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샵

무주 팬션
워크샵으로 무주에 다녀왔다..

팬션은.. 잘잡아야될것같다 -_-;;

이런 잘 꾸며진듯한 샷에 속으면 안된다..

그냥 심심해서 찍은거지만 실상은 조금 틀리다.

방은 4인용이지만 4명이 꽉차게 눕는방에.. 여름용 이불이 깔려있다.

몸만오라던 주인장말에 너무 몸만갔나보다..

칫솔,샴푸,드라이,생수.. 저언혀 없다 -_-
면도기와 바디샴푸는 고사하더라도..


방은 따듯한편이라 상관없지만 맨바닥에 이불얇은거 한장 깔고 자면 잘수록 몸이 피곤해지더라..

무주에 보드타러 가서 결국 2일동안 보드한 3시간 타고 끝났다...

첫날은 워크샵 관계로 저녁이 늦어버렸다..

그날은 토요일이었다.
오후1 1시 야간스키장이 폐장했다.
대략 바보된 상태에서 돌아갔다..
심야는 하지 않는댄다 ...

다음날은 조금 타고 야간타임을 타러 7시에 내려갔다..

팬션룸..
일요일은 야간을 하지 않는단다...

월요일.. 오늘이다.. 아침에라도 타고 올까 했는데 맨바닥이 기운을 다 흡수했는지 온몸이 뻐근해서 그냥왔다..

실제 방은 요만~하다 -_- 하루에 15만원이다..
낚인기분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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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eCieL

2006/12/11 20:27 2006/12/11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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