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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4 멀티태스킹에 대한 이야기

이번에 애플이 출시한 iOS4 의 멀티태스킹이 논란이 되고있죠;;

iOS4가 출시된 시점에 바로 설치해 사용해보고서는 참 머리를 잘썼다고 생각했습니다.

정확히는 iOS4의 멀티태스킹은, 멀티태스킹이 아니라 unix 의 process suspend 를 먹이는것입니다.

즉 일시정지를 시키는 기능으로써, 이렇게 활용을 한것은 아이디어가 돋보이죠

안드로이드를 오래전부터 기기테스트를 해오며 느낀점은 바로 프로세스관리의 문제점이었습니다.


안드로이드의 멀티태스킹은 일반 윈도우 시스템의 백그라운드 러닝입니다.

그런데 과연 궁금한게 '어떤 서비스가 모바일 환경에서 그토록 백그라운드 러닝을 필요로 할까?' 하고 생각해봤습니다.

즉 프로그램을 띄워놔야하는 환경을 만드는 서비스들입니다.

거기에 대한 애플의 해답은 iOS4 발표에 나왔던 10개의 백그라운드 서비스들 (키서비스)입니다.


OS가 할것에 대해 모든 정리를 해주고, 최소한의 전력과 메모리 사용으로 프로세스를 이어나가게 하는것을 '기술'이라고 부르지,
안드로이드처럼 os 백그라운드로 돌려대며 매니징 되지 않는 환경을 소비자는 원하지 않는다는겁니다.
프로세스가 닫힌것인지, 돌고있는것인지도 몰라 프로세스 관리자를 띄워야 하는 멍청한일은 없다는것이죠

대부분의 핸드폰 사용자에게, 아니 70드신 어르신에게 프로세스 관리자가 뭔지, 핸드폰이 왜 느려지는지에 대해
설명해야한다는 시점에서 이미 하자 입니다

저희 어머니는 제 핸드폰을 탐냅니다. 날씨가 잘 나온다고. 1년전 아이폰을 가졌을때부터였죠.
충격적인것은 컴맹인 사람도 아이폰을 보고 앱을 가동시키고 하기가 너무 쉽다는겁니다.
단 1개의 버튼만으로요. 그걸 인터페이스라고 부르는거죠

물론 10개의 범주를 벗어난 어플리케이션은 분명 있을꺼고, 어떤면에서 불합리한 부분은 분명 있을겁니다.
그러나 그게 일반적인 멀티태스킹 환경에서라면 과연 서스펜드보다 더 유리한것인가?는 생각해보아야할 문제입니다.

일반적 멀티태스킹을 하려면 적어도 핸드폰의 배터리는 대용량 리튬폴리머가 장착되야되고 CPU도 지금보다 3배는 빨라져야 할것입니다.
지금으로 말하면 작은 노트북 하나 크기지요!

안드로이드는 적어도 종료 버튼을 3개를 만들지 않았다는게 가장 설계상 하자같습니다.
Phone END, Kill, Backgr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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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eCieL

2010/05/10 22:57 2010/05/10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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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M X3250 M3

최근 출시된 IBM 의 X3250 M3 에 관한 변동사항들입니다 M2 부터의 변동사항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본문서는 x3650 m2 등의 최근 플랫폼을 사용하고 나서 대략적으로 변동된 사항에 대해 적습니다.



1)  IMM 으로 통합된 관리환경
종래의 BMC 만 있던 시스템에 RSA 를 별도로 장착하여 사용하였는데
RSA 와 BMC 가 통합된 이후 IMM 이라는 명칭으로 통합되었습니다.

여기에는 버추얼 미디어 키 (VMK)를 장착하여야 종래 RSA에서 쓰던 '리모트 컨트롤'이 지원됩니다.
그 외의 RSA에서 제공하던 파워 on/off 는 기본적으로 지원하게 됩니다.
아마 이부분은 HP 나 델의 드랙이 제공하던 방식으로 변경된것 같습니다.

VMK 는 작은 USB 메모리 처럼 생긴 제품입니다. 내부 보드에 꼽으면 그것으로 동작합니다.
키 액티베이션일지 프로세서가 들어있는지는.. 안뜯어봐서 모르겠습니다.

