서 계속 궁금한지 살까 말까 망설이며 물어보는사람이 하루이틀에 한명씩 나오고 있다..
요즘도 살려는사람들 a/s 정책에 대해 궁금해하는게 그리도 많다.
아래는 최근 대화했던 사람들의 공통점을 모아 편하게 풀어놓은 이야기다. 관련없는 사람은 신경끄고 지나가면된다..
결국 몇번을 물어보고 이야기를 해도.. 결국 같은 원점으로 돌아오니 몇가지 포인트만 놓고보자..
1. 일단 다 필요없다 위약금물고 깨라 -_- 어떻게하지 백날 생각해봤자 답안나온다. 이미 머리속에 아이폰이 떠있는 이상 긴생각해봐야 피곤하다.. 아이폰 200넘게주고 샀다 위약금 물어봐야 140도 안된다.. 그냥 싸게샀다 생각하고 과감히 질러야하는것 -_-
정히 돈아깝다 생각이 들거든 "레어"한 핸드폰을 제공해줄수있다 -_- 프리미엄이 붙어있는 미개봉 아이폰 저렴하게 250에 넘길생각있으니 언제든지 콜; 참고로 이거 프리미엄 붙어있다. SKT개통. mms도 된다 (해외구매+프리미엄+dhl배송료 총 190만원+전파인증 50 만원+퀵비 및 핸들링비) 이거사면 돈아깝단생각은 안들까?
2. 마소 하드웨어 a/s 정책이 바로 그 리퍼정책이다 -_- 군말없이 가면 바까준다... 바꾸면 바꾼거대로 또 a/s기간 늘어나있다.. 지금 a/s에 문제가 터지고 있는것은 kt가 가운데 핸들링하는데서 터지는일이지 애플이 아니라는거 -_-
국내업체들.. 하다못해 삼성도 나 제습기 사자말자 고장나서 a/s불렀더니 기사와서 뜯어서 안에 고치고 있더라.. 나 환불하고 새제품 다시 샀다 -_-
삼성은 핸드폰 갖고가면 포장 다 된 신품으로 갔다주더냐? 나는 그것도 못믿겠다. 삼성 핸드폰이 고장나면 갖고가서 던져주고 보증수표끊어주면 아무 대리점가서 똑같은핸드폰 박스채로 집어와야 믿어질것같다.
아이폰도 일반휴대폰이랑 마찬가지라 간단한 부품 고장난건 분해흔없이 분해할수있는 용산업체에 가서 a/s 해버리면 싸게 끝난다.
그리고 핸드폰들은 물에 빠지면 핸드폰 버려야되는거 알지? 살다가 제일 핸드폰 고장나는 빈도가 높은게 떨어져서 박살나는거랑, 물에 빠지는거거덩? 갖고가면 다고쳤는지도 모르지만.. 비용은 비용대로 청구되고.. 몇몇개 망가진 장비가 있을지도 모르지..
애플은 유상리퍼라고 26만원 내면 걍 새 리퍼폰 준다...
3. 유상리퍼로 나온 핸드폰 A/S기간이 늘어나는 이유는 돈주고 새로 산건데 동일증상이나 다른증상으로 인해 또 고장이 날 가능성이 있기때문에 A/S기간을 늘려주는거야. 이방식대로 마이크로소프트는 a/s기간이 길어서 98년도에 산 마우스가 버전업을 3번을 해서 아직도 우리집에 굴러댕기는거란다.. 애플은 보증기간이 짧아서 그럴리는 없겠지만..
4. 리퍼.. 중고부품?? 신품과의 차이는?? 누가 입김호호 불면서 통화라도 했을까봐? 접촉부는 전부 갈아놓고 신품과 다를바 없는게 리퍼란다.. 전세계 수만개의 기업은 수천만원을 넘어가는 IBM서버를 덥쑥덥쑥 사고있거든? 그서버도 다 중고라는거 알아?? 재생부품으로 재활용된 장비들이야.. 신품과의 차이는 뭐지? 기판이 썩어문드러져있는가? 케이스에 누가 침발라놨나? 리퍼는 "공식적으로 본사가 인정한 제품" 즉 정품에 준하는 제품으로 "고객이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 재활용 해먹고 고객 눈탱이치려는 제품이 아닌가 떠올리게 하는 한국의 무엇들과는 틀림. 당당히 리퍼마크 달고나오는 제품이 차라리 안심할수있지 않겠어?
리퍼도 정품으로 팔아먹는 회사가 얼마나 많은지 알면 아마 국내판매업체 믿을데 하나도 없다는거 알게될듯. 이거.. 언젠가 모 프로에도 나왔을텐데? lcd모니터 리퍼 정품둔갑 사건으로..
5. 데이터백업? 내가 아이폰 3g 에 싱크되있던 데이터가 핸드폰 사고 연결하자말자 고대로 3gs 에 앱까지 다 들어오는거. 아이튠즈 깔아놓고 싱크하면 한방에 끝나지. 핸드폰을 갈던 교체하던 신경쓸필요가 없다는것! 벨소리가 날라갔다는둥 자료가 날라갔다는둥 신경쓸필요 완전히 없고 완전무결한 데이터를 다시 가질수 있다는점이겠지?
