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dows Vista on SSD

32GB 2개의 SSD를 Striping raid 로 구성하여 64GB (실제 59GB)에 Windows Vista 를 설치했다.

윈도우즈 비스타는 약 20기가의 용량을 사용한다. 그중 winsxs 가 16기가 가량을 사용하고 있다.

현재 여기저기서 화두가 되고 있는 winsxs 에 대한 부분이 문제되기 시작한것이다.

일단, VSP1CLN.exe 를 이용하여 설치된 서비스팩을 최적화 시켰다.

그 이후 winsxs 폴더는 10기가로 줄어들었다.

다른 커뮤니티에서는 WINSXS 를 다른 드라이브로 옮기는 것들을 권장하고 있다.

MSDN의 블로그 (번역) 에서는 WINSXS 는 하드링크이며 실제로 용량을 거의 차지하지 않는다고 한다.

그리고 블로그의 설명에 의하면 이는 매우 중요한 코어 디렉토리임에 분명하다.

http://blogs.msdn.com/e7kr/archive/2009 ··· 376.aspx

What????? 그렇다면 순수 윈도우즈 비스타가 사용하는 용량은 20기가라는 이야기가 된다.

도대체 무엇때문에 이 용량을 모두 사용하고 있는가?


그에 대한 설명중에 하나로 다음의 원문을 인용해본다.

WinSxS 디렉터리는 오프라인 서비스도 가능하게 하여, 그 결과 Windows Vista 는 「이미징에 대해서 안전」하게 되었습니다. Windows Vista 이전의 OS  표준에  포함된 기능 배포는 「설치」에 의해서만 제공되었습니다. IT 기술자는 우선 1개의 시스템을 설치하고, 설치 상태를 일반적인 이미지로서 수집하기 위한 타사 제품 도구를 활용하여  복수의 시스템에 배포했었습니다. 즉, Windows 는 「이미지 대응」으로서는 구축되지 않았습니다. 시스템의 80% 이상은 Windows 그 자체로 지원되지 않은 기술을 사용하여 배포 및 사용되어 IT 부문은 Windows 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개별 사양의 솔루션을 생각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또한 WinSxS 디렉터리에 저장된 상태는 오프라인으로 검색할 수 있으므로, 패치를 적용하는데 이미지는 실행될 필요는 없습니다. 이 WinSxS 의 두가지 기능에 의해, Windows Vista 를 배포 하는 IT 부문에 대해서 고 유연성과 비용 삭감을 제공하여, 오프라인에서 표준의 회사용 이미지 생성 및 사용이 간단해 집니다.

오호, 그렇다는것은 예를들어 AMD CPU에 AMD기반 칩셋의 보드에 설치한 윈도우의 경우에도 쉽게 인텔기반의 보드로 마이그레이션을 할 수 있다고 설명하는것 같다.

그렇지만 실제로는 이는 거의 불가능한 마이그레이션 타입이다. 어떻게 이미징에 대해서 안전하다고 말을 하는것인지는 알 수 없는 내용이다.
설치된 시스템을 변경해본 사용자라면 알것이다. 실상업무에서 대다수의 윈도우즈 사용자들이 RIS 로 인한 고통을 겪고 있다. 리눅스처럼 단 3분만에 빠른 전개를 할 수 없기 때문이다.

참고로 지금은 2009년, 흔히 말하는 21세기 과학의 절정을 달리고 있다. 리눅스의 경우 스냅샷을 이용하면 (실제로 회사에서 서버 설치용으로 이용중) 최종 시스템 구성된 SLRCLUB의 표준 시스템이 약 5분만에 구축이 완료된다.
서버를 대량으로 구매해도 서버 10대가 5분만에 동시에 시스템이 레디가 된다는 뜻이다.
윈도우즈는 어떻게 그러한가? 실질적으로 윈도우즈는 일반적인 사무환경에서 원격배포로 시스템을 굴리기가 불가능한것으로 잠정결론이 났다.

Windows XP와 Windows Vista 를 사용하는 사용자와, AMD 플랫폼과 인텔 플랫폼 그리고 알수없는 칩셋의 플랫폼을 쓰는 사용자들이 회사에는 섞여있고 그들의 원하는 플랫폼으로 쉽게 자신들이 쓰던 환경을 이식하는것은 향후 10년내 구현된다면 극찬을 받을 윈도우의 신기술로 보인다.

단지 회사가 원하는 스킬은, 그들의 초기 윈도우라도 시디없이 편리하게 설치하길 원하는것인데 그조차 원활하지 못한게 현실이다.

즉, 내가 쓰던 마지막 시스템 하나를 버튼하나로 쉽게 다른 하드에 설치하고 다른 PC에서 그대로 이용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그러나 윈도우즈는 아직까지도 불가능한 기술로 알려져 있다.
극단적인 기술적인 예겠지만, Pentium 3 로의 다운그레이드 마이그레이션에서는 비스타는 설치가 되지 않기 때문에 이용할 수 없다.

Linux 의 경우 수십억대의 시스템으로부터 중고가 만원짜리 PC까지 내가 쓰던환경 그대로 이전할 수 있지만, 비스타는 재설치부터 시작하여 모든 스트레스를 다 겪어야만 한다.

그러한 상태에 두고 도대체 WINSXS 폴더의 하드링크를 논하는것은 무엇인가?

그리고 정말 하드링크가 정상적으로 동작하는것일까? 그렇다면 그 하드링크의 데이터는 도대체 어디서 발생하는것인가?

실제로, WinSxS 디렉터리의 대부분의 파일은 시스템의 물리적인 파일에의 「하드링크」입니다. 즉, 파일은 실제로는 디렉터리 안에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WinSxS 안에는 advapi32.dll 라는 700 KB 정도의 파일이 있을거라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Windows\System32 내에 있는 파일에의 하드링크가 여기에 표시되고 있습니다. 즉, Windows 탐색기에서 각각의 디렉터리를 보면, 그 파일은 2 회 (혹은 그 이상) 기록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상식적인 이야기지만, WINSXS 를 제외한 폴더의 총용량이 10기가다.
그렇다면 리눅스의 심볼릭 링크 (하드링크) 로 예를 들자면, 용량을 차지해서는 안된다.
그렇다면 윈도우즈 전체디렉토리 10기가분이 WINSXS 로 정리되어 리맵되었다 치면 용량이 10기가여야 하는데 왜 20기가를 처잡고 있는것인가?  간단히 계산만 해보아도 견적이 나오는 이야기다.
윈도우즈 디렉토리 속성을 보았을때 20기가라고 찍히면 안되는것이 아닌가?

아무리 하드링크라 하더라도 실제로 디스크 용량이 줄어들었다면 잘못만든것이 아니지않나?

만약 리눅스의 심볼릭 링크를 소프트링크로 보고 스태틱 링크를 하드링크로 본다면 맞게 만든것이다. 그러나 결국 OS가 사용하는 용량이 20기가임에는 변함이 없다.
(여분공간을 사용하기 위한 전략적인 방편으로써 하드링크를 사용한 경우)

실제로 SSD에서는 기초적인 소프트웨어만을 설치했을뿐인데 10기가밖에 남지 않았다.
그리고 그 10기가가 남은것은 정말로 10기가가 남은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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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eCieL

2009/01/31 21:07 2009/01/31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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