2) 제거된 슬림 시디롬
최근 1u 랙마운트 샤시들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시디롬을 제거하고 이를 옵션화하였습니다.

3) DDR3 메모리 사용
시스템은 DDR3 메모리를 사용합니다. 슬롯은 6개가 있습니다.
기본적으론 10600 메모리가 들어가있습니다.

4) 향상된 uEFI
종래의 efi 시스템의 경우 cmos 화면에서의 설정이 부족했고, asu 를 사용한 설정등을 위주로 했습니다.
또한 디플로이를 할때마다 알수없는 오만가지 오류를 겪어야 했었죠.
그러나 조금 더 안정적인 환경을 가지게 된것 같습니다.
cmos 설정도 많이 향상되었습니다.

그러나 이로 인해 초기 전원 인가시 uefi 가 먼저 부팅되어야 하며, 펌웨어 업데이팅을 하는 장비도 있습니다.
(x3650 m2의 경우 초기에 케이블을 꼽으면 먼저 펌웨어를 새로 보드에 인스톨하고 부팅을 시킵니다)
uefi 2.0 장비들은 1~2분 전원인가후 대기하여야 합니다.

이제 uefi 내의 pxe 를 통해 bootable media creation 된 OS 미디어를  PXE로 고속전개가 가능해집니다.
(이로인한 탐색시간 지연은 어쩔..)


5) 웹으로 진화해버린 디렉터..
이건 진화라고 해야할지... 마이너 체인지로 봐야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디렉터가 웹으로 전환되면서.. 더 짜증나게 바뀌었습니다..
게다가 시스템을 등록해놓으면 주기적으로 시스템의 정보를 가져오는데 이런 탐색과정이 멍청한건지는 모르겠습니다만..
RSA가 있는 리얼플랫폼만 추가가되도 거기다 ssh 프로빙을 합니다..
그리고 더 난해한 유저 인터페이스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이제 메뉴얼을 읽지 않으면 웹페이지도 못보는 세상이 오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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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eCieL

2010/05/04 20:03 2010/05/04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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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토로이 간략 평가

트랙백을 제외한 어떠한 형식의 스크랩등은 허가되지 않습니다.


두께오류


다음은 아이폰과의 투샷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최근 스마트폰 베스트셀러인 아이폰과 외형적 비교를 해보자면, 사이즈와 크기도 비슷합니다.
모토로이는 아이폰과 같은 크기에 더 큰 액정과 해상도를 제공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이폰과 외형적인 차이는 크게 없습니다. 크기도 비슷하고 두께도 비슷합니다.
오히려 모토로이의 두께는 더 얇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런데 왜일까요?
쥐어보면 아이폰보다 두꺼운 느낌이 듭니다. 이상하죠? 스펙상 12.3mm인 아이폰보다  10.9mm의 모토로이가 두껍다니??
이 사진만 보아도 모토로이가 살짝 위로 올라온것 처럼 느껴집니다.

음?? 이럴리가 없는데 하며 이래저래 보다보니 뭔가 이상한점을 발견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뒤집어놓고보니 두께차이가 나기 시작합니다. 이 원인이 무엇인가에 대해 뒤를 뒤집어보니.. 이건 조금 아니다 싶은것이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빨간테두리가 쳐져있는곳을 보시면 카메라 모듈이 위치하고 있는곳입니다. 왜 하필 저부분이 돌출되어있을까요?
저 돌출부는 두께에 포함시키지 않고 실측한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무언가 제품크기의 측정방법에 대해 대단한 착각을 하고 있나봅니다.
두께는 제품의 최대 두께를 표기하여야 합니다.
대충 눈금자를 대보아도 13mm가 넘어보입니다. 아이폰을 이기고 싶었던것일까요?



인터페이스 지적


대다수 스마트폰의 불편한점중 하나가 한손으로 핸드폰을 잡았을때 손에 닿지 않는 오른쪽 윗부분을 손으로 눌러야한다는것입니다.
이 제는 습관처럼 누르는 사람도 있을정도죠.

아이폰은 홈버튼으로도 전화를 켤수있습니다.
아이폰은 어느손으로도 한손으로도 쉽게 열고 켜고 조작할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그러나 이 핸드폰은 액정이 크다보니 주로 밑에쪽을 터치하여 조작하는데에 반해 on/off 스위치는 꼭대기에 붙어있어 손을 크게 벌려야 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불편한 부분입니다.