6. 탈옥 - 이거 하면 a/s안되고 뭐 피곤하다고 하는데, 내가 쓰는 앱들 다해서 5만원도 안나온다. 기왕지른거 보호필름하나 더산셈치고 앱도 질러라.. 해킹안하면 sms랑 전화관련 앱을 사용할수가 없다.. 스팸문자 완벽차단같은건 꿈도 못꿀일. 이 기능은 제공안하니 맘에 안들면 사지마 라고 아이폰 계약서에 써있음 -_-
1) 컨트롤 서버에서 발송하는 실시간의 대용량 관리 메시지 수신 2) 서버 장애 및 복구시 사용되는 GUI (X-Windows GNOME 및 Sun 어플들) 3) 콘솔연결 4) 고수준 보안레벨의 VPN 상시 연결 5) 최고레벨의 네트워크 수준의 보안인증 6) 블루투스 연결을 통한 사운드 실시간 전달 (보안관계상 스피커이용이 힘듬)
조건1) 잡유틸을 모두 제외한채로 인터넷만 연결하기위해 800Mhz 이상의 CPU를 필요로 한다. 조건2) 큰스크린 크기로 관리메시지를 수신하기 위해서는 최소 200Mhz 이상의 GPU를 필요로 한다. (스크롤링시 노트북이 전체적으로 느려짐) 조건3) GPU는 메인보드 시스템과 독립되어야 한다. 조건4) GUI 등의 원활한 사용을 위해서는 최소 2Ghz 이상의 CPU를 필요로 한다. 조건5) 긴급한 고속복구작업, GUI기반의 복구작업 혹은 기타 입력이 자유롭지 못한 상황에서 빠르게 응답할 수 있는 태블릿 기능을 필요로 한다. 조건6) 전체 장비의 무게는 한손으로 쉽게 들 수 있는 1.5Kg 이내로 제한한다. 조건7) 노트북이 가동되면, VPN -> 블루투스가 휴대용 이어셋등으로 연결되어 얼럿메시지를 알림 -> 관리이벤트 중계프로그램이 동작하여 중요사항을 전달받음. (총 서로틀린 6종의 암호화가 12레이어로 동작함) 상기 동작에는 테스크결과 2.2Ghz 이상의 성능을 필요로 하며 별도로 분리된 VGA카드를 필요로함.
즉, 초기 이상은 24시간 몸에서 떨어지지 않고 매우 빠른 성능의 인터넷익스플로러도 좀 키고 웹을 돌아다닐만한 태블릿 노트북을 찾았다. 후지쯔의 P1610 이 여기에 부합하는 좋은 노트북임에는 틀림없다. 하지만 느린 CPU로는 VPN연결은 고사하고 토큰인증과 네트웍인증서를 연결전에 로드하는데에만 한세월이다. 블루투스? 연결할 생각이 들지도 않는다 -_- 너무 많은 리소스 사용으로 인해 가뜩이나 느린 CPU에 불을 지피고 있으니.. 한동안은 VPN 연결에 이벤트매니저정도만 띄워서 상시 휴대를 해봤다. 그러나 이것은 상상을 초월한 스트레스를 제공하였다. 어댑터를 포함하여 휴대하는 장비의 무게가 3~4Kg 정도 되었으며, 대용량 조루배터리를 장착해도 3시간을 넘기기가 어려웠기때문이다. 또한 미칠듯한 발열량으로 노트북을 쉽게 잡기도 힘들다.
일단 키고 연결하는 과정이 4~5분이상을 소요하게 한다. 거기다 SKT의 HSDPA모뎀은 간혹 연결이 되었다 안되었다 하는 버그로 인해 어쩔때는 이 과정을 포함하여 15분이상 연결하려고 작업을 해야한다. 즉 한번 껏다하면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다. 거기다 배터리먹는 하마인 HSDPA 모뎀의 압박으로 이걸 꼽으면 대용량으로 2시간을 채 버티지 못한다. 그리고 엄청난 열기과 팬소리...
이상은 상시 휴대를 하고 싶지만, 현실은 그냥 집구석 어딘가에 굴러댕기게 하는것밖에는 방법이 없다. p1610은 아무것도 안띄운상태로 인터넷만 연결해서 IE로 브라우징하는것도 버겨울정도의 노트북이다. 거기다 오만 암호화 해독을 5개이상 돌리면서 연산을 때려대는 소프트웨어를 가동한채로 무엇을 바란단말인가. 간혹 범죄자추적건이나 실시간으로 받아야 할일이 있을때 또 필요해서 켜놓지만 그때뿐이다. 그러나 전원을 꺼놓아도 배터리의 자연방전인지 회로접점문제인지로 인해 언제나 키면 배터리가 없다 ;;
아직 위의 라이프스타일을 만족시킬만한 노트북은 없다. 돈주고도 못산다는 이야기다.
태블릿, 2.6Ghz이상의 고성능 CPU탑재와, 풀로드 8시간, 1.5Kg 이상으로 몸에서 떨어지지 않을 노트북은 현존하지 않는다. 그것의 절충안으로 바이오의 Z46 을 생각하고 있었다. 그러다 이 제품을 지인이 빌려주어 테스트해보게 되었다. 역시 도시락싸들고 말리려는 의도로 파악된다 -_- 위의 대략적인 사용용도를 이해한 기준에서 아래의 리뷰를 참고하기 바란다. 일부 생각치 못하게 표준적인 이용패턴에서 치우쳐져있을수 있다.
