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965G 보드에는 리눅스가 설치되지 않는다.
정상적인 방법내에서의 설치.
그래서 아는동생의 도움으로 FreeBSD 를 설치하여 6.1 로 포팅한상태.
웬일인가.. 깜빡 그냥 Unix 겠거니 했더니.. 오만년전 Unix 였다..
지금 이녀석은 캐시서버의 임무를 원활히 수행하지 못하고.. 조만간 교체처분될 신세가 되었다.
이건.. C.L의 하드웨어 관리 정책과는 어긋난것.
시스템을 언제나 극한의 상황까지 몰아넣고 그 위에서 안정성을 찾는다.
누군가는 잘못된 방법이고, 누군가는 불가능하다고 하지만
실제로.. 느려 뒤지더라도 시스템은 지금까지 견뎌왔다.
그렇기에 더더욱 네임밸류와 쓰레기 제조사 관리정책을 철저하게 펼치고. 미친듯이 깐깐하게 제품을 고르는걸까?
현재까지 시스템 다운으로 몰아간 몇가지 제품이 리스트업! 리눅스와 호환성이 매우 낮다는 의미일지도 모르지만..
윈도우 서버로도 견딜수있는지는 궁극의 제품이다.
ALI 칩셋의 NF4 메인보드 (타이머 루즈로 인한 oops 커널패닉)
Adaptec SATA Raid (하이트래픽 집중시 카드 사망)
아답텍은 아직도 긴가민가하다. 쓰레기 제조사로 치부하기에는 평생 안쓸브랜드가 아니고..
지금도 몇몇 서버에서 주요 스카시 레이드 칩으로 인식중이다. 물론 온보드다..
뭐.. SATA는 쓰레기다. 정도로 달래며 또 사다 써야겠지..
예전 삼성에서 만든 800MB 하드를 한달에 한번씩 배드나서 바꾸러 간 경험이 있고
그때문에 제작중이던 소스코드가 몽창 날라갔던 경험이 있고나서 지금의 삼성이 어떠한 회사라도
단한번 그러한 제품을 시중에 릴리즈 한것에 대한 책임으로, 하드디스크에 있어서 삼성은 구매금지를 지켜왔고
최근에도 다시 여친의 하드가 배드가 났다는 사실.
한번 쓰레기를 방치한곳은 아무리 치워도 그 냄새가 배인다는것을 잘 생각해봐야 할것같다.
정확한 원인과 그 문제점이 제조사에 있다는것을 확신한다면 잊지말자. 또사면 또피본다.
Posted by LeCi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