인터페이스 설계는 전체적으로 엉망입니다. 핸드폰을 오른손으로 쥐게되면 우측하단영역이 엄지로 쉽게 닿지 않는 문제부터 시작해 이 무역센터 디자인은 편의성에 문제가 있습니다.
도대체 이 불필요한 카메라 스위치버튼과 인디케이터는 왜달았는지 모르겠습니다. 두께가 커버되지 않아 무역센터 디자인이 되어 그립을 보충하는 느낌은 지울수가 없습니다.
전환하는데에도 오만년이 걸리는데말이죠.

게다가 한손으로, 한손가락으로 전체 모니터면을 쉽게 액세스할 수 있는 크기가 아닌데 각 버튼이 멀리까지 있다면 몇번의 그립위치를 바꾸어가며 핸드폰을 껏다 켰다 락을 풀고 써야하는 상황이 오는것입니다.


과연 모토로이는 사용자를 생각해서 디자인한것일까요? 유저 인터페이스에 대해서는 고려를 더 해보아야할 핸드폰이 아닌가 싶습니다.

아직도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 인터페이스는 아이폰이 압도적일수밖에 없는것 같습니다.
안드로이드의 경우에도 절대인터페이스를 어떻게 구현해야하는지 고민을 상당히 하고있는것으로 보입니다.

아이폰의 경우 적응된 사용자는 아이폰을 쳐다보지 않고도 원하는 앱을 구동시킬수 있습니다.
홈버튼한번 누르면 홈스크린으로 가서 거기서부터 페이지를 넘겨가며 자주 쓰는 아이콘의 위치를 정확히 누를수 있기때문입니다.
또 대다수 자주쓰는 아이콘은 홈스크린에 배치하므로 한방에 액세스가 되는점도 있습니다.
그러나 안드로이드는 아직 그러한점에서는 다소 부족한 부분이 있습니다만 충분히 앱들로 개선될수 있습니다.
그러나 모토로이는 아닙니다. 하단의 풀터치 네비게이션 버튼이 존재하는 이상 안보이는 상태로 핸드폰을 제어하는것은 매우 힘들게되죠.

주요 부적합 인터페이스부분을 요약하자면

1. 최악의 그립감


두께도 두껍고 손으로 지지하기도 힘든부분이 많습니다. 이건 디자인 자체가 하자라고밖에 안보여집니다.
그렇다고 그렇게 이쁜디자인도 아닌데 말이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단 손에 쥐게 되면 무의식적으로 저렇게 손을 잡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 손이 지지되는 가장 편한 그립방식이죠.
그러나 보시다시피 저렇게 폰을 잡으면 안됩니다. 다른 버튼이 눌리니까요.
제일 많이 눌리는게 검색버튼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게임중에도 저렇게 폰을 잡으면 안됩니다. 메뉴버튼이 눌립니다. 가끔 홈버튼이 눌리며 게임이 꺼지는 경우도 많습니다.


2. 풀터치 스타일의 메인네비게이션 버튼

바로 위에 지적한 내용의 연장입니다. 이건 말할필요가 없는 최악입니다. 써보고 나서 후회하면 너무 늦습니다.


3. 카메라 셔터버튼이 정상적으로 동작하지 않습니다.

누르기가 힘들고 이로인해 손떨림이 발생함. 손가락을 잘 대야 눌리는 불편한 설계 눌리긴 눌리나 A/F 설정이후 슈팅이 잘안되는 부분이 있으며 테스트한 대다수의 사용자가 불편함을 느낌. 명백히 치명적인 설계결함으로 보입니다.

4. 우측 인터페이스 전체 볼륨, 미디어 스위치 버튼과 무역센터 트림라인

미디어스위치 왜만들었는지 이해할수없고 불편합니다.
거기다 이 미디어 스위치를 누르다보면 핸드폰이 리부팅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카메라 전환시에 자주 이런 현상이 발생하는데
테스트는 제대로 하고 출시한건지 의아하군요.

볼륨버튼을 오른쪽에 두고 휴대폰 On/Off 를 우상단에 배치했다는것은 넌센스입니다.
핸드폰을 끄려고 모서리를 잡다보면 볼륨버튼이 자꾸 눌려집니다.도대체 어딜잡고 하라는건지...