1. CPU 점수 ★★★☆☆
CPU는 노트북으로 쓰기에 다소 느린감이 있지만 이쯤되면 그럭저럭 무난한 노트북 사용이 가능한 정도로 보인다. 저전력 CPU임.
2. 키보드 점수 ★★☆☆☆
저소음 그리고 편리한 키감을 제공하는 아이졸레이션 키보드라고 하지만, 실제 고속타를 주로 사용하는 입장에서는 그리 좋은편은 못된다. 더구나, 맥북에어를 사용하면서 느꼈던 키보드 오타율은 더 심해지는 경향이 있다. 적당한 중속으로 입력할때는 상관없지만, 고속입력에는 펜타그래프가 차라리 더 우수하지 않는가 생각이 들기도 한다.
17 mm 피치 1.7mm 키스트로크 여기서 문제는 1.7mm의 키스트로크가 아닐까 싶다. 이전 리뷰에서도 보다시피 p1610은 2mm 로 더 높은편이다. 입력이 뭐가 더 편하다 라고 할수는 없지만, 이건 좀 아닌것 같다. 또한 키부위별로 감압도를 설정하는 프리미엄급 센스를 보여주었으면 좋으련만 맥북에어와 다를바 없는 키감을 제공한다. 전반적으로 키감은 좋은편은 아니라는것이다. 개인적으로는 맥북에어가 조금더 쫀득하며 오타율이 적은것 같다.
아쉬운점이라면 이 넓고 큰 공간에 터치패드 하나만을 덜렁 배치한것은 이 사이즈의 노트북으로는 무리한 결단이 아니었나도 생각해본다. 타이핑을 나름 빠르게 하는 편이라 그런지 모르겠지만 p1610의 키보드는 조금 입력에 부자유가 있긴 하지만 그 짧은 지지대를 이용해서도 잘 입력했었다. 작은 노트북을 써와서 그런지 이 노트북은 전반적으로 배치에 여유로움이 보이지만 낭비스러운 공간이 존재한다는것도 함께 느껴지는 부분이다.
3. 터치패드 점수 ☆☆☆☆☆
말할필요가 없는 하자품이다. 이런 감도의 터치패드는 중국도 만들지 않을것으로 보인다. 기억하기로 12년전쯤에 터치패드가 달려있던 -_- 내츄럴 키보드를 쓴적이 있다.. 그녀석은 지금으로 치면 감도가 나쁜편인데 그럴싸 하게 동작했다. 그러나 바이오의 터치패드는 말그대로 하자다. 12년전 기술의 반도안되는 감도와 동작감지능력이랄까.. 빨콩도 없고 타블렛도 없다. 거참 애로사항이 꽃핀다 -_-
4. LCD 점수 ★★☆☆☆
일단 노트북 뚜껑을 덮었다 열면 LCD에 키보드 눌린 자국이 선명히 남아있다.. 이말은 스크린이 눌리고 있다는것이다. 그닥 좋지못한 현상으로 생각하고 있다. 들고다니면 LCD가 눌려 문제가 터질거란 소리다. 즉 LCD내구도는 매우 저평가되어야한다. 스크린의 상하시야각은 넓은 편이지만 백라이트로 인해 특정각도가 아니면 글자가 시인성 좋게 보이지가 않는다. 그리고 왠지 모르지만 이 노트북을 보고 있으면 눈이 아프다. 무엇이 문제인가 찾기도 귀찮다. 다만 그저 눈이 아프다 -_- P1610의 반사판 수준의 LCD와 비교하자면 넌글레어 타입으로 매우 좋은 LCD임에는 틀림없다. 그러나 왤까..
5. 이동성/무게 점수 ★★★☆☆
노트북의 무게는 가벼운 편이다. p1610과 비교했을때도 손색이 없을정도의 무게다. 스펙상 1.3킬로다. 그러나 어댑터를 너무 크고 두껍고 무겁게 만들었다는 점이 조금 하자로 보인다.
6. vaio의 소프트웨어 배포정책 점수 ★☆☆☆☆
바이오의 소프트웨어 배포정책은 다소 불편함을 띄고 있어 보인다. 사용자가 필요에 따라 윈도우 재설치후 일부 소프트웨어만 선택적으로 설치할 수 있도록 제공하는 레노보나 후지쯔와는 다르게, vaio의 노트북은 말그대로 워런티베이스 시스템인것이다. 윈도우 8 이 나왔다, 드라이버가 없다. 그렇다면 쓸수없다는것이다. 만약 윈도우 8 이 나왔다, 지문인식드라이버만 깔아 쓰고 싶다. 그것은 불가능한 이야기다. 전체 드라이버팩을 설치하여야만 하는 구조다. 아직 나는 소니코리아 서포트에서 이러한 유틸리티들이 별도로 빠져나와있는것을 보지 못했다. 이런형식으로 설치가 되지 않는게 아닌지도 모르겠다.
