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정상동작한다는 엠트론측의 이야기..
사무실도 그렇고 asus 제품군밖에 사용하지 않아;; 모든 asus 메인보드에서 인식이 안되던놈이.. (인식은 되지만 smart fail 올라오고 리드라이트 배드가 뜨는상태)
여튼 이래저래 제품자체 결함이 아닌가 싶어 a/s 보낸게 한달쯤되어 모두 다 돌아왔다..
컴퓨터 밀고깔고만 3번째.. 돌아버리겠다 ;; 집컴 또한 작업용으로 쓰고있기때문에 집에서 작업을 못하는 바람에 이래저래 일이 꼬인것들이 많다 ㄷㄷ
SSD 2장 raid 로 묶어도.. ssd 자체가 좀 된거라 그런지.. 평가점수가 낮은편이다..
최근 한장만으로도 인텔 G2 ssd나, 팰콘 g스킬같은경우 7.2점을 돌파했는데.. 그것참 -_-;; 4k iops 가 제대로 측정되긴 하는건지 궁금하다.
다분히 political한 이슈겠지만.. 뭐 그냥 그렇다는것 -_-
가볍게 깔리는 윈도우 7.. 다 좋지만 다른 프로그램 설정도 매번 하려니 너무 귀찮다.. 오피스 2012던가는 무료로 풀린다니 이제 오피스까지 붙어나오면 프로그램 하나는 설치하는 부담을 덜겠지만..
이제 윈도우 설치하며 할짓이 없으니 블로깅을 같이 해볼까 싶다.
현재는 오피스 2007을 설치하고 있다. 오피스 설치시 개발자를 위한 팁이라면~ 오피스 도구의 웹스크립팅에 스크립트 디버깅을 선택하면 ie용 스크립트 디버거를 설치할 수 있다.
2007과 함께 kb936982 서비스팩2을 복사하고 있으며 (많은 업데이트 설치를 sp1부터 깔아서 줄일수있다)
이후는 윈도우 업데이트를 통해 잔여 업데이트를 끝내야 하는데 가급적 몰빵을 시켜야 한다.
http://www.microsoft.com/Security_Essentials/
그리고는 웹에서는 현재 마이크로 소프트에서 최근 릴리즈한 시큐리티 에센셜을 설치한다.
마소가 제공하는 무료 백신으로 현재 베타상태고 한국어 브라우저로 접근시 다운로드가 불가능하다. (따라서 파이어폭스등으로 다운로드 하길 권장한다)
다운로드 페이지는 참 가식적으로도 available in many locales and languages 라고 써있는데 언어는 6개정도가 달랑이다...
시스템에 큰 부하가 없으며 최근 백신소프트웨어 평가에서 좋은 평가치를 받은것을 보고 사무실내의 모든 제품군에 카스퍼스키를 구매적용하려고 했다가 윈도우7 64비트등이 지원되지 않는다는 사실에 -_- 그냥 MS 제품으로 사용하기로 결정했다.
써보니 좋다. 빠르다. 안정적이다. 설치부터 업데이트까지 채 3분도 걸리지 않는다.
지금은 파이어폭스와 선더버드를 설치하고 있다.. 아웃룩은 아이폰으로의 일정 싱크를 위한 게이트웨이일뿐 실제 메일클라이언트로 쓰지는 않는다 ㅎㅎ
파이어폭스는 %appdata% 폴더안의 mozilla를 그대로 옮겨버리면 브라우저부터 사설인증서, 플러그인등 나의 모든 셋팅이 한번에 복사된다
따라서 편리하게 여기저기 이동시켜 사용할 수 있다는 큰장점이 있다. 선더버드도 마찬가지다
이 사진들을 스샷을 떠서 윈도우 기본 그림판으로 붙여넣어다 올리고 있는데.. 그림판이 내가봤을때 가장 장족의 발전을 한놈이 아닌가 싶다.
워드패드와 그림판이 지금보니 윈7은 꽤 수준높아진것 같다.
이제 윈도우7의 XP모드 업데이트 설치 및 XP모드를 설치하고 있다. 아마 윈7 가상화기능의 꽃이라고도 불리는 부분이다.
한국에서 인터넷을 하기위해서는 PC가 더렵혀질수밖에 없다. activex 의 공습때문이다.
윈도우7 가상화를 통해 xp모드에 브라우저를 설치하고 뱅킹등을 하며, xpmode의 디스크를 스냅샷타입으로 바꾸어 쓰면
이것저것 덕지덕지 깔고 보고 한뒤에 클릭한방으로 싹 날라가버린다.
예전엔 귀족브라우징이라 하여 이름없는 사이트, 난잡한 카페등에는 일체 방문하지 않는 제한적 브라우징을 했지만 요즘은 깔라는 액티브 엑스는 가끔 다 깔아본다. 도대체 왜 이런 기능을 구현하기 위해 액티브액스까지 만들어야 하는지는 미지수지만.. 깔면 뭐 준다는데 ㅎㅎ 깔아봐야하지 않겠는가?
최근엔 11번가 바로가긴가까지 깔아봤다;;
Posted by LeCi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