테스트팀이 없다면 외부의 전문테스터들에게 나누어주는것도 시장경제에 발전도 되는데말이죠.
방명록에 신규장비 테스트 의뢰 환영합니다. 저렴하게 해드립니다.

5. 후면부 카메라 모듈의 돌출

이것은 심각한 문제입니다. 돌출도 문제이지만 바닥에 세게 내려놓는다거나 할때 임팩트 포인트 1순위가 바로 카메라 모듈입니다.
또한 렌즈커버등이 쉽게 긁히거나 파손되기 아주 좋습니다. 핸드폰을 내려놓을때 보통 바닥이 먼저 닿고 그 다음이 윗부분이 닿습니다.
이게 몇달쓰면 어떻게 될까요?
파란색 스틸 테두리가 눌리면서 렌즈커버도 파손이 될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뭐 튼튼하게 만들었다면 상관없지만요


전체적으로 인터페이스나 버튼배치는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아이폰의 경우 보면 볼수록 디바이스부터 시작된 인터페이스가 소프트웨어까지 일관된 설계미학이 느껴지는데에 반해 모토로이는 사용자를 배려한다는 마음이 느껴지지 않는 핸드폰 같습니다.


전화 기본기능의 문제점


통화기본기능에 에코캔슬링 기능이 없습니다. 차량내 스테레오 스피커로 통화를 하는 경우 간혹 하울링이 먹거나 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크리스탈 토크같은걸 만들바에야 기본적인 에코캔슬링기능이나 좀 만들었으면 싶네요.
아이폰은 기본적으로 에코캔슬러가 탑재되어있으며 그 성능은 매우 우수합니다.

아이폰과의 성능비교를 하자면 자주 가는곳의 dBm 을 측정해본결과 아이폰이 -61~-64 정도인데에 비해 모토로이는 -71~79정도였습니다.
전반적으로 아이폰보다 시그널이 더 약하다고 보여지는 부분입니다. 문제는 아이폰도 시그널이 빵빵 터지는 핸드폰은 아니라는게 문제겠지요


모토로이를 지금까지 써본 소감.


프리뷰와 리뷰를 작성하게 되면서 지금까지 들고다녀왔지만, 전화도 도중에 막 끊기고.. 카메라는 쓰다가 다운되고..

전화도 통화중에 다운되고... 그거때매 재부팅하다가 또 그대로 다운되고 ..

하루 수십번의 다운속에 살았습니다.

다른 모토로이도 안그런가 했더니 몇개 가지고 놀아보니 역시 5분이내로 다운이 되네요 ㅋㅋ 방법은 저만 아는것인가요?

이문제는 현재 카메라 튕김이라고 말하는 현상입니다만, 카메라 튕김은 아니고 디버그상태에서 보면 멀티태스킹쪽 오류로 보입니다. (정확하지는 않습니다)

거기다 음질은 어떻게 해도 아이폰만큼 클리어하지가 못하더군요. 시끄러운 잡음속에서 통화하기 힘든 핸드폰입니다.

업데이트가 아주 많이 되어야할것 같습니다


os 문제가 아니라 펌웨어나 앱문제로 명확해 보이는군요. 디버깅중에 몇가지 널스테이트를 확인했거든요

벌써 게시판 여기저기에 하루에 두번다운됬다는 글이 올라오고 난리도 아닌데요.

좋아보이시는분은 그냥 사다 쓰십시요.

조만간 HTC 와 삼성도 안드로이드 탑재폰이 나올겁니다. 차라리 그걸 기대해보시는것도 나쁘지 않아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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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1 16:58 2010/02/11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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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버린 p3 p4 케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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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9 16:43 2010/01/29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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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A/S 정책 물어본사람들을 위한 -_-

아이폰 a/s에 대해 주변에서 계속 궁금한지 살까 말까 망설이며 물어보는사람이 하루이틀에 한명씩 나오고 있다..

요즘도 살려는사람들 a/s 정책에 대해 궁금해하는게 그리도 많다.

아래는 최근 대화했던 사람들의 공통점을 모아 편하게 풀어놓은 이야기다. 관련없는 사람은 신경끄고 지나가면된다..

결국 몇번을 물어보고 이야기를 해도.. 결국 같은 원점으로 돌아오니 몇가지 포인트만 놓고보자..


