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자이크를 넣는순간 사진이 망가졌다..

내가 묶은 방

호텔내부

팡아만 가는길에 한컷.

뒤에 보이는곳은 무슬람 수상가옥들

롱테일보트를 타고 팡야만에 가야한다.

제임스 본드섬.. 별로 볼건 없었다.

태양을 찍는 방법? 오는길에 심심했다..

문득 하늘을 보니 비구름이 몰려오기 시작한다. 스콜이다.. 배에서 내리자말자 비가왔다.

1년에 한번있는 대회란다.

카누대회를 보러 온 사람들.

왓찰롱 사원의 원숭이.. 망이 안쳐져있으므로 사람한테도 내려온다.. 조심-_-

Phi-Phi Island! 보던곳중 바다가 제일 좋은것같다.

이동네는 개와 게가 많다 ..
해변에서 한발자국만 디디면 저런 게들과.. 송사리 같은것들이 있다.
바로 이런물고기가 가득 있다.. 무릎높이의 얕은 물이라도 들어가면 더큰물고기가 돌아댕긴다..
근데 그 더큰물고기는 사람을 쫀다.. 여자들이 기겁을 하더라..

내가본것중 가장 안습한 711

파랑색차가 툭툭이라 불리우는 택시다.. 저안에 16명이 꾸겨서도 타더라..

대형 툭툭(택시)? 이녀석은 2층이니 한 50명은 타겠군

잘못보면 이탈리아

사이먼쇼(게이쇼)

무예타이, Ready for Battle

남자일까요? 여자일까요? 왜물어볼까요?

해지는 언덕에 올라가자마자 새보고 찍은샷

해지는 언덕에서의 해지는 장면

새벽2시, 출국시간.. 면세점은 문닫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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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eCi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