이부분은 중요한 고려대상에 포함한다. 어떤 os를 깔던지 어떤 시스템을 사용하던지 그 확장성과 호환성에 매우 큰 장애가 된다는것이다. 드라이버와 소프트웨어가 공개되어있지 않은점이 타 시스템으로의 마이그레이션시 매우 악조건으로 작용한다는것이다. 후지쯔의 경우 대부분의 os가 설치 가능했다. (리눅스등) 그러나 vaio의 경우 우분투등의 설치및 이용이 원할하지 않다는 리포트가 다수 있었다.
이 노트북을 초기화 하는 과정에서부터 애로사항이 꽃피기 시작했다.
시디롬을 통해 3장의 CD를 넣고 초기화하는 과정에서 마지막단계가 끝나고 윈도우가 부팅된이후, 무슨 소프트웨어를 깐다고 하는데서 멈추더니 무조건 윈도우복구를 다시하랜다... 후.. 짜증나서 가지고 있던 윈도우7 으로 설치했다. 그런데 여기서 문제가 발생했다. 소니노트북은 소니가 판매한 윈도우7이 아니면 드라이버 소프트웨어를 설치하지 못하는것이다. 지문인식조차 제대로 안된다.. 위에 이야기했던것이 바로 이런상황이다. 나는 이미 정품으로 구매한 윈도우7과 MSDN을 통해서 발급받는 개발자용 라이선스들이 널리고 널려있는데, 왜 또 소니가 판매하는 윈도우 시디를 돈주고 사야만 하는것인가? 왜 자료실에는 윈도우7용 드라이버와 유틸을 올려놓지 않았는가? 알수없다.
만약 윈도우 8이 나오고 소니가 업그레이드를 제공하지 않는다면 노트북을 버리란 소린가? 지문인식을 포함한 아무런 기능이 동작하지 않는다는것이다. 이 질문에 현재 바이오 온라인은 "그렇다" 라고 암묵적으로 대답하고 있다. 정품등록을 한 사용자가 자료실에서 받을수 있는것이라곤 비스타용 드라이버패키지뿐이고, 그또한 윈도우7에선 설치되지 않았다.
7. 발열량 점수 ★★★☆☆
발열량은 다소 높은 편에 속한다. p1610은 장시간 사용하기에는 온도가 너무 높게 올라가며, 팬이 시끄럽게 도는 편이지만, 그보다는 더 정숙하며, 온도는 낮지만 다리위에 놓고 침대에서 누워서 쓰기에는 역시 엄청나게 온도가 올라가는것 같다. 노트북 쿨링패드가 없이는 인체접촉방식으로 사용하기에는 다소 높은 온도를 보여준다.
8. 배터리 점수 ★★★☆☆
절전모드의 배터리 소비율과 전원차단시 배터리 자연 소모율을 보았을때 프리미엄이라 불리던 레벨의 노트북으로는 보기 힘든부분이 다소 존재한다. 이부분은 맥북에어도 비슷했으며 p1610도 비슷했다. 오직 레노버만이 전원차단시 배터리 자연방전이 되지 않는 제품이란말인지... 이부분은 노트북 사용에 있어 큰 부분을 차지한다. 상시 노트북을 충전상태에 걸어놓기가 힘들기 때문이다. 이동성을 유지하려면 언제나 이동상태이며 언제나 배터리의 한계에 부딪혀있다. 또한 차안에서 뒹굴며 3일만에 한번씩 킬수도 있다는것이다. 그러나 만충 이후 3일이 경과한 노트북을 켜들었는데 배터리가 30%밖에 남지 않았다면 그것은 분명 유쾌한 경험이 되지는 않을것이다.
또한 밸런스 전력소비 상태에서 구동시간은 3시간을 넘어가지 않는다.
9. 외장내구성 점수 ★★☆☆☆
이부분은 다소 아쉬운 부분이다. 사용한지 2개월이된 노트북의 접이개 부분(힌지)가 덜렁덜렁 하고 있고 힌지 끝쪽의 충전어댑터쪽은 분리될랑 말랑한다. 거기다 배터리 연결이음새쪽 (힌지아래부분)은 잡으면 살살 뜬다. 뭔가 간격이 벌어지고 있다는 소리다.. 1년이상 험하게 굴러댕긴다면 외장이 과연 무사할까 싶기도 하고, 의외로 스크래치가 잘나는 재질인것 같다. 나는 모시고 살 노트북을 찾고있는것이 아니다. 대충 떨구고 던져도 튼튼한 레노버같은 노트북을 원하는것이다.
총평 ★★☆☆☆
전반적으로 소니의 노트북은 고가에 속하며 디자인과 높은 성능을 무기로 하는편이다. Z시리즈로 노트북을 기변하는 과정, 과연 z시리즈를 사야할까를 심각하게 고민하는 중간역이 되었다. z46도 같은 키보드에, 같은 소프트웨어에 같은 배터리 방전문제를 가지고 있을것이니까. 물론 해당 제품의 성능은 전무후무한 수준이다. 그러나 가격대 실용성으로 보았을때는 전반적으로 좋은 평가를 듣기는 이미 글러먹었다. 왜냐면 이제품도 출시당시에는 250만원대를 호가하던 프리미엄 노트북이었고 지금의 Z46과 같은 전처를 밟고 있다.