1. 일단 다 필요없다 위약금물고 깨라 -_- 어떻게하지 백날 생각해봤자 답안나온다.
   이미 머리속에 아이폰이 떠있는 이상 긴생각해봐야 피곤하다..
   아이폰 200넘게주고 샀다 위약금 물어봐야 140도 안된다.. 그냥 싸게샀다 생각하고 과감히 질러야하는것 -_-

   정히 돈아깝다 생각이 들거든 "레어"한 핸드폰을 제공해줄수있다 -_- 프리미엄이 붙어있는 미개봉 아이폰
   저렴하게 250에 넘길생각있으니 언제든지 콜; 참고로 이거 프리미엄 붙어있다. SKT개통. mms도 된다
   (해외구매+프리미엄+dhl배송료 총 190만원+전파인증 50 만원+퀵비 및 핸들링비)
   이거사면 돈아깝단생각은 안들까?


2. 마소 하드웨어 a/s 정책이 바로 그 리퍼정책이다 -_-
   군말없이 가면 바까준다... 바꾸면 바꾼거대로 또 a/s기간 늘어나있다..
   지금 a/s에 문제가 터지고 있는것은 kt가 가운데 핸들링하는데서 터지는일이지 애플이 아니라는거 -_-

   국내업체들.. 하다못해 삼성도 나 제습기 사자말자 고장나서 a/s불렀더니 기사와서 뜯어서 안에 고치고 있더라..
   나 환불하고 새제품 다시 샀다 -_-

   삼성은 핸드폰 갖고가면 포장 다 된 신품으로 갔다주더냐? 나는 그것도 못믿겠다.
   삼성 핸드폰이 고장나면 갖고가서 던져주고 보증수표끊어주면 아무 대리점가서 똑같은핸드폰 박스채로 집어와야 믿어질것같다.

   아이폰도 일반휴대폰이랑 마찬가지라 간단한 부품 고장난건 분해흔없이 분해할수있는 용산업체에 가서 a/s 해버리면 싸게 끝난다.

   그리고 핸드폰들은 물에 빠지면 핸드폰 버려야되는거 알지? 살다가 제일 핸드폰 고장나는 빈도가 높은게
   떨어져서 박살나는거랑, 물에 빠지는거거덩? 갖고가면 다고쳤는지도 모르지만.. 비용은 비용대로 청구되고.. 몇몇개 망가진 장비가 있을지도 모르지..

   애플은 유상리퍼라고 26만원 내면 걍 새 리퍼폰 준다...


3. 유상리퍼로 나온 핸드폰 A/S기간이 늘어나는 이유는 돈주고 새로 산건데 동일증상이나 다른증상으로 인해
   또 고장이 날 가능성이 있기때문에 A/S기간을 늘려주는거야.
   이방식대로 마이크로소프트는 a/s기간이 길어서 98년도에 산 마우스가 버전업을 3번을 해서 아직도 우리집에 굴러댕기는거란다..
   애플은 보증기간이 짧아서 그럴리는 없겠지만..


4. 리퍼.. 중고부품?? 신품과의 차이는??
   누가 입김호호 불면서 통화라도 했을까봐? 접촉부는 전부 갈아놓고 신품과 다를바 없는게 리퍼란다..
   전세계 수만개의 기업은 수천만원을 넘어가는 IBM서버를 덥쑥덥쑥 사고있거든?
   그서버도 다 중고라는거 알아?? 재생부품으로 재활용된 장비들이야.. 신품과의 차이는 뭐지?
   기판이 썩어문드러져있는가? 케이스에 누가 침발라놨나?
   리퍼는 "공식적으로 본사가 인정한 제품" 즉 정품에 준하는 제품으로 "고객이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 재활용 해먹고 고객 눈탱이치려는 제품이 아닌가 떠올리게 하는 한국의 무엇들과는 틀림. 당당히 리퍼마크 달고나오는 제품이 차라리 안심할수있지 않겠어?

   리퍼도 정품으로 팔아먹는 회사가 얼마나 많은지 알면 아마 국내판매업체 믿을데 하나도 없다는거 알게될듯.
   이거.. 언젠가 모 프로에도 나왔을텐데? lcd모니터 리퍼 정품둔갑 사건으로..


5. 데이터백업?
   내가 아이폰 3g 에 싱크되있던 데이터가 핸드폰 사고 연결하자말자 고대로 3gs 에 앱까지 다 들어오는거.
   아이튠즈 깔아놓고 싱크하면 한방에 끝나지. 핸드폰을 갈던 교체하던 신경쓸필요가 없다는것!
   벨소리가 날라갔다는둥 자료가 날라갔다는둥 신경쓸필요 완전히 없고 완전무결한 데이터를 다시 가질수 있다는점이겠지?


6. 탈옥 -
   이거 하면 a/s안되고 뭐 피곤하다고 하는데, 내가 쓰는 앱들 다해서 5만원도 안나온다. 기왕지른거 보호필름하나 더산셈치고 앱도 질러라..
   해킹안하면 sms랑 전화관련 앱을 사용할수가 없다.. 스팸문자 완벽차단같은건 꿈도 못꿀일.
   이 기능은 제공안하니 맘에 안들면 사지마 라고 아이폰 계약서에 써있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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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eCieL

2009/12/31 04:26 2009/12/31 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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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loopback device registry

마이크로소프트 루프백 디바이스 IP 설정법

윈도우 서버가 한대도 없다보니 -_- 타회사 서버를 이전하다가 문득 테클이 걸린곳이 있었으니

바로 l4 루프백 디바이스 셋팅시 레지스트리를 변경해야하는 부분때문이었다.

급하게 찾아보니 관련자료가 절대 안나온다 ㄷㄷ 이문서가 구글 검색의 상단에 올라가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_-

dr사용시 루프백의 ip를 바꾸어줘야하는데 넷마스크때문인지 설정저장이 안된다.

급한대로 라우팅조정으로 해결은 보았지만 원천적인 해결방법은 레지스트리에서 랜카드 ip를 넣어주면되는것.

disable netbios 하는것도 잊지말아야 한다.

관련 레지 경로

HKEY_LOCAL_MACHINE\System\CurrentControlSet\Services\Tcpip\Parameters\Interfaces\SID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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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eCieL

2009/12/18 03:38 2009/12/18 03:38

아이폰 colloquy 한글정상출력되도록 설정하는법.

사용자 삽입 이미지



조금전 한글화 성공했습니다.

설정팁은 다음과 같습니다.
아이폰에서 디스플레이 폰트를 이용하려면 940으로 설정해야하나, 송수신측은 euckr 로만 trans가능한것 같습니다.

Defaults.plist 에서 모든 encoding값에 0xf800000940 설정 (euc) /
private 측의 info.~.plist 에서 encoding 값을 0xf800000949 로 설정 (euckr)

이로써 정상적인 이용이 가능해집니다.

(소스코드 참고)

컬러퀴는 cp949가 없는듯하네요 ;;

case 0x80000940:
return NSLocalizedString(@"Korean (EUC)", "Encoding name");
case 0x80000003:
return NSLocalizedString(@"Korean (Mac OS)", "Encoding name");
case 0x80000422:
return NSLocalizedString(@"Korean (Windows, DOS)", "Encoding name");
case 0x8000020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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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eCieL

2009/12/09 19:26 2009/12/09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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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2개월만에 복귀한 컴퓨터

raid 로 묶어쓰던 ssd가 뻑나서 a/s를 보내고는.. 동시에 두장이 뻑난것을 근거로 클레임 제기 -_-
그러나 정상동작한다는 엠트론측의 이야기..
사무실도 그렇고 asus 제품군밖에 사용하지 않아;; 모든 asus 메인보드에서 인식이 안되던놈이.. (인식은 되지만 smart fail 올라오고 리드라이트 배드가 뜨는상태)

여튼 이래저래 제품자체 결함이 아닌가 싶어 a/s 보낸게 한달쯤되어 모두 다 돌아왔다..