물론 써보지 않고 평가할수는 없지만, 나는 레노버가 IBM시절처럼, 그리고 소니의 성능과 무게를 담는다면 보지않고 살수도 있다. 그리고 이런생각을 가진 사용자들, 흔한말로 IBM빠들은 엄청나게 많을것으로 생각한다. 아니 단순히 레노버를 다시 IBM이 산다면 지금 노트북을 휴지통에 처박을 사람들이 꽤나 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한다. 묻지도 보지도 않고 살수있는 신뢰라는것이 있다면 써보지도 않고 평가할수도 있지않을까?
내가 이전회사에서부터 써오던 IBM 노트북들은 500만원을 넘어가는 다소 비싼 가격이었지만, 그 성능과 체계적인 소프트웨어 배포정책과 튼튼한 컴포넌트 기반에 신뢰도는 상당했다. 그리고 언제나 그 가격만큼의 가치를 하던 물건이었다고 생각한다. 아직까지 주변에는 X61,X60 을 싸들고 다니는 사람이 존재한다 ;;
그러나 지금의 시장에는 오버스펙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가격선도 유사하고, 성능도 유사하다. 물론 소니의 Z라인들은 매혹적임에는 틀림없다. 엄청난 성능과 상상할수없는 무게. 그러나 각 파츠의 무결성과 마감도는 높게 평가하기는 힘들것 같다.
레노버 X200T를 구매하려고 결심하였지만, 무게압박으로 인해 주변에서 도시락을 싸들고 만류를 하여 --;; 바이오로 눈을 돌렸지만. 이걸 써보고난 느낌은 도대체 뭘사야한단 말인지 난해하다...
vista 64사용자입니다. 회사 및 집까지 다 64비트를 이용하고 있는데요. 메시지: fileOperator객체에 대한 권한 상승 객체요청에 실패했습니다 라고 해서 테마존부터 업데이트까지 몬가 다운로드받을수있는 기능이 제한적입니다.
고용량 메모리 사용자는 다 64비트 쓰고있을텐데요. 남에 노트북빌려서 업데이트해야됩니까? 검색해보니 이거 꽤 오래된문제같은데 고칠생각이 전혀 없으신가본데요. 컴파일한번 새로 돌리면 되는건데 왜못하시나요?
인터넷뱅킹부터 지금 64비트 지원안하는 액티브엑스가 어딧나요? 하다못해 p2p도 다운되는데요. 관리자 권한 태워놓고 ie실행까지 했는데도 안되더군요.
다음 업데이트부터는 그냥 zip파일 뿌리던가 해서 파폭이나 크롬쓰는사람도 받게 해주세요
백번양보해서 액티브 엑스 만들 자신이 없으면, 다운로드라도 받게 해달라 이겁니다.
리눅스, 크롬, 파이어폭스 사용자는 네비 유지가 불가능한것 아닙니까? 그런데 사용자가 뭘쓰는지도 모르고, 뭐가 안된다는 말도 없이 업그레이드도 유상서비스잖아요? 동의는 다받아놓고 막상 다운로드에서 안되고.
어디에 그런말 써있었습니까? 아이나비의 K7은 "오직 32비트 ms사 인터넷 익스플로러 + 윈도우 기반 고객" 만 구매하세요란말이 없단말입니다.
64비트 + 익스플로러 혹은 비윈도우 사용자는 "네비게이션 업데이트가 불가능하므로" 알아서 구매하던 말던 하라는 경고문이 대문짝만하게 쓰여있어야 하는거 아닙니까.
3d맵 업데이트 서비스는 1년 무상으로 끊어나오고 있죠? 1년뒤에도 네비 업데이트는 돈내고 이짓거리하면서 하라는소린가요?
그리고 업데이트 없는 네비를 누가 씁니까? 업데이트 해도 퀄리티는 개판인데 신씨화로 한번 갈려고 기름값만 5만원 넘게 퍼날린거 아세요? 퇴근길 처밀리는 시간 역삼점 찍고 갔더니 아예 없고 선릉점 찍고 갔더니 무슨 대치동이 나오고 가보니 주차장 공터나오고. 업체에 전화했더니 포스코빌딩 뒤라그러고. 이전에 파인드라이브 썼을때도 낚시 가끔당했지만 그래도 이정돈 아녔죠. 대체 몇억년전 데이터를 갖고있는겁니까? 과속방지턱은 다 지나가고 나오질않나.
사무실에서 전부 리눅스 쓰는곳은 어쩌라구요? 그사람들 모르고 사면 윈도우 pc 찾아 해매야합니다.
사기아닙니까? 이건. 업데이트하나 못해서 pc방까지 사람 달려가게 만들고 k7은 오자말자 무슨exe에러내뿜으면서 집근처에서는 계속 다운되고. 지금 activex라는 비표준 프로그램으로 업데이트 제공하는거 백번 양보하고 감안하고 하는말입니다. 원칙대론 파폭이나 크롬에서도 다운로드되야 합니다. 그걸 못쓴다는 말이 없는이상. 안그럼 돈낸사람은 사기당한거죠? 사용자한테 제대로 쓰지도 못하는 물건 갔다주는거잖아요
전체적인 평은 후반부에 있지만 각 평가기준은 전체평에 기준하는것도 있습니다.
사용중인것은 P1610의 최상위 모델입니다.
동영상으로 녹화를 뜨고 싶은 부분이 많았습니다만, 업무가 매우 바빠 도저히 시간이 나지 않습니다.. 그래서 미루던거 그냥 공개할랍니다.
리뷰보기
Input Devices
1. Keyboard 평가 : ★★★★☆
작은 사이즈의 키보드 치고는 입력의 불편함이 적다. 기본 80키의 배치에 큰 변경은 없어 이용에 불편함은 적다. 이정도면 이 크기에 꽤 괜찮게 나온 인터페이스라고 본다. 하지만 실제 키보드처럼 초고속입력의 부자유는 있으므로 별한개는 뗏다..
2. Pointing Stick 평가 : ★★☆☆☆
IBM 의 빨콩이로 유명한 이 마우스포인터는 (핑거포인터라고 하던가) 역시 IBM이 더 안정적인것 같다. 실제로 이 포인터는 매우 많은 문제를 불러일으킨다. 또한 포인터의 정확도는 IBM 보다 떨어진다고 볼수있다. 입력수단중 모니터에 직접 사용하는 수단이 있다하여도 포인터의 중요성은 여전하다. 키보드를 치며 가장 빠르게 마우스를 액세스 할 수 있는 수단이기 때문이다.
빨콩이 환자들은 이놈을 일반 PC 키보드에도 달기도하고.. 달려나오는 키보드를 사는사람도 있더라..
문제점: 쓰다보면 지멋대로 특정한 방향으로 한참을 흘러가는 결함이 있다. 이 결함이 발생될때는 정확도 및 자유로운 제어가 불가능해지므로 상당히 짜증나는 현상이 발생한다. 해결책 : 가만히 손을 놓고 멈출때까지 기다려야만 한다.
3. Touch Screen 평가 : ★★★☆☆
개인적으론 이런류의 터치스크린을 싫어한다. 나는 손톱이 짧다. 따라서 펜이없으면 사용하기가 힘들다.. (여친은 잘만쓰지만) 그래서 개인적 견해는 치우고 중립적인 펜입력만을 기준으로 평가했다. 후지쯔의 터치스크린에는 결함이 있다. 이런부분은 walkpc 사이트의 포럼을 통해 다른사용자들도 있는것으로 추정되었다. 내경우에는 조금 심한것 같다. 필기인식률은 생각보다 좋지도, 나쁘지도 않았다. 그저 그런정도라고 할까?
필기인식은 터치입력의 해상도가 좌우하는면이 많다. 그러나 해상력은 그다지 좋지 않은것 같다.
문제점 : 바로 화면의 우측면의 접합점이 문제다. 보통 웹브라우저의 스크롤링을 주로 하는 자리 (가장 오른쪽) 에 터치로 긁으면 찌지직 하면서 터치패드 필름과 액정사이가 들뜬것이 밀려내려가는 소리가 들린다. 또 이런 띡띡소리가 어느정도 나는 사람들이 있다고 한다. 대체적으로 LCD 오른쪽이 헐겁다는 의견이 많았다. 나는 처음에 액정보호 필름이 붙어있는가 했다.. 그래서 어느날 윗부분을 박박 긁어봤는데 안떨어지더라;;
해결책 : 없다.
4. Microphone 평가 : ★★★☆☆
나름대로 좋은 성능을 보여주었고, 스테레오 확장기능? 이라고 해야하나 회의모드 지원이나 자체 노이즈 리덕션등 좋은 성능을 보여주었으나, 이것은 소프트웨어 연산처리이므로 사용할 경우 CPU를 소모하게된다.
5. Fingerprint Scanner 평가 : ★★★★☆
내장된 지문인식기의 경우 높은 인식결과를 보여주었으며, 가로/세로 방향의 휠기능을 제공하고 있어 브라우징이나 문서열람시 편리함을 제공한다. 또한 내장된 소프트웨어 옴니패스는 특정 필드나 프로그램과는 호환성이 다소 떨어지는 면이 있지만, 기본적인 기능은 제공하는 편으로 보인다. 타사의 크레덴셜 매니저와 비하면 범용성과 호환성은 낮은편이지만 되는것만이라도 말없이 써왔다.
Display Device
LCD Screen 평가 : ★☆☆☆☆
밝기는 조금 밝은편이라고 해야하나? 그나마 난편이다. 하지만 시야각문제는 정말 지독하다. 너무 난반사가 심해서 난반사억제필름을 찾던차 walkpc의 이야기들을 보고나니 내꺼만 이런게 아니었다..
문제점 1. 빛이 완전히 차단된 밀실에서 벽반사가 되어 들어오는 형광등빛이 그대로 비친다. 직광도 아닌 벽을 세번이나 바운스친 부드러운 조명이 그대로 비친다.. 영화같은거 못본다 해결책 : 불완전 다꺼야한다..
문제점 2. 대낮에 뭔가를 볼생각을 하지마라. 차라리 태양빛에 나가야 한다. 태양이 내리쬐는곳에서 LCD백라이트를 끄고 보면 그나마 잘보인다. 이건 다행이다. 그러나 주행중인 차안에 태양빛이 반사되어 들어오는 경우 노트북을 덮는것을 권장한다. 백라이트를 꺼도안보이고 켜도 안보인다. 이 차는 버스를 포함한 의미에서 말한다. 특히 지하철에서 영화보기는 힘들다.