컴퓨터 밀고깔고만 3번째.. 돌아버리겠다 ;; 집컴 또한 작업용으로 쓰고있기때문에 집에서 작업을 못하는 바람에 이래저래 일이 꼬인것들이 많다 ㄷㄷ

SSD 2장 raid 로 묶어도.. ssd 자체가 좀 된거라 그런지.. 평가점수가 낮은편이다..
최근 한장만으로도 인텔 G2 ssd나, 팰콘 g스킬같은경우 7.2점을 돌파했는데.. 그것참 -_-;; 4k iops 가 제대로 측정되긴 하는건지 궁금하다.
다분히 political한 이슈겠지만.. 뭐 그냥 그렇다는것 -_-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가볍게 깔리는 윈도우 7.. 다 좋지만 다른 프로그램 설정도 매번 하려니 너무 귀찮다.. 오피스 2012던가는 무료로 풀린다니 이제 오피스까지 붙어나오면 프로그램 하나는 설치하는 부담을 덜겠지만..

이제 윈도우 설치하며 할짓이 없으니 블로깅을 같이 해볼까 싶다.

현재는 오피스 2007을 설치하고 있다. 오피스 설치시 개발자를 위한 팁이라면~ 오피스 도구의 웹스크립팅에 스크립트 디버깅을 선택하면 ie용 스크립트 디버거를 설치할 수 있다.

2007과 함께 kb936982 서비스팩2을 복사하고 있으며 (많은 업데이트 설치를 sp1부터 깔아서 줄일수있다)

이후는 윈도우 업데이트를 통해 잔여 업데이트를 끝내야 하는데 가급적 몰빵을 시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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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microsoft.com/Security_Essentials/

그리고는 웹에서는 현재 마이크로 소프트에서 최근 릴리즈한 시큐리티 에센셜을 설치한다.
마소가 제공하는 무료 백신으로 현재 베타상태고 한국어 브라우저로 접근시 다운로드가 불가능하다. (따라서 파이어폭스등으로 다운로드 하길 권장한다)
다운로드 페이지는 참 가식적으로도 available in many locales and languages 라고 써있는데 언어는 6개정도가 달랑이다...

시스템에 큰 부하가 없으며 최근 백신소프트웨어 평가에서 좋은 평가치를 받은것을 보고 사무실내의 모든 제품군에 카스퍼스키를 구매적용하려고 했다가 윈도우7 64비트등이 지원되지 않는다는 사실에 -_- 그냥 MS 제품으로 사용하기로 결정했다.
써보니 좋다. 빠르다. 안정적이다. 설치부터 업데이트까지 채 3분도 걸리지 않는다.

지금은 파이어폭스와 선더버드를 설치하고 있다.. 아웃룩은 아이폰으로의 일정 싱크를 위한 게이트웨이일뿐 실제 메일클라이언트로 쓰지는 않는다 ㅎㅎ

파이어폭스는 %appdata% 폴더안의 mozilla를 그대로 옮겨버리면 브라우저부터 사설인증서, 플러그인등 나의 모든 셋팅이 한번에 복사된다
따라서 편리하게 여기저기 이동시켜 사용할 수 있다는 큰장점이 있다. 선더버드도 마찬가지다

이 사진들을 스샷을 떠서 윈도우 기본 그림판으로 붙여넣어다 올리고 있는데.. 그림판이 내가봤을때 가장 장족의 발전을 한놈이 아닌가 싶다.
워드패드와 그림판이 지금보니 윈7은 꽤 수준높아진것 같다.


이제 윈도우7의 XP모드 업데이트 설치 및 XP모드를 설치하고 있다. 아마 윈7 가상화기능의 꽃이라고도 불리는 부분이다.
한국에서 인터넷을 하기위해서는 PC가 더렵혀질수밖에 없다. activex 의 공습때문이다.
윈도우7 가상화를 통해 xp모드에 브라우저를 설치하고 뱅킹등을 하며, xpmode의 디스크를 스냅샷타입으로 바꾸어 쓰면
이것저것 덕지덕지 깔고 보고 한뒤에 클릭한방으로 싹 날라가버린다.

예전엔 귀족브라우징이라 하여 이름없는 사이트, 난잡한 카페등에는 일체 방문하지 않는 제한적 브라우징을 했지만 요즘은 깔라는 액티브 엑스는 가끔 다 깔아본다. 도대체 왜 이런 기능을 구현하기 위해 액티브액스까지 만들어야 하는지는 미지수지만.. 깔면 뭐 준다는데 ㅎㅎ 깔아봐야하지 않겠는가?
최근엔 11번가 바로가긴가까지 깔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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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eCieL

2009/11/21 00:49 2009/11/21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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