해결책? : 이동성이 주요인 소형 노트북에 있어 LCD의 문제는 정말 치명적이라고밖에 표현할 말이 없다. 뒤에서 누군가 기습을 해올것을 대비해 일부러 반사를 잘되게 했는지도 모르겠다.. 거울이더라..
문제점 3. 시야각문제.. 잠시 언급했던 내용이지만 5도정도의 각도 변화에도 화면의 밝기는 크게 변한다. 터치패널때문에 이렇게 된것일까? 전자유도식이면 그다지 방해가안가는것으로 안다. 그렇다면 lcd패널 자체 결함이라고밖엔 보이지 않는다.
문제점 4. 색상문제 .. 사실 기대도 안했다. 그러나 표준 srgb 캘리브레이팅된 모니터와 같이 보면 이건좀 아니다 싶다.
Core Processor Unit
Intel U1400 / 1.2Ghz
평가 : ★★★★☆
CPU의 처리속도는 빠른편이다. 그러나 설치된 소프트웨어들이 너무 많고 드라이버타입이 아닌 트레이 상주형들로 인해 리소스를 일부 빼앗기는것이 많은편이다. CPU가 넉넉한 편은 아니다. 그러므로 모든 Related Product들에 대해 민감하게, 정밀하게 선택하고 만들었어야 한다고 본다. 이 문제로 인해 다양한 오류와 변수들이 생겨나기 시작한다.
어디까지나 프로페셔널로의 사용에 대한것을 이런 파츠들에 대해 이야기할것이다..
이 CPU를 탑재하면 AES256 bit의 연산을 라이브패킷에 삽입할 경우 16Mbps의 속도까지 실시간 연산이 가능하다. 이것이 어디에 쓰이느냐. 곧 고수준 암호화를 사용하는 VPN 등에 사용된다.
실제 패킷프로세싱이 극에 달했을때 (다른프로그램이 구동되었지만) 13Mbps 에 도달하자 CPU사용량은 90%를 보였다. compression 은 끈 상태다.
Linux base로 볼때 Fujitsu의 소프트웨어를 설치하고 있는 기본 윈도우는 시스템 성능의 40% 정도밖에 내지 못한다고 보인다.
Wireless Networking
Wifi
평가 : ★★★★☆
만족할만한 성능을 보여주며 Wifi로 인한 트러블은 두번정도밖에 없었다. 가끔 이녀석이 먹통이 되는 현상인데 인텔의 드라이버 문제인지어떤것인지 아직은 원인규명이 되지 않았다. 무선은 상당히 안정적이다. 속도상의 문제는 없다. 그러나 드라이버를 좀 안정화 시키거나 했으면 싶다.
다시 말하지만 후지쯔가 만든것은 무엇인가?
Bluetooth
평가 : ★☆☆☆☆
도시바 스택이 기본 드라이버로 쓰이고 있다. 그러나 이 도시바 스택은 엄청나게 많은 리소스를 사용하게 된다. 아마 20% 이상의 성능저하는 이 도시바 블루투스로 인한것으로 예상된다. 드라이버를 5.0대로 버전업하였지만 마찬가지다 사실 기대도 안했고, 집에서도 이 드라이버를 쓴다. 다른 벤더의 노트북을 썻을때 각 벤더 고유의 블루투스 컨트롤러는 마음에 드는 편이었다. 이 도시바 스택의 경우 노트북 뚜껑을 덮었다 열면 (대기모드 후 재진입) 연결중이던 장치가 재연결되지도 않는다. 별거 아닌 기능이긴 하지만 쓰던사람은 편하다.
이 노트북은 블루투스를 통해 소프트웨어 VOIP 전화이용이 불가능하다. 노이즈 리덕션등의 기능이 활성화 된 경우 VOIP통화가 원활히 되지 않는다. 끌 경우 약 2분은 유효통화시간이 확보된다. 블루투스 스택의 문제로 인해 고질적인 리스폰스 딜레이 현상이 발생한다 이 문제는 CPU 처리가 미흡해지므로 발생하는것이다.
다른말로 블루투스 모듈은 문제가 있다. 모빌리티를 강조하는 노트북 벤더가 고유 블루투스 모델이 없다는것은 재고해보아야할 문제이다.
그렇다고 블루소레일을 설치하고 별도의 어댑터를 끼우면된다고 생각한다면 오산이다. HP등의 노트북은 블루투스 드라이버가 최적화되어있지만 블루소레일이나 도시바 스택이나 그나물에 그밥이다. 미안한 비유인지는 모르겠다. 그러나 성능테스트에서는 리소스 점유율이 블루소레일이 더 심했다. 또한 전력문제는 어떻게 해결할것인가?
HP의 경우 브로드컴의 블루투스 스택을 이용한다. 브로드컴은 MS와 한때 제휴를 했고 ms 블루투스 하드웨어를 공식 서포트하던 회사다. 또한 브로드컴의 스택은 윈도우 기본환경에 쓰이는 소프트웨어로 디바이스 자체는 별다른 스택이 없이도 이용이 가능하다. 그러나 추가 설치가능한 스택은 많은 편리를 제공한다.
Weight
평가 : ★★★★☆
노트북의 무게는 가벼워 들고다니기 편하다. 전체적으로 사용하기에는 편한 무게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U1010이 나왔으므로;; 별하나는 띤다 -_-
Power Management 평가 : ★★☆☆☆
1, 기본적으로는 내장 배터리가 없다. 대기모드에서 배터리 교체가 불가능하다. 몇초정도의 전원인입을 위한 보조배터리가 있는줄알았지만 없다. 배터리 뽑는순간 대기모드는 그걸로 끝;; 콜드스타팅이 시작된다.
2. 출하설정에는 스피드스테핑을 사용하지 않도록 되어있었다. 기본 드라이버에도 전력관리를 해주는 소프트웨어는 보이지 않았다. 이 전력관리 소프트웨어를 사용할 경우 기본배터리로 4단계 모니터 밝기 (기본상태) 로 약 3시간 40분을 이용할 수 있다.
3. 간단한 팁이지만, 인터넷 이용시 Firefox와 함께 Flash block을 사용할 경우 불필요한 cpu낭비를 최소화하여 쾌적하게 또 오래 사용할 수 있다. 전력을 내리면 약 4시간가량을 사용할 수 있다. 이전에 블로그에 포스팅한 글을 찾아보면 notebook hardware control 라는 소프트웨어를 찾아볼수있다. 이걸 사용하면 상당한 시간을 더 사용할 수 있다.
4. 최대절전모드에서 배터리를 교체하면 윈도우가 이를 인식을 하지 못한다.
System Cooling Solution 평가 : ★★★☆☆
노트북이 열이 없는 편은 아니다. 그러나 그렇게 높은 편도 아니다. 면적에 비한다면 이전의 노트북에서 큰차이가 없지만 면적이 줄어들어 오히려 더 열이 나는편이라고 보일수도 있다. 배위에 올려놓고 오래 쓰기는 힘든 노트북이다. 그러나 소음이나 전체적인 면을 볼때 쓸만하다.
Panel Buttons 평가 : ★★★☆☆
태블릿모드나 방향별로 해당버튼이 다르게 매핑될수있는점은 좋다. 그러나 그렇게 본다면 버튼의 개체수가 너무 적은게 아닐까도 싶다. 사용자가 요구하는 기능은 3개의 버튼으로 끝나지 않기 때문이다. 또한 이 버튼의 액세스는 Fn 버튼을 누르고 시작해야 사용자 정의기능이 이용가능하므로 편리하지는 않다.
Included camera 평가 : ☆☆☆☆☆ 내장카메라가 없다. 왜 제외되었는지 이해를 할 수 없다. u1010에는 내장되어있다. 더 작은 사이즈임에도. u1010 처럼 작고 더 느린 cpu가 들어간 노트북에는 있는데 1610은 포함되어있지 않다. 이것은 u1010이 지향하는 타겟이 무엇인지 p1610의 타겟은 무엇인지 정말 혼선이 오게하는 부분이다. p1610 은 이동성이 없는 단지 느리고 (카메라조차 못쓸정도로?), 무겁고 큰 노트북이었던것일까?
Accessories
Port Replicator
평가 : ★★★★☆
필요한 기능만 딱 있고, 작다. 두기 편리하다. 그러나 문제는 포트리플리케이터에 있는것이 아니다. 내장된 그래픽드라이버의 문제일수도 있지만 어쩔때는 분리하여 노트북을 키면 화면이 전혀 출력이 안되는 현상이 있다. 이때 리셋이 아니라 지문을 긁어서 로그인을 하고 백라이트 버튼을 누르면 그제서야 화면이 보이기 시작한다. 사소한 버그다. 그러나 매우 자주 이런현상을 겪는다.
Overall
Initial Software w/ bundled 평가 : ★☆☆☆☆
Hardware 평가 : ★★☆☆☆
Usability 평가 : ★★★☆☆
하드웨어는 잘 만들었다. 그러나 하드웨어를 모두 후지쯔가 만들었다고는 생각되지 않는다. 얼마나 더 많은 파츠들을 자체제작하고 최적화하고 안정성있게 만드는가에 대한 이야기에서는 반대로 무엇을 했는가를 생각하게 된다.
이 노트북에서 인지될 수 있는 특별한 점은 하드디스크 충격방지 솔루션정도다. 구동중 xyz의 축변화를 감지하여 디스크 손상을 최소화한다는것이다. 좋은 아이디어다. (Shock Sensor Utility) 하지만 SSD가 나온다면 필요없어지게된다.
그외에는 어떤점들이 최적화되었는지 체감하기가 힘들었다.
전체적인 느낌은 출시에 급한 나머지 마무리가 약하다는 평을 내릴수밖에 없다. 이동성, 다양성을 내세울수가 없는 노트북이다. 어떤장소에서든지 뭘하던지 편하게 사용할수가 없기 때문이다. 이 노트북을 구매하는 사람들은 200만원의 비용을 들여 이러한 모빌리티를 추구하기 위함일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하는말이다.
이 노트북의 장점이라면 다른 노트북처럼 사용자가 익숙해지기를 바라지 않는다는 부분은 좋은것 같다. 노트북을 받고나서 바로 아무런 지장없이, 불편없이 이용했다는점은 좋은 부분이다. 타사의 소형 노트북은 고유의 어떠한 적응력을 요구하는 부분이 없지않아있다. 그러나 이 노트북은 그렇지 않다는점은 인터페이스 설계가 잘되었다고 보